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eum
100+ Views

회장님

나이는어렷어도 늘 눈에 들어오던 그녀, 회장님 회장님 따라다니며 둘다 동아리 지키느라 학교와 선배들과 전쟁을 치르고,,, 회장님 마음 확인할 겨룰도 없이 저의 타이밍은 홍수때 배 쓸려내려가듯이 떠내려갔군요. 참 매력적인 당신이었는데
0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