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JOO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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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내 마음 천년사랑 박노신 길을 걸었어 무거워진 발걸음에 복잡해진 내 마음 미로를 헤매네 해야 할 일은 많이 남아 있는데 가야 할 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속절없는 세월은 무심히 흘러가 덧없는 청춘은 빛이 바래어져요 하나둘 쌓여가는 추억들 위에는 지워야 하는 기억들이 잠기는데 내 마음은 그 기억을 연모하면서 생각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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