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y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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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월) 행복한큐티 로마서 3:1-4

오늘의 말씀 1 그러면 유대 사람이라고 해서 무슨 혜택이 있고 할례에는 무슨 가치가 있습니까? 2 여러모로 많습니다. 첫째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입니다. 3 그런데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의 불신앙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무효화시키겠습니까? 오늘의 큐티 1.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하기를 좋아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바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를 바라며 대리만족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만 자신의 생각이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말이 아닙니다. 2. 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이 해주길 바랄까요?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는 장점이 되길 바랄까요? 자신의 단점을 아무도 모르는 동굴에 감추고, 장점만 부각시켜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려고 할까요? 4. 세상에 장점만 있고,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약함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약감도 인정하지 못합니다. 약함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가 되어서 사람을 만들어 가는데 꼭 필요한 비료와 같은 것입니다. 5. 좋은 것만 보이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안 좋은 모습을 애써 보이려고 하라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꾸미지 않고, 리얼의 모습을 통하여 사람 사는 냄새와 정과 사랑을 부족한 시대입니다. 6. 방송에 나오는 다큐멘터리나 맛집에서 리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연출자와 작가의 의도와 프로그램에 특성에 따라 연기를 요구합니다. 7. 오늘 말씀에 나와 있는 유대인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특권이 있지만,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도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맡았다는 말은 헬라어로“피스튜오”라고 하며, 믿다, 신뢰하다, 의지하다, 순종하다, 위탁하다, 신임하다의 뜻이 있습니다. 8. 롬3:2에서는 하나님 말씀 앞에 자신을 위탁하여 드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인도하심을 받는 구별되고, 특별한 사람을 말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 중에서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의 불신앙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무효화 시킬 수 없기에 하나님은 신실하고, 사람의 행동은 거짓되고, 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9. 믿음이 좋은 사람도 예배하지 않고, 말씀을 떠나고, 입술에 찬양과 기도를 사라지면 껍데기 크리스천으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돌리고,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위해 다시 말씀 앞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0. 오늘의 묵상을 통하여 주시는 당신에게 주시는 메시지와 적용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을 적용노트에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아멘으로 받고, 기도하고, 적용하는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1. 말씀을 맡은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피스튜오를 묵상하게 하옵소서 3. 껍데기 크리스천으로 살지 않게 하옵소서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 http://www.happyqt.or.kr http://www.facebook.com/happyqt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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