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g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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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poche919 님이 이쁘게 꾸며주신 사진^.^ 너무너무 감동했어용 크크💛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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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he919 그맘알아요ㅠ 저희도 부모님이 집안에서 키우는거 싫어하시는데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다보니 키울수가있답니다ㅠ
개구쟁이여도 키우고싶네요. 저희집은 엄마가 동물을 시러해서요..ㅠㅠ 사진으로만봐요~
@poche919 완전 개구쟁이에요ㅠ 자고 일어났는데 등에는 쉬가.. 발등엔 큰거가 묻어있는....ㅠ
@irang0804 ㅋㅋ반전이었네요ㅎ오른쪽아이표정 감쪽같아요ㅎ
@poche919 사실을 오른쪽 아이가 사고뭉치라는....ㅠ 왼쪽아이는 정말 말잘듣는 모범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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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전 이사왔을때 뒤곁에 임신한장애ㅡ한쪽다리 반없는ㅡ길고양이 가 살고있었어요. 새끼낳고 이소할때 통에빠진거 도와주고(비둘기산채로 잡아다 대문앞에 물고옴) 인연이되어 우유랑 이유식주고 하니 자연스레 길고양이 밥을주는 사람이됬네요. 주변시선 과 욕 을 참아내며 반경 동네청소를 다해요. 욕먹을 까봐 똥이란 똥은 다 줍고다니고 ㅠㅠ 사람들은 수시로 고양이밥을 차고, 던지고 없애고, 심지어거기에 겨울이나 여름에 물을부어놔요ᆢ 얼거나 불어 못먹게요ᆢ 암튼, 문제는 이겁니다. 얘네들인데 고양이 밥을 먹고 자꾸 응가를 하니 똥꼬를 쩐매놓을수도 없고해서 주변차에 실례한것들은 물뿌려 마당쓸고 닦고 차들은 미지근한물에 퐁퐁풀어서 티슈에 뭍혀 얹어놨다가 닦곤하는데ᆢ 얼마전 전화가왔어요. "새가 머리위에서 날아다니는것이 기분나빠 고양이 밥을주지마라고 그리고 밥을 발로차버렸다고 .." 저두 이웃말을 무시할 수 없어서 새가 고양이밥을 먹지못하도록했더니 요렇게요 . 한마리는 고양이밥 먹으려고 계단밑에서 날개부러져 사고로 죽어있더군요, 고양이는 들어가 먹을 수 있잖아요. 그러나 오늘도 새가 머리에 있는 자체가 기분나쁘다고 그것까지도 안된다고 고양이 밥을주지말라네요ㆍ 가만안둔데요. 이웃하고도 잘지내고 고양이밥도 주고 새가 먹지못하도록ㅠ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묻는데요 고양이밥주는거 법에 걸리는건아니라고 알고있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답좀 주세요, 이웃과 문제해결하고 길고양이 밥도 줄 수 있는방법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