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nr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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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건가요?

음 문득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올초에 헤어짐을 겪은 후 인연을 찾아 술자리를 전전하기도 해보고..소개팅도 받아봤지만 ... 악연만 생기네요 요즘 그런 사람이 많은건지 제가 운이 없는 건지 아님 제가 쉬워보여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만 꼬이네요... 휴 벌써 몇명째인지.. 이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생겨도 혹시 여자친구가 있는데 나한테 이러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먼저 들 정도입니다. 다른 것 다 제쳐두고 이제는 멘탈이 건강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빙글 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인연을 찾나요? 그냥 기다리는게 나은건가요... 뭔가 연말이라 더 허전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지인들도 의견이 분분하네요. 요즘은 먼저 나서서 찾아야한다는 편과 가만히 있어도 인연은 알아서 온다는 쪽ㅋㅋ 다른분들의 생각도 듣고싶어서 올려봅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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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소개팅 하시면서 마음에 들어오는 분께 먼저 손 내밀어보시지 그러셨어요 우리가 내민 손 잡아줄 수도 안잡아둘 수도 있죠 또 잘 안잡아줄 거라는 걸 우리 다 해보고 살아봐서 알구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계속해서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 그걸 잡아준 사람이 말씀하신 인연인 사람인거죠 내미세요 적극적으로요 안잡아주면 뭐 어때요 잠시 뻘쭘하고 그만이죠 여친있는 분 어때요 꼬셔버려요 님께 빠져서 헤어지고 오면 되죠 "그럼 난 나쁜년이잖어.." 하시는 건 아니죠? 스스로 자기검열은 하시면 안되죠 나이도 국경도 없는게 사랑인데요 여친이 있다고 안될게 없죠 여친 신경쓰는 거 아니죠 테레사가 아니잖아요 본인 님께서 행복한게 중요한데요 잘못된거 없어요 다만 사람들이 혹시 내 남자도 빼앗길가 자신이 없는거죠 "난 자심 없어서 못그러는데 난 왜 맘대로 맘껏 살아?"라며 질투하는 거예요 본인을 착하고 순한 양으로 만들지 마요 "갖고 싶은 건 갖겠어!" 욕심도 좀 내고 "니들이 찝적대게 두느니 너희를 내가 고른다" 착하게 그리 사시다 천당가시계요? "난 살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 지옥갈거다" 그러면요 알아봐요 그만큼 멋진놈이 님을요 님이 매력적이거든요 용기내요 벌나비가 가만 안놔둘만큼 매력적인데 그걸 발산할만큼 용기가 안따라주는 것일뿐이시니까요 내밀어요 손 화이팅~!
언젠간 만나겠죠 인연을 막찾아다닌다고 찾아지는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다고 오지않는건 아니니 님께서 마음가는대로 하면 될것같아요 그래서 만나야 인연이죠..
힘내세요!!인연을 운명으로만드시길~
저도작년겨울이별하고일년째혼자입니다ㅋ제친구들은그냥아는동생아는여자라도그런선긋지말고만나서요즘말하는썸이라도타다보면자연스럽게연결되지않겠냐며..찾아야한다고말하네요근데전그게쉽지가않아서리ㅋ좋은인연만나시길바라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면 더 잘 안될수도 있을거같아요. 아무래도 남자 많이 모이는 곳에 가보시면 좋지않을까요? 운동이라던가.. 취미생활 이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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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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