blueskymint
100,000+ Views

[BEST연애팁]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방법 (+감동시키는 법)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방법 (+감동시키는 법) 제 남친과 저는 11월에 첫 소개팅에 만났어요. 몇번 만남을 지속하다가 크리스마스에 남친이 고백해줘서 사귀었고, 지금까지 좋은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 그전까지는 거의 모쏠에 가까웠는데 ㅠㅠ 정말 행복하긴 하네요.. 다른 분들도 꼭,!!! 멋진 사랑 만나실 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심으로요.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았고, 사실 저는 남친이 고백 안했더라도 제가 고백할 준비를 조큼 했었거든요. 또한, 주변에 고백한다는 친구가 있으면 ㅋㅋ 나름 상담도 해주고 도와줬었어요. 제가 크리스마스에 고백받아서 그런지 항상 기억에도 남고 관심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고백에 성공한 남자 친구들도 있고, 여자 친구들도 있었어요.. (물론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ㅠ_ㅠ.. 흑. 이럴 땐 슬퍼요) 암튼, 제가 관심 많은 소재인 만큼 이 기회에 [BEST연애팁] 이벤트에 참가해 소소한 노하우를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닷. ♥ 썸타고 있는 분들! 아니면 관심있는 누군가에게 말을 못했다면 꼭! 아래 방법들을 조큼 참고해보셔요~♥ ★TIP 1. 편지는 무조건 쓴다. 글은 말과 다른 효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모바일로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이쁜 카드에 적힌 글은.. 다른 느낌, 흥분을 가지고 옵니다. 따라서 다른 멋진 것을 하신다고 해도 꼭 편지/카드는 쓰셔야 해요. 카드/편지지도 정말 이쁜걸로 정성스럽게 고르셔야 합니다. 이것도 같이 감동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아무리 비싼 선물을 사셔도, 편지만이 주는 효과를 100% 대체하지 못한다고 확실합니다. 다른 Surprise에 카드의 사랑글이 같이 간다면 효과가 배가 되어요. ★TIP 2. 감정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감정적인 변화가 있는 순간에 고백을 하면 훨씬 마음이 (조금은) 더 잘 움직인다. 사람은 밋밋하고 평범한 하루를 계속 살아갑니다. 뭔가 두근거림, 설레임, 새로운 것, 경험하지 못한 것, 변화에 마음이 들뜨죠. 따라서, 일반적인 밋밋한 환경에서의 고백보다는,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 내는 곳의 고백도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관에서 고백, 롯데월드나 애버랜드에서 무서운 것을 타고 ㅎㅎ 고백,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는 콘서트에서의 고백, 분위기 있는 재즈/음악 카페에서 음악을 듣다가 고백.. 이런 것들이 효과가 확실히 높이고 감동을 더 수반합니다. 제 남친의 경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재즈를 잘 연주하는 카페에서 고백했고, 제 친구의 경우 멜로 영화가 나오는 영화관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에 함께하고 싶다고 고백했었습니다. 효과는 좋았고요. 롯데월드에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준비한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백한 친구는 이제 결혼합니다 ㅎ ★TIP 3.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잠깐 사라진다. 이것도 한가지 방법인데요. 잠시 자신의 핸드폰과 이어폰을 건내주고, 미리 선곡한 음악 몇개를 잠깐 들어보라고 합니다 (물론 감동적이고 정말 좋은 음악 선곡이 필요하겠죠_) 그리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사라집니다. 그 다음 재빨리 준비한 뭔가를 가지고 뒤로 살금가서 깜짝 놀래키며 보여줍니다. 음악의 효과와 뒤에서 다가오는 놀라움, (그리고 살짝 분명 기대를 하고 있을 수도 있기에) 긴장감까지 더해져 좋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TIP 4. 깜짝 선물을 사준다. 고백을 성공시키는데 중요한 것은, 감동과 마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전혀 사줄 생각없이 그냥 평범함 썸타는 관계의 커플이 백화점 구경이나 할까? 뭐 구경이나 하러 돌아다닐까? 하는거죠. 이때 전혀 사줄 마음이 없이 그냥 시간 때우기 식으로 간다는 뉘앙스여야 합니다. 하지만 돌아다니다 보면 여자의 마음이 끌리는 뭔가는 아주 많죠. 이러한 관심을 잘 지켜보다가, 특히 관심 보이는 뭔가에 멈쳐서 '너무 이쁘다. 00와 잘 어울릴 것 같아. 저것 입고 나랑 같이 영원히 데이트 하자'~ 하면서 재빠르게 사줍니다. 여자는 그 순간 감동을 할 수 밖에 없죠. 제 친구는 한명은 반지, 악세서리 숍을 잠깐 지나쳤는데 '같이 커플링 맞추고 싶다 - 크리스마스 기념 커플링 맞추자!'라는 말을 시작으로 고백을 했었는데 좋은 효과가 있었죠~ ★TIP 5. 여자, 남자의 음악 관심사를 미리 알아내고 미래에 열릴 콘서트 티켓 2장을 예매하고 이를 내민다. "이 때 꼭 같이 보러가자고" 간접적으로 사귀자, 그때 연인으로 함께 가자라는 의미이죠 ^^ 꼭 음악 콘서트가 아니라도, 미래에 열릴 정말 괜찮은 뭔가의 티켓이면 됩니다. 하지만 약간 설레임을 불러일으키면 더욱 좋겠죠. 제가 아는 남자는 박정현 콘서트를 내밀었고, 바로 사귀었네요 ㅎㅎ여자가 박정현 팬이었거든요. ㅋ ★TIP 6. 정말 정말 대박 맛집을 알아낸다. (상대편이 모르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정말 맛난거에 아주 신이 납니다. 기대도 되고요. 상대방이 전혀 몰랐던 진짜 맛집을 어떻게든 찾아가서 맛있는 것을 먹던 도중에 살짝 준비한 것을 꺼내세요. 맛있는 음식과 새로운 분위기에 취해있는 그 분은 당신의 고백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진짜 분위기도 좋고 숨겨진 대박 맛집을 어떻게든 찾아내야... 쉽지는 않습니다.) 빙글 에 맛집 커뮤니티가 있는데 http://www.vingle.net/community/Restaurants-Bars 여기에 클립순, 라이크순으로 해서 보면 좋은 맛집 많이 있는 것 같아요~ ★TIP 7. 상대방을 위해 준비하고 공부한 모습을 보인다. 자신을 위해 뭔가 공들이고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와인을 시키기 전에도 와인 관련 책을 한두권 읽고 공부를 해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의 취향과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와인을 시키고 이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웬만한 여자들은 속으로 (오..) 이렇게 생각한다. 꼭 와인이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대해 공부를 하거나, 잘 알고 있는 분야를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면 (물론 이성친구가 그 분야를 잘 몰라야 한다) 기본적으로 약간의 감동을 받는다. 친구 중에 한명은 프랑스 식당에 갔는데 프랑스 음식에 대해서 꽤 공부를 하고 갔다. 당연 제일 맛있는 음식을 시켰을 뿐 아니라, 거기에 음식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설명해주었고.. 그 이후 사귀게 되었다는 후 ★TIP 8. 한쪽이 잘 못하고 안해 본 것을 이끌어 같이 하러 간다 한쪽은 스케이팅을 좋아하지만 한 쪽은 전혀 안해봤을 수도 있다. 스키도 예시고, 승마나, 암벽타기, 등등. 기본적으로 사람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 한다. 근데 주변 사람이 꽤 잘하고 든든하면 약간의 믿음을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는데, 이를 같이 하자고 설득해서 이끌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것이다. ㅎㅎ 이런 과정에서 한쪽은 일단 두려움이 있기에 감정이 흔들리는 데, 이때 믿음직스럽게 도와주면 마음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스케이팅 한 번도 안해본 썸남을 데리고 아이스 스케이팅 타러 간 친구의 친구가 있었는데 여자가 너무 잘타고 남자를 열심히 레슨해줘서 그 모습에 반해서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다는 후문이 ㅋㅋ -- ㅎㅎㅎㅎ 물론 이 중에 현재 상황에 맞추어 선택해야겠지만 다 한번 쯤은 효과가 있었던 거라 공유해보았습니다. ^^ 꼭 이번 크리스마스에 멋진 고백! 및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고대해요 ♥♥
4 Comments
Suggested
Recent
ㅎㅎㅎ좋네요 실제로 어제 러브로지보면서 귀에다 속샥였어요 사랑한다고~^^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고백은 저녁 8시~9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어두울때 하셔야해요 물론 밖에서 어두울때요
아...회사엔 썸탈 여자사람도 없고 금욜 월차내서 이브에 제주도 산이나 타야겟다..
감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다 ㅎㅎ 좋네요 ㅋㅋ 제 주변에 아는 사람은 에버랜드에서 고백해서 잘 되신 분 있어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소개팅남에게 "뒤지셨나?" 라는 문자를 받았는데요
이번주 금요일날 얼굴 보고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아직까진 서로 사진으로만 얼굴 본 상태고 연락만 하고 있었구요 일요일 저녁에 소개 받고 연락하게 됐어요 근데 어제 그분이랑 연락을 하다가 제가 잠들었고(밤11시26분까지 연락했어요)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서 폰 볼 정신도 없이 출근했거든요 저희 회사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폰 만질 시간도 없이 바쁘고 짬이 생겨도 폰만지면 눈치 엄청 주거든요 그리고 전 아직 신입이라 화장실도 거의 안가다보니 앉아서 계속 일만했어요 소개팅남은 까맣게 잊어버렸구요. 중요한 얘기 한것도 없었고 그냥 일상 얘기만 좀 한 상태라 제가 어제 그렇게 잠든 이후로 연락을 안했다는거 기억도 못하고 있었어요 사귄사이면 연락 오래 안되면 걱정되지만 아직 연락한지 하루밖에 안된 사이에 연락 잠시 안되는게 그렇게 기분 나쁜건가요?? 밤 11시30분부터 다음날 점심전까지 연락 안되는게 그렇게 화날만한 일이에요? 그냥 잤구나. 출근해서 바쁘구나. 생각하지 않나요?? 소개팅남도 직장인이에요. 근데 아까 점심 먹으면서 폰 보니까 "뒤지셨나?" 하고 톡이 와있더라구요 눈을 의심했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손떨려서 카톡방 들어가보니 톡이 많이 온것도 아니에요 딱 두개 와있었고 (밤11시32분-자요? ,, 오전8시17분-출근했어요?) 그리고 바로 오전 9시27분에 "뒤지셨나?" 하고 보내놨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얼떨떨하고 외근 나가는 길인데 집중도 안되고 읽었는데 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하..똑같은 사람 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당연히 소개팅은 안할거구요 기분이 너무 나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연락 못드린건 잘못했다 치는데요, 근데 고작 반나절 연락 안됐다고 뒤지셨냐 묻는 사람은 대체 뭔가요? 뇌 대신에 우동사리를 넣어다니시는건지.. 너무 기분 나쁘네요. 주선자가 정말 아끼는 동생인데. 괜히 동생한테도 화가 나네요. 이런 쓰레기를 소개시켜준 이유가 뭘까 싶구요 참고로 나이는 저 24살, 남자 27살입니다 급발진 갑자기 뭐지;; 분조장인가 선넘네요;; 너무 무서워,,,
[Best연애팁] (연말에) 연인을 감동시키는 법 10가지
남친이랑 오래 사귀는 가운데, 소소한 이벤트 같은 것을 해보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 머리가 나뻐서 그런지?ㅋ 아무리 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 거에요. 흠.. 흠... 흠..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검색을 하다가, 아래와 같은 연인을 감동시키는 10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중 사귀는 도중에 6개 정도 했었는데 ㅋㅋ 꽤 효과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한번 BEST 연애팁 이벤트도 있기에 공유해봐요 -- 1.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사랑해"라고 적은 쪽지를 아주 많이 준비한다. 그리고 극장 안에서 팝콘을 한 다발 사서 미리 준비한 쪽지를 꼬깃꼬깃 접어서 팝콘 다발에 집어 넣는다. 여자친구가 팝콘을 먹다가 이상한 쪽지를 발견. 무의식 중에 그 쪽지를 펴보면..??? . -> 이거 은근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영화 볼 때 약간 기대 심리와 흥분이 살짝 있잖아요? 남친이 감동하는게 눈에 보니더라고요. 강력 추천하는 것 중에 하납니당. 2.넓은 나뭇잎(호박 잎, 오동나무, 플라터너스 등)에 꿀을 서로의 이름을 한자로 아니면 한글로 쓴 다음 나무 밑이나 잔디밭에 하루정도 놔 둔다. 그러면 벌레들이 꿀을 바른 자리만 갉아먹어 자연발생적으로 생긴것 같아 보인다. 그리고 그것을 무슨 큰일이나 난 것처럼 수선을 떨며, 애인에게 가져가 보인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건 하늘의 계시야." -> 이것도 해봤어요 ㅋ 저는 극성을 떨지는 않았고 그런 스탈이 안되어 선물 줄 때 같이 포함시켜 줬어요. 남친이 꼭 안아주더라고요 ㅎㅎ 어느정도 성공한 거겠죠? 3.흐린하늘의 사진을 한장 찍는다. 그리고 그 사진을 5*7이나 8*10으로 확대를시킨다. 다음 그 사진에다 흰색 유성펜으로 편지를 쓴다. 그리고 `동물원'''''''' 테입을 동봉해서 붙인다. (동물원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테입을 꼬옥~) -> 이건 글케 잘 와닿지 않아 해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이것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4.무더운 여름날 자그만 상자(원비디 상자나 박카스)에 캔맥주, 장미 한송이,그리고 드라이 아이스(가게집에서 쉽게 구함)를 같이 넣어 애인이 있는 곳으로 퀵서비스로 보낸다. "잠깐이라도 시원하길" 이란쪽지는 물론. -> 저는 이렇게 까지는 안했고, 더운 여름에 만날 때는 일부로 쉬원한 얼음물과 그이가 좋아하는 쉬원한 포카리스웨트 얼려서 만났어요. ^^ 이것도 간단한건데 센스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 겨울철에 따뜻한 음료를? 직접 만들거나 준비해서 보온병에 가져가는 것도 ㅋㅋ 괜찮을 방법이려나요? 5.애인과 키스를 했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다닐때. 애인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한다. "난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이런 가까운 거리를 허용하는 이성이 단 한명 뿐 이길 바래" -> 이런 느끼한 말은 못했지만, ㅋㅋㅋㅋㅋ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에게 하기 좋네요 크크 6.만나자마자 서로의 지갑을 바꾼다. 그리고 비싼데로만 다닌다. 계산할때가 되면 신발끈을 오래 묶든지 화장실을 가든지 어떻게든 내지갑의 돈을 쓰게 만든다. 돈은 내가 내고 생색은 애인이 낸다. (지갑에 귀여운 애인의 얼굴은 물론 들어 있겠지) -> 이건 전 안해봤지만~ ㅋ 다른 분들 한번 해보세요! 7.헤어질때마다 애인에게 500원짜리 동전을 손에 꼭 쥐어준다. 아무말없이 애인은 그저 차비려니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 계속 오랫동안 그런 행동을 한다. (500원은 별부담이 없다) 그리고 어느날 동전을 전해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게 1000번째 학이야, 네 소원을 기도해...이루어 질꺼야." -> 전 이렇게는 안했고, 만난 횟수를 다 세어서, 100번째 만남일 때 만날 때 마다 제 기분을 담은 일기장(100개의 짧은 일기가 있는 거죠)을 줬어요. 진짜 감동이라며... 아직까지 좋았다고 얘기하는 것 중 하나.. 작은 것을 꾸준히 모아 뭔가의 선물 주면 기대하지 않았던거라 그런지 감동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8. 어떤 작은 상자에 편지를 넣어두고, 열쇠로 잠근 후(열쇠가 달린 상자를 준비) 그것을 이성친구에게 준다. 그리고 1년 후에 열쇠를 주겠다고 한다. 책상이나 어디에 잘 간직하라고만 말하고. 그 다음 1년 후에 key를 내민다. 일년동안 간혹 그게 무슨 내용이었을지 궁금한 여자 혹 남자는 읽는 순간 큰 감동을 느낀다. -> 이것도 추천. 저는 우리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뭐 이런식의 사랑하는 내용을 썼는데 1년은 아니었고 6개월 후에 읽게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의 궁금함이 있고, 재미도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 9. 평소에 잘 가보지 않았던 매우 독특한 곳을 정해 (재즈까페나, 분위기 독특하고 좋은 곳) 장소를 알려주지 않고, 어디로만 나와! 라고 한다음에 어디 역 앞에서 만나 그 곳으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뭘 주문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100% 다 생각해둔다. 이성친구는 예상치 못한 상대방의 준비에 감동하기 마련 --> 이건 서로서로에게 한번씩 했는데 surprise라서 은근 잼나요! 저는 남친을 옛날 음반 듣는 곳으로 데려갔고, 맨날 회사 일에 치여 있는 저를 위해 남친은 정말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로 데려갔는데.. 작은거긴 하지만 나를 위해 신경쓴거라 생각하니 정말 좋더라고요~ 10.애인의 어머니 생신 때는 꼭 꽃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여 꽃을 보낸다. (자기가 직접가면 안됨) "당신의 한 부분이 어느 젊은 청년에게는 전부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메모와 함께.. -> 이거 제가 아는 어떤 남자 친구가 여자 어머니에게 했는데 완전 점수 땄다는 후문.. 결혼하고 싶은 여자분이랑 사귀는 경우, 꽤 효과 있어요! -> 크리스마스 여친이나 남친에게 집에서 부모님과 먹으라고 맛있는 케익하나 들려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여자는 자신의 가족을 챙겨주면 특히 감동합니다용) -- ㅋㅋ 저는 효과가 있었는데 다른 분은 어떠실까 궁금하네요 ^^
[네이트판] 잘 때도 브라 벗지 말라는 예비신랑
모바일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 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애초에 브래지어 착용할때 밖에 외출시나 손님이 왔을때만 착용하고 집에서 있을땐 벗고 있고 당연히 잘땐 벗고 자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저는 소화능력이 안좋아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소화가 더 안되고 갑갑해서 왠만하면 집에 있을때 만이라도 벗고 있고 싶거든요. 그런데 예랑이는 그거 안 입으면 가슴 쳐진다, 그건 가슴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 이러면서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내 생각엔 브래지어를 만든 이유는 옷을 입을때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기 때문이고 그런 미용 면이나 평소 생활때 충격을 좀 덜 받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sbs에서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 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좋은걸 왜 다들 하고 다니냐 그럼 너도 평소에도 벗고 다녀라 이런 막말을 하는겁니다... 예랑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의사를 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자긴 안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 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 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 무지한 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게 결혼하면 같이 자야 하잖아요 매일 밤...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헉...댓이 이렇게 많이 달렸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에서 다 저의 입장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저도 알고 있어요 예랑이가 고집이 세다는거.. 저런 경우가 몇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제가 먹으면 싫어 한다던가(피자, 떡볶이) 자기가 sns 안한다고 저 하는것도 싫어 한다던가... 오래 만났고 또 아빠처럼 기댈 수 있다는 느낌에 헤어짐이 답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못했네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저희 둘의 미래를 결정 해야 겠어요. 많은 조언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뭔 아빠처럼 기댈수 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네 지금이야 브라정도지 나중에 어디까지 간섭할 줄 알고 저런 사람하고도 한번 더 얘기해본다고 하는 게 신기함 ㅇㅇ 판펌
스압) 15살 연하 여직원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좀 길더라도 양해해 주시구요... 많은 분들의 좋은 조언을 감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41살의 남자 직장인 입니다... 나이가 적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얼굴이나 스타일이 나이가 들어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제 자랑을 하거나 잘난척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습니다만  제 외모는 그냥 주변 사람들로 부터 괜찮게 생겼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 정도 입니다... 절대로 그런것으로 저 스스로 우쭐해 하거나 오만에 빠지지는 않습니다... 저는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 자신감이 조금 부족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대할때... 그리고 남들 앞에 설때 저의 외모로 인한 자신감이 크게 한 몫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저 제 외모는 제가 부족하게 지닌 자신감을 지니게 해주는 원동력 정도로 생각하죠... 암튼... 저는 같은 직장의 여사원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26살... 저랑은 15살 차이가 나죠.. 그녀는 입사한지 2년... 그녀는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주관적으로 봤을때도 예쁜 얼굴은 아닙니다... 얼굴은 작지만... 눈이 너무 작고...^^;; 말랐고 신장도 작은 편이라 저랑은 20센티 가량 차이가 나죠...^^;; 솔직히 말씀 드리면 우리 회사내에 그 여사원의 외모를 맘에 들어하는 남자직원은 한 명도 없답니다... 1명도...^^;; 저 밖에는.. 그러나 저는 그녀의 못난이 같은 얼굴보다는 그녀의 성격이 너무 좋았고... 그녀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성격도 활달하고... 붙임성 있고... 굉장히 착하고... 순수해 보이고... 아주 호탕하게 웃는 모습이... 그 웃는 모습을 보는 사람 조차도 맘이 시원해지는 듯한 묘한 기쁨을 주죠...^^;; 저희 회사가 제조쪽 회사라... 여직원이 몇 명 없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그녀는 모든 남자 직원들과 다 친했죠... 그것이 제 질투심을 마구 자극하기에 충분 할 정도로요...ㅜ.ㅜ 그녀를 처음 봤을 때는 그다지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입사 초기에는 분위기에 적응 하느라 얌전을 빼고 있었던 것 같았고... 그래서 처음에는 그렇게 그녀가 귀여운지... 활달한지 몰랐죠... 그 뒤로 그녀가 회사에 적응해 나가고 또 제 직장 여자 동기랑 친했기 때문에... 셋(여동기, 그녀, 나)이서 식사도 하러 다니고... 셋이서 얘기 할때도 자주 있었지요... 그러다 보니 슬슬 좋아지더군요... 그녀의 웃는 모습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명랑해 보이는 모습... 남들에게까지 좋은 기분을 전달해 주는 사람으로써 맘에 들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녀는 그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ㅡ.ㅡ;; 저는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남자에게 고통 주고 싶지 않거든요...  물론 제가 그녀를 그 남자친구 에게서 뺏어(?)올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그냥 쉽게 말해 임자 있는 여자는 쳐다보지 않는다는 제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속은 상하지만... 맘을 최대한 추스리며 다른 여자들을 찾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또 한가지 문제는 그녀가 제게 은근히 맘이 있는것 처럼 행동을 했다는 거죠... 물론 순전히 저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톡으로 대화를 자주 걸어 왔었어요... 사적인 여러가지 질문들... 그리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오빠 동생으로 말 놓고 편하게 지내자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뒤로 물러났죠...^^;; 그녀는 임자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마 그때 저도 맞장구를 쳤다면 지금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르겠네요... 휴~~~ ㅠ.ㅠ  암튼... 초기에는 그녀가 제게 조금의 호감을 표시 하는 것 같았지만... 저는 그렇게 조금씩 뒷걸음을 쳤었고... 그녀도 그런것을 눈치챘는지 슬슬 소원해지기 시작 하더군요...  그렇게 한 6개월 정도를 지내던 중 제가 한 여자 대리랑 크게 다툰적이 있습니다... 그 대리는 결혼을 했는데... 즉 유부녀인데... 어느날 그녀와 그 대리가 드라마를 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배우 모씨를 보며 둘이 환호를 지르더군요... '너무 멋있다' 등을 남발하면서...ㅡ.ㅡ;; 그녀에 대한 질투심도 있었었고... 또 제가 조금 보수적이라 '결혼해서 남편도 있는 여자분이 그렇게 다른 남자 보고 좋아하는 모습 보이는것은 조금 조신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라고 대리에게 쏘아붙였죠...  그게 계기가 되서 대리와 트러블이 생겨서 대리와는 몇달 동안 일적인 얘기 외엔 한 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일명 삐짐모드에 들어갔죠...ㅡ.ㅡ;; 그러면서 대리와 얘기를 안하게 되니 자연히 그녀하고도 멀어지게 되더군요... 암튼 그 일 때문에 나는 상당히 보수적인 사람이다 라는 인식을 그녀에게 강하게 심어준 것 같더라구요...ㅡ.ㅡ;; 그렇게 또 세달 정도 지나고 저는 다른 회사로 파견을 나가 있으면서 그녀와의 거리는 더욱 더 멀어졌습니다... 톡이나 사내 메신저 대화도 뜸하게 하고... 그렇게 보낸게 2달 정도...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서 뜬금없는 톡이 한통 오더군요... 그 톡 내용이란 자신이 지금 사귀는 남자는 결혼까지 가고 싶지 않다... 즉 결혼 상대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이 이별을 얘기했고 그 남자는 자신에게 너무 메달린다...  그런 와중에 지난날 헤어졌던 첫 사랑을 얼마전에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됐다... 그 남자 역시 자신이 옛날에 맘에 안들어서 헤어졌던 남자인데... 지금 다시 보니 맘에 들게 변해 있더라...  그리고 그 첫사랑은 아직도 자신을 좋아하는 눈치라서 그 남자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 자신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지금의 남자를 떼어내고 그 첫사랑을 다시 만나야 하는가? 아니면 지금의 남자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하는가? 이런 물음을 던지더군요...ㅡ.ㅡ;;  그 톡은 우리 회사 남자들 중 저한테만 보낸 거였습니다... 저한테만... 그리고 그전에는 몰랐었는데... 그애 에게 여러 남자들 당한 것 같았습니다... 그 애의 특유의 애교와 귀여운 행동이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알수없는 매력이 있거든요...  휴~~~   암튼 저는 오랜 공백을 깨는 그녀에게서부터의 연락에 나름대로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너무도 친절하고 정성스럽게...ㅡ.ㅡ;; 그녀는 그렇게 저의 정성스러운 답변에 고마워 했는지... 그 뒤로는 가끔 톡으로 대화를 걸어오더군요... 그리고 때마침 제가 차장 진급을 하게 되서 축하 전화도 해주더라구요...^^;; 처음으로 사적인 통화를 한거죠...^^;; 암튼... 그렇게 다시 관계가 좋아지나 싶더니... 며칠 뒤 회사 회식때 그애가 그렇게 남자들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 과음을 하고는 남자 직원들 한테 막 메달려서 주정을 부리는 것을 봤습니다...  너무 질투와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따끔하게 충고해 주려는 차원에서 '술 먹고 아무 남자한테나 엉겨붙는 모습 보기 좋지 않다. 너는 내가 아끼는 사람이다. 네가 그런 행동 하는 것.. 남들이 좋게 보지는 않는다.'라는 내용의 톡을 보냈었습니다... 그 톡에 대한 답장에는 아주 싹싹 빌듯이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용서해 달라는 글이 적혀 있더군요...^^;;  솔직히 우리 둘이 사귀는 것도 아닌데 무엇을 용서해 달라는 건지... 제가 더 어색해지더군요...ㅡ.ㅡ;; 그렇게 되서 그나마 좋아지려는 관계가 더 악화 됐습니다...ㅡ.ㅡ;;  그 뒤로는 서로 사적인 용무의 메신저나 톡만 한두통 가끔 오갔을 뿐 뚜렷한 진전이 없었죠... 그리고 그 뒤로 그 남자랑은 헤어졌고... 그 첫사랑 이었다는 남자랑 사귀다가 다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역시 그 남자도 아니라고...ㅡ.ㅡ;; 암튼... 그녀가 쏠로로 한 6개월 정도를 지내고 있을때.. 제가 오랜 파견 생활을 하다가 본사로 복귀하고 그녀와는 상당히 시큰둥하고 어색한 맘에 서로 한마디도 안 하고 며칠이 흘렀죠...  이제는 그녀에게 남자도 없고... 또 제가 다시 회사에 복귀했으니... 이제는 제가 손을 뻗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감정이 생겨서... 주체하기 힘들었거든요...ㅡ.ㅡ;; 그래서 앞으로는 예전처럼 농담도 하고 사이좋게 지내자는 제안을 했죠...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순식간에 사무실 내에서의 저희 둘의 태도가 달라졌었어요...^^ 나를 전에보다 더 챙겨주려는 그녀의 모습이 저를 너무 행복하게 했었습니다... 퇴근한 다음에도 연락도 자주 주고 받고... 오후에는 단둘이 잠깐 나가서 회사 앞 편의점에서 커피 마시고 오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애도 어느정도 저에게 맘이 있는줄 알았는데... 암튼 그 여새를 몰아 저는 2주일 정도 지나서 영화를 같이 보자는 제안을 했죠... 흔쾌히 응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보내게 되었죠... 그날은 너무 기뻤어요...^^ 그날 저녁에 비교적 많은 얘기를 했답니다... 하지만 그날 제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얼굴에 그다지 자신이 없었습니다...ㅡ.ㅡ  지금 생각해 보면 그날 그애가 나를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별것 아니다 란 생각을 한 것 같기도 하구요...ㅡ.ㅡ;;  암튼... 그렇게 첫번째 데이트 이후에... 제가 오버를 좀 했지요...ㅡ.ㅡ 그걸 좀 천천히 했어야 하는데... 맘이 급해서... 두번째 데이트 제안을 했죠... 첫 만남이 있던지 4일 뒤에...^^;; 그냥 비도 오고 하니 맥주 한 잔 하자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애가 그러더군요... '자기한테 무슨 할말 있냐구...'ㅡ.ㅡ;; 이미 눈치를 챘다는 얘기지요... 솔직히 알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애에 대한 저의 감정을 일전에 그 여자 동기에게 말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둘러뎄답니다... '할말이야 만들면 많지요...^^;;' 그렇게 그날 저녁에 술 한잔 하고는 드뎌 일은 터졌죠...ㅡ.ㅡ  술 잘 먹고 나서는 헤어지고 나서 문자를 보내더군요... '부담 된다고... 자기가 좋은 여자 소개 해 줄테니깐 우리 그냥 좋은 직장 동료로만 지내자구요..'  그날은 그냥 그 문제에 대한 언급 없이 잘 들어가라는 답변만을 했답니다... 나름대로 시간을 벌어보려는 거였죠... 답변을 생각할 시간을요... 그 담날... 회사에서 슬슬 저를 피하려는 듯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맘이 몸시 상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들 하고는 너무도 재미있게 잘 지내면서 저 하고는 얘기 한마디 안하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톡 대화도 거의 답도 안하고...ㅡ.ㅡ  그래서 그날 제가 또 실수 한 번 했죠...^^;; '넌 내가 아끼는 동생이었고... 난 애인이 없어서 외롭고 나도 지금 당장 여자에게 잘해주고픈데 그 대상이 없어서 내 주변에 있는 착한 여자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어서 그렇게 해준것 뿐이다... 너를 이용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네가 나를 그렇게 오해하고 불편해하다니 미안하다...' 그렇게 나름대로 자존심 세우려고 거짓이 담긴 문자를 보내니  '오해해서 미안하다... 자신은 상처 주고 싶지 않았다... 차장님을 생각해서 그런 말 한거다.. 오해 해서 미안하다..' 라고 답이 오더군요...  그 이후로 며칠 동안 계속 그렇게 서로 어색한 분위기 속에 지내야 했고... 그녀는 다른 남자직원들과 아주 질투나게 재미있게 지내더군요... 그 모습에 저는 격분까지 하기에 이르러... 폭탄선언 까지 하고야 말았습니다...ㅡ.ㅡ;; 톡으로 '나를 대하는게 그렇게 불편하면 앞으로 사적인 대화는 하지 말자.. 나두 다른 사람들과 비교 당한다는 기분 들어서 자존심 상한다..' 라구요... 그러고는 앞으로는 필요한 일 있으면 톡 말고 사내 메신저로만 대화하자고 한후 톡에서도 차단을 해버렸답니다...ㅡ.ㅡ;; 그애는 조금 당황해 하는 눈치더군요... 하지만 자기도 뭐 아쉬울 것 없다는 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쩝!! 그렇게 2주일이 또 흘러... 그애가 사내 메신저로 먼저 연락을 하더군요...  '같은 사무실에서 누군가와 이렇게 지내기는 처음이다.. 너무 불편하다... 나는 차장님이 나 같은 애를 좋아할까봐 차장님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그냥 앞으로 좋은 직장 동료로 다시 잘 지내보자..'라구요...  하지만... 언제나 다른 남자들과의 그 질투나는 행각을 제 눈 앞에서 보여주는 그녀에게 너그럽지 못하게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  '난 당신이 싫은게 아니다... 난 여자들에 대한 불신이 크고 막상 당신과 아무일 없다는 식으로 지내자고 해도 네가 없을때 나에 대한 어떤 안 좋은 얘기(즉 내가 자신한테 차였다 식의 얘기)를 할지 나는 그런 부분에 대해 믿기 힘들다...  그래서 난 그런 화제거리의 대상에서 아예 제외 되고자... 즉 너의 완전한 관심 밖의 대상이 되고자 너랑의 사적인 교류를 일체하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네게 절대의 무관심으로 일관 하겠다...'라는 식으로 답장을 줬지요...  결국 답변이 없더군요...ㅡ.ㅡ;;  그리고 그애는 이미 체념을 한 상태 같았습니다... 뭐 사람 하나 없는셈 친다는 거죠...ㅡ.ㅡ;;  그렇게 또 3주 정도가 지나고... 그녀와 다른 여직원들끼리 돈을 걷어서는 남자 직원들 모두에게 초콜릿 세트를돌리더군요... 물론 제것도 준비를 했긴 했는데...  저는 그냥 보는 눈들이 있어서 받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퇴근한 그날 저녁에... 그애 에게서 받은 쵸코렛 선물을 그애 책상에 도로 갔다 놨습니다...  그리고 '주고 싶지도 않은 사람에게 동정의 의미 내지는 마지못해 준 것이니 그저 성의만 받겠다..'라구요...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답변이 없더군요...  아주 저를 무지 사악한 인간 으로 생각했을 거에요...ㅜ.ㅜ 하지만 저는 솔직히 그애에게서 어떤 동정심도 사고 싶지 않았습니다... 또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애가 가끔 먹을 것을 사서 직원들에게 돌려도 저는 받기만하고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끼리의 사적인 모임이 있을때는 서로 엇갈리게 참석을 했죠...  그애가 가면 저는 빠지고... 그애가 빠지면 제가 참석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부득이하게 같이 참석하게 되면 그애는 나와 상당히 멀찌감치 앉으려고 했죠... 물론 저 역시...^^;; 그런 식으로 지난게 또 한달여... 그나마 그렇게 폭탄선언 하고 나서는 그애에 대한 미움과 질투심 때문에 견딜만 했는데... 그애는 보면 볼수록 너무 좋은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게 하더군요...ㅜ.ㅜ 다시 좋아하는 맘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ㅜ.ㅜ 그래서 그애의 질투심을 유발코자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를 다시 사귀기로 했다는 소문을 회사 내에 퍼뜨렸죠...^^;; 제가 조금 회사 내에서 인기가 있어서... 제 신변에 관심들이 조금 많답니다...^^;;  그래서 그애와 잘 해보려고 하는 도중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었죠...ㅡ.ㅡ;; 암튼 솔직히 그건 거짓말은 아니었고... 그 얘기는 조금 복잡한 뒷얘기가 많아서 생략합니다...ㅜ.ㅜ 확실한 것은 저는 절대로 양다리 걸치는 사람 아니구 오로지 그애 밖에는 관심이 없답니다..ㅡ.ㅡ;; 그래서 현재... 그애는 이제 저한테 여자가 생긴줄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애가 워낙 활달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서 회사 사람들 주동하여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특정 날짜를 정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 돌아다니면서 가자고 제안을 하고 승락도 받고... 그런데 저한테는 물어보지 않았었죠...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의사를 물어본 다음날... 마지막으로 제게 조심스레 와서 묻더군요... 같이 가자고... 여자친구도 데리고 오면 더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또... 아주 냉정하게... 얼굴도 안쳐다보고 딱 잘라 거절했죠... 못 가겠다고... 난 여행가는 것 안 좋아한다고요...ㅡ.ㅡ;; 하지만 저는 솔직히 그애를 똑바로 쳐다볼수 없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감정 때문에... 가슴이 너무 뛰고 있었거든요...ㅡ.ㅡ  암튼... 이제 그애도 저에 대해 응어리진게 어느정도 풀린것 같긴 하더군요... 그런것 나한테는 안 물어볼줄 알았는데... 이제 본론으로 접어들어서 님들께 여쭤봅니다... 제가 그애한테 많이 잘못을 했지만... 솔직히 그애를 너무 좋아해서... 다시 그애와 잘 해보고 싶은데... 제가 너무 돌이키기 힘든 잘못을 한것 같아서요... 회복이 힘들것 같죠?! 그 회복 가능성에 대해서 알고 싶구요... 또 한가지는 그애가 정말 자신의 말처럼 이나 조금이라도 자격지심을 지니고 있어서 저를 거절한 것인지... 아니면 상처주고 싶지 않았다는 말을 한 것처럼 자신이 나보다 우위에 서서 나를 그다지 대단치 않게 보고 그렇게 한것인지도 궁금하구요... 암튼 그애의 거절의 의도가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그애와 어떻게 관계를 회복하면 좋을지도 알고 싶구요... 너무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솔직히 이보다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상당히 많이 축약을 했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질까봐요...^^;; 제발 저에게는 절실한 얘기인 만큼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모두를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모든일 다 잘 되시길... 그리고 언제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초반에 자기 잘생겼다가 자랑하다가 여성분 외모로 까는 것부터 뭐야;; 싶었는데 읽는 내내 짜증나고 토나오고 ㅠ 만약 제가 저 여자분이라면 진짜 퇴사 진지하게 고민해볼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너무 싫네요......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동시에 모두가 예민해진다. 그래서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은 속이거나 숨길 수가 없다. 사랑에 한번 빠지게 되면 어떤 시도도 소용이 없다. 사랑의 마법 같은 성질로 인해 원하는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프랑스의 철학자 사르트르(Sartre)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인간은 자유롭고자하는 그 순간에 자유롭다고한다. 하지만 그는 사랑을 간과했다. 사랑은 선택할 수 없다. 다시 만나기 분명 모두들 이별의 고통을 겪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적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만나기”란 이처럼 고통스러웠던 이별 직후에 나타난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고통스러운 삶인가요, 은혜로운 죽음인가요? 뭘 찾고 있습니까? 사랑은 무엇이죠?” -곤살로 로하스(Gonzalo Rojas)의 시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이별 직후 시작하는 연애는 고통을 줄여줄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잘못된 방법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우리의 불행을 해결해 주고, 우리가 사랑했던 그 사람이 남긴 상처를 치유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만남을 지속해봐야 고독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미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극복하지를 못하니 그저 더 쉬운 방법인, 숨길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별을 하게되면 성취감을 느끼기 위한 또 다른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는 과거를 지울 수 있도록 새로운 사랑을 필사적으로 찾는데, 사실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야만 사랑을 시작해야한다. 혼자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과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좋은 연애를 하면 분명 인생은 행복해진다. 하지만 겉과 속이 같지 않는 삶은 결코 편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처럼 이별을 만남으로써 균형을 잡으려고 하기 전에, 내면의 균형을 이룰 수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갖는 어떠한 인간관계도 신기루에 지나지 않게 된다. 우리가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애인을 사귀는 이유는, 고독이 더 두렵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 고독은 곧 괴롭다는 편견은 점점 더 보편화되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별의 슬픔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고립과 정신적 의존이 발생한다: 고독은 ” 늙고 예민함”을 의미하지 않으며,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해서 “구속”을 의미하지 않는다. “공식 같은 건 없어요. 사랑이야말로 영혼과 가장 절대적인 것의 경계다. 곧 너무나도 현실적인 판타지다.” -Suso Sudón, 시 “하상”- 눈이 맞는 것의 매력 위에서 말했듯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이전에 빠졌던 함정에 다시 빠지고 싶지 않고, 두려움보다 사랑에 대한 열망이 큰 사람들이다. 이는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못했던 사람이 찾아올 것이며, 사랑에 빠지는 것은 막을 수 없는, 바로 눈이 맞는 것의 매력이다. 현실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사랑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는 않으면서 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저 자신의 뜻 가는대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랑은 감정적이고 따라서 측정하거나 계산할 수 없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아마도 그 사랑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력이 필요 없으며 우리를 막은 것은 주변 환경이기 때문이다. “네 이야기다. 그 이야기가 내 마음을 스쳐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우연히 한 자리에서 만난다.” -우연의 노래, 마카코(Macaco) – # 연애 # 외로움 # 이별
여자도 발기하는 거 알고 있나요?
내 클리토리스가 어디에 있는지. 가족이 잠든 밤, 방문을 잠그고 손에 거울을 들었다. 다리를 벌리고 요리조리 찾았지만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한 후 남자친구와 같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탐험했다. “여기다!” 여자도 발기하는 거 알고 있나요? 궁금했다. 내 클리토리스가 어디에 있는지. 가족이 잠든 밤, 방문을 잠그고 손에 거울을 들었다. 다리를 벌리고 요리조리 찾았지만 도무지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한 후 남자친구와 같이 나의 클리토리스를 탐험했다. “여기다!” 제 위치에 잘 자리 잡고 있어서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표피가 살갗을 덮고 있어서 한 번에 찾기가 힘들었다. 아 그동안 얼마나 무지했던가. 누구나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아야 하지만 남자만큼이나 여성은 자신의 몸에 관심이 없다. 아마가부장적인 사회에서 대놓고 궁금해하고, 언급하는 것이 불편하리라. 클리토리스는 남성의 성기 모양이 다른 것처럼 여성마다 크기와 모양이 다르다. 음핵 귀두가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튀어나온 사람도 있다. 클리토리스를 만지면 쉽게 흥분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밑에 영상을 보고 여성의 몸에 대해 조금 더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ㅣ 간단 퀴즈! 클리토리스는 질 안에 있다? (O X) 클리토리스는 페니스와 크기와 거의 같다 (O X) 페니스보다 신경 말단이 8,000개 있다(O X) 발기 조직이 있어 8인치까지 커질 수 있다(O X) 인체에서 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장기다(O X) 클리토리스 덕분에 멀티 오르가슴이 가능하다(O X) 다 맞추셨다고요~? 그럼 당신은 클리토리스 박사! (짝짝짝)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질 안에 있지 않아요~겉으로 드러난 부분은 빙산의 일각! 음핵만 몸 밖에 있고 그 크기는 남성의 페니스 크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페니스보다 민감한 신경 말단이 8,000개 있어요! 놀랍지 않나요? 수치가 거의 두 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남자와 다르게 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클리토리스! 덕분에 멀티 오르가슴도 가능하다죠? 여성은 질 삽입만으로 오르가슴에 이르기 힘들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떤 자극을 줘야 좋은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겠죠? 클리토리스에 대해 조금만 공부한다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음핵귀두, 음핵몸통, 음핵각(뿌리), 음핵포피로 구성되며 남성 페니스의 발기 현상과 동일하게 성적 자극으로 인한 흥분이 고조될수록 해면체에 혈류가 유입된다. 이때에는 귀두와 두 개의 돌기에 혈류가 채워지면서 좌우 각 7~8cm인 크기가 배로 커지고 남자 성기가 앞으로 튀어나오듯이 클리토리스의 발기가 이루어진다." # 애무 # 성지식 # 성감대
다가오는 부활절 (Easter) - 계란 갖고 뭘 할수 있을까?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부활절. 영어로 Easter이라고 하죠. 곧 다가오는데요. 올해 부활절은 4월5일입니다. 얼마 안 남았죠? 계란 어떻게 꾸밀까 고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부활절이라는 주제 보단 사실 다양하게 계란 꾸미는 아이디어를 한번 들고와봤어요. 제가 공유할 내용들 인터넷 돌아 다니면서 모은 정보들이에요. 나름 시간 투자해서 수집한 정보들이니 꼭 외부로 퍼가실때 이 카드 링크도 좀 같이 가져가주세요~ 그렇게 해주시면 카드를 쓰는 저도 힘이 난답니다. 고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_<// 1. 너에게 전할 말이 있어 계란 DIY 오늘 소개해드릴 계란 꾸미기 아이디어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DIY에요. 계란안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는건데 완전 로맨틱 하지 않나요? 사진 보시면 만드는 방법을 쉽게 알수 있어요. 계란 위 아래, 두군데 바늘로 구멍을 뚫어주셔야 되요. 인내심이 무척 필요한 작업인데요. 계란 안에 있는 내용물을 요 조금한 구멍으로 다 빼주셔야됩니다. 계란 밑에 구멍을 조금 더 크게 만드시고 그릇에 대고 계란 윗 구멍에 입으로 바람을 넣어 불어주시면 내용물이 더 잘 나온다고 하네요. 계란 깨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살짝 말려준뒤 물감으로 칠하시면 되구요. 조금 더 크게 만든 아랫 구멍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돌돌 감아서 넣으시면 끝이에요. 원문 내용 출처 2. 샤방샤방한 얼굴 그려진 계란 계란도 ㅍ ㅐ 셔니스타. 원문 내용 출처 3. 귀여운 캐릭터 계란 이건 핀터레스트에 돌아다니는 계란 사진 이뻐서 들고오ㅏ봤어요 4. 양파 껍질로 계란 염색하기 DIY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계란 염색하는 방법이에요. 준비물로 꽃, 잎사귀, 계란, 양파 껍질이 필요해요. 양파 껍질은 클수록 좋아요. 계란을 촉촉하게 물로 적셔주고 꽃이랑 잎사귀도 물에 적셔준 다음에 계란에 붙이시면 되요. 그다음에 양파 껍질도 살짝 촉촉하게 물로 적신뒤 계란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얇은 실이 필요한데요. 양파 껍질로 감싼 계란을 실로 단단하게 한번 더 감싸줘야되요. 안에 붙인 꽃이 움직이지 않도록~ 실로 쪼이면 쪼일수록 더 선명하게 염색이 된데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뜨거운 물에 15분동안 삶으면 된다고 하네요. 다 익은 계란은 차가운 물로 한번 씻어줘야 되구요 천천히 벗기면 된다고 해요. 원문 내용 출처 *TIPS: 적양파랑 그냥 양파랑 섞어 쓰시면 좋다고 해요. 적양파 쓰시면 적색으로 계란이 염색이 되서 이뻐요 * 5. 싸인펜으로 봄 그림 그려넣은 계란 사진 출처는 사진 밑에 ~ 6. 수염 그려넣은 귀여운 계란 수성펜으로 칠하셔도 되고 검정 테이프 수염 모양으로 잘라서 붙여주셔도 되구요~ 7. 계란 가족 DIY 계란 가족이에요 완전 귀엽죠. 입고 있는 옷은 DIY에요. 인쇄 하셔서 만드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사용하지말라고 사이트에 기재되어있어요.~ 계란 가족 DIY다운로드 계란 가족 만드는 방법 (영어로 되어있어요) 오늘 카드는 요기까지만 쓸게요~ 이 카드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다면 라이크 ♥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ㅎㅎㅎ 여러분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로즈마리입니당. ^^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 올릴 예정입니다. 제가 올릴때 마다 바로바로 받아보고 싶으시면 제 컬렉션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DIY (http://www.vingle.net/collections/1683401) 컬렉션 팔로우 해주세요 ! ^^ 오늘 하루도 힘차고 활기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