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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질문> -Vingle에 지원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세 가지 이유로 빙글에 지원합니다. 첫째, 빙글의 성장 가능성을 믿습니다. 인간은 사람 사이라는 뜻입니다. 기존 개인커넥션으로 사용된 SNS의 보완점은 바로 공동체 서비스라고 생각해왔고, 빙글이 적합한 플랫폼을 가졌다 생각합니다. 둘째, 컨텐츠 스폐셜리스트가 되고 싶기에 지원합니다. 학창시절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자원봉사 할 당시에 컨텐츠도 하나의 수입품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유학 생활을 하며 하나의 컨텐츠는 국가 이미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빙글에서 플랫폼 뿐 만이 아니라 시의에 맞는 컨텐츠에 대한 근육을 기르고 싶습니다. 셋째, 사람입니다. 특성상 지금 소속하고 계신 빙글 일원들의 인터뷰를 다른 회사 보다 쉽게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소속원들이 하나같이 말했던 것이 ‘빙글에서는 서로 배울 점이 많다’라 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Vingle은 어떤 서비스라고 보세요? 첫 인상은 어땠으며 혹시 시간에 따라 인상이 바뀌었다면 그 과정을 설명해 주세요. 커뮤니티 보다는 유저들의 각 성향이 두드러져 보였습니다. 기존에는 커뮤니티 성향을 보고 유저가 가입한다고 치면, 빙글은 커뮤니티보다 개인이 부각되어 보였습니다. 또한, 제가 참여 빈도수가 높은 커뮤니티가 순서대로 보이는 것이 아니기에 참여하는 커뮤니티가 증가할수록 불편함 늘어날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커뮤니티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Vingle이 특별히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본인이 바라보는 Vingle의 차별점은? 현재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의 상위권 16개 카페와는 조금 다른 성향을 보였습니다. 기존 포털 서비스는 중고품 판매 및 구입, 수험, 취업, 육아, 스포츠(축구, 격투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카테고리가 가장 많은 회원 수를 보유하며 활동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빙글은 연애, 책, 영화 등 취미가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빙글러의 벨류가 실용 보다는 감성에 무게가 실렸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유저들의 재방문 방법을 생각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Vingle에 꼭 얘기하고 싶은 자신의 성공사례 혹은 업무경험을 알려주세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완판남?!]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아, 프랑스 배낭여행을 하면서도 가장 관심 깊게 본 것이 화장품이였습니다. 우연찮게 파리 시내의 한 드럭 스토어에서 한국 시가의 4 분의 1 가격인 ‘유리아쥬 립밤’을 70개를 구입하였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한 뒤 뷰티 카페(회원층: 주로 20~30대 여성)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시중가보다 싼 가격이였지만, 판매율이 저조했습니다. 제품에 관해 다시 리서치를 한 결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유리아쥬 립밤을 바르고 있는 기사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진을 사용하여 제품에 대한 홍보를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또한 뷰티 전문 카페 뿐 만이 아닌 보통 중고품 판매 사이트에서 타겟팅을 넓혀 판매했습니다. 그 결과 제품 완판으로 30만원을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일하게 될 회사를 선택할 때의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가요? 사람과 비젼입니다. 업(業)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들과 동반 성장이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컨텐츠 스페셜리스트> - 내가 컨텐츠 스페셜리스트라고 자부할 수 있는 관심사 분야는 무엇입니까? 주로 어떤 매체, 플랫폼, 또는 커뮤니티를 통해 이 분야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계신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 또한 이 관심사에서 가장 파괴력 있는 콘텐츠는 어떤 종류의 콘텐츠라고 생각하시는지,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십시오. [뷰티, 크라우드 소싱, 인터뷰] 뷰티: 다음카카오 화장발 (http://cafe.daum.net/makingup) 카페를 활용. 비상업화&비제휴화로 상품평이 신뢰가 가며, 2030 여성들만의 은밀한 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 크라우드 소싱: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크라우드 소싱 콘텐츠는 라디오라고 생각합니다. 라디오는 팟캐스트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크라우드 소싱 콘텐츠가 원소스 멀티유즈로 활용하는 조셉 고든 레빗이 운영하는 HitReCord (http://www.hitrecord.org/)에 자주 방문합니다. 인터뷰: 일반 기사보다 인터뷰를 소비한다. 이유는 인터뷰 쪽이 사건 본질의 왜곡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고 신해철씨 주변인들의 인터뷰로 고인의 자녀들 장학금을 마련하는 뉴스 펀딩(http://m.newsfund.media.daum.net) 플랫폼이 가장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들 콘텐츠의 공통점은 유저들의 참여와 평가로 콘텐츠의 쓰임새가 바뀐다는 점입니다. 저는 ‘공감’에서 ‘참여’로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가 향후 살아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 위에서 설명한 관심사의 현재 Vingle 콘텐츠를 살펴보고 평가해주세요. 또한 해당 관심사에서 Vingle이 보다 영향력 있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기 위해 무엇을 하실지 세부적인 계획과 이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설명해주세요. 1. 유저들의 재방문: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활성화된 커뮤니티(카페)는 중고품 판매, 수험, 취업, 육아, 재테크 등 실용도가 높은 곳임. -계획: 육아, 반려동물, 취업, 수험 등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컨텐츠 발굴, 시의성이 높은 컨텐츠 직접 작성. 2. 원천소스의 부족. 빙글 만의 원천소스를 보유. -계획: 유저들의 펀딩으로 아티스트를 직접 지원하는 제도 마련. 캐릭터, 음악, 만화, 소설 등 다양한 컨텐츠 아티스트 신인들을 확보. 개방형 프로덕션으로 자체 미디어를 개발하고 순위리스트에 따라 작품 발표함.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기만족에서 대중들의 인정까지 받을 좋은 기회의 장을 마련함. 더 나아가 채널을 장르별로 세분화해서 자체적인 지역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고 해당 채널 운영까지 맡김. - Vingle에서는 게시물을 '카드'라고 부르고, 카드들의 묶음을 '컬렉션'이라고 합니다. Vingle 서비스와 Vingler들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콘텐츠 스페셜리스트로서 어떤 카드 또는 컬렉션을 기획하고 싶습니까? 카드 또는 컬렉션의 제목을 포함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또한 이 콘텐츠를 기획한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커뮤니티 내의 유저들과의 접점은 공감을 동반한 정보 공유라 생각합니다. 빙글의 주요 사용층인 102030 층을 겨냥해 현재 평범함과 특별함을 갖춘 두 가지의 카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1. ‘시의성’이 높은 인포테인먼트 콘텐츠 ex) 허니버터칩을 사수하는 방법, 드라마 미생과 웹툰 미생 비교 2. 유명인(혹은 제품)의 주변 사람과의 ‘인터뷰’ 프로젝트 ex) 허니버터칩 공장 직원, 지드래곤과 키코가 방문한 곱창집 주인, 유병재 룸메이트인 보일러 공사하고 계신 분과의 인터뷰, 유승호 군대 후임과 인터뷰 등. - Vingle의 일원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Vingle을 쓰도록 꼭 설득하고 싶은 인물 또는 기관, 매체 등이 있나요? 그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Vingle을 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설득하시겠습니까? 1. 김다영(http://familiar_web.blog.me/) 뷰티 파워 블로거. 영상으로 화장법 소개. 영상을 영어, 중국어, 일어 자막을 제작해 빙글 뷰티 커뮤니티에 노출. 2030 여성 유저에게 빙글 홍보 가능. 글로벌 커뮤니티 강조하며 설득. 2. 철학변태(https://www.facebook.com/eroticstrawberryapple?fref=ts). 페이스북과 블로그보다 사주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가능하다고 설득. <마치며(선택)> 1.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적어주세요. 2014년 12월 15일 비정상회담 반드시 본방사수하겠습니다! 2. 빙글/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저희에게 보여주고 싶은 블로그나 소셜미디어 계정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http://www.vingle.net/oyk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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