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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L YOUNIQUE SHOW 후기

자동차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운좋게, 10월 17일 저녁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리는 PYL YOUNIQUE SHOW Season no.1 AUTO RUNWAY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토 런웨이쇼는 PYL을 대표하는 차량인 벨로스터와 i30, i40을 각각의 특징인 스피드&파워(Speed&Power), 프리덤&트렌디(Freedom&Trendy), 트래블&파티(Travel&Party)로 잡고 주제별로 유니크 스타일 쇼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쇼는 8시 30분쯤 시작되어 1부 유니크 스타일 쇼와 2부 유니크 콘서트로 나눠져서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1부 유니크 스타일 쇼의 첫번째 순서는 벨로스터 였는데요, 벨로스터의 스피드와 파워를 보여주기 위해 비보이댄스팀의 공연이 이루어졌구요, 컨셉에 맞는 모델들의 패션쇼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순서(i30)로는 제시카가 나와서 현대차와 S.M.Entertainment의 콜라보로 제작한 앨범의 솔로곡, My Lifestyle을 부르고 역시 모델들도 나왔고, 슈스케2의 장재인 김지수이 나와서 '신데렐라', '그대는 철이없네'를 불렀어요. 마지막 순서(i40)에는 보아가 나와서 역시 이번 콜라보앨범의 솔로곡, lookin' 을 부르고, 발레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i40의 스타일리쉬함을 한껏 보여주었습니다. 2부 유니크콘서트에서는 보아, 장재인, 김지수 그리고 자우림의 순서로 공연이 있었는데요 보아는 My name과 Only one 그리고 다른 한곡 포함 총 3곡을 불렀는데요..(정확히는 춤을 췄죠...)tv에서 보던 느낌과 별 차이가 없어서, 정말 tv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ㅎㅎ사실 콘서트 느낌 난거는 그 이후부터 였는데요 제가 특히 김지수를 슈스케때부터 너무 좋아하는데 예전 슈스케 지역예선때 김지수가 불렀던 모이다 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라이브로!!!!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지수의 슈스케 지역예선 영상 ->http://www.vingle.net/posts/63299) 유니크 콘서트의 마지막은 역시 자우림이였습니다~!!! 김윤아가 부르는 PYL cm송으로 시작해서, 매직카펫라이드, 하하하쏭, 그리고 일탈을 들었는데요, 하하하쏭부터는 모두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무대쪽으로 몰리고, 뛰고 따라부르면서 정말 콘서트분위기를 마음껏 즐겼습니다>ㅂ< 이번 오토쇼, 그리고 PYL에 관심있으신 분은 제가 작성한 다른 카드도 함께 봐주세요^^ 제시카 신곡, My Lifestyle 듣기->http://www.vingle.net/posts/63279 PYL?? -> http://www.vingle.net/posts/63291 PYL cm -> http://www.vingle.net/posts/6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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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밌었겠당! 부러워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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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바로 그 눈썹 따라잡기 결이 살아있는 눈썹의 비밀!
평소보다 조금만 공들여서, 수지처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려 봅시다 +ㅁ+)/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이 메이크업과 화장품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 예전에는 그냥 모든 게 좋고 모든 게 예뻐 보였었는데 이제 세월도 시간도 흐르다보니 화장에도 저만의 취향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오늘 이야기할 눈썹 스타일. 저는 부자연스러운 눈썹을 정말!!!!!!!!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얇은 눈썹, 아치형 눈썹, 굵은 눈썹, 짧은 눈썹 다 좋아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눈썹은 도저히 품을 수가 없습니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맞춰서 눈썹 터치하는 게 무척 귀찮은 일이고 번거롭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뭉쳐 있는 듯한 이런 인위적인 눈썹 메이크업..... 이런 눈썹은 정말 절 슬프게 해요(...) 또 제시카가 나온 건 제가 제시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시카의 눈썹을 이야기하고자... 제시카.. 미안해요.. 그렇다면 제가 좋아하는 눈썹의 이상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수지의 눈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촘촘하면서 숱도 적당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균형이 맞도록 정말 적당히 깔끔하게 손질한 눈썹이 참 예쁘지요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앳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위해 약간의 눈썹 주변 잔털도 밀지 않고 두었었는데요. 화려하거나 도드라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던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한 메이크업을 하는 요즘! 은 정말정말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에요. 적나라한 사진.. 수지.. 미안합니다.. 블러셔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처럼, 눈화장 역시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진짜 공임이 많이 들어 간 음영 메이크업을 했고, 눈썹도 인위적이거나 강하지 않게 눈썹모를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였어요! 여러분! 화장을 해야 내추럴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 건 정말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에... 아무튼. 이런 제 취향저격 수지의 눈썹,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술의 정점 정샘물 아티스트 사단의 동영상으로 알아보아요♡ 1단계 유분 잡기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눈썹 표면을 터치해주면서 눈썹 사이사이에 있는 유분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파우더(아이보리 컬러)입니다. 2단계 눈썹 형태 잡기 베이지 색깔 섀도우로 눈썹의 기본적인 형태와 각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 MC 파우더 아이브로우(라이트 브라운) 총 3종의 컬러 중에서 연베이지 컬러와 중간의 라이트 브라운을 섞어 썼어요. 3단계 눈썹 빈 곳 메우기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에 보이는 빈 곳을 살살 메워줍니다. 강하게 메꾼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손의 힘을 빼고서 약하게, 살살이라는 느낌이 팁. 사용한 제품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07 월넛 브라운), 연예인들도 쓰고 샵에서도 쓰고 우리들도 쓰고 자연스러운 눈썹 펜슬로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 4단계 눈썹 결 그려넣기 브라운 색상의 젤 라이너를 브러쉬에 묻혀 (짱짱한 인조모 사용을 추천합니다!) 눈썹 사이사이에 직선 느낌으로 작게 작게 그려주세요. 눈썹모 결처럼 보이도록 브러쉬를 세워서 모의 끝 쪽으로 터치해주세요.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었는데, 젤 타입의 브라운 색상 아이라이너라면 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만의 궁예.. +_+ 5단계 눈썹 결 고정하기 투명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눈썹 모가 두, 세 가닥씩 뭉치듯이 발라주세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람 슉슉 넣는 기구를 썼지만 당연히 그런 게 없는 우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대충 바람을 부쳐서 고정시켜도 될 것 같아요. 사용한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페이스잇 올어바웃 마스카라(02 투명)입니다.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투명 마스카라 픽서도 다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0')/ 이것은 비포 앤 애프터. 너무 예쁘죠☆ 언제나 제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정샘물 유튜브의 동영상, 흐릿한 아이브로우 결 있어 보이게 표현 - Tip to draw textured eyebrow 영상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X)
[스토리뉴스 #더] 중력 거스르는 차(車)의 등장…교통 대혁명 시대 오나
차가 막히면, 날자, 날자꾸나 미래 도시,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구름을 찌를 듯 올라선 마천루들, 그 위아래를 휙휙 오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와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들, 그리고 바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앞뒤 좌우에 걸림돌이 없는, 단지 공기뿐인 공간을 질주하는 나만의 교통수단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그린 그림부터 어른들이 세공한 SF영화 속 세계관에서까지,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좀처럼 빠지는 법이 없다. 물론 멋을 향한 욕구가 다는 아니다. 자동차 등장 이후부터의 교통정체, 그리고 대기오염은 늘 인류의 골칫거리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만 교통체증 때문에 약 3천억 달러, 운전자 개인들은 각 1,400달러(약 167만 원)을 지출했다. 우리도 마찬가지. 2015년 기준 교통 혼잡으로 치른 사회적 비용은 33조 원이나 된다. 하늘을 가르는 자동차, 이른바 ‘플라잉-카’(flying car)를 꿈꾸는 또 다른 이유다. * 『개인용항공기(PAV) 기술시장 동향 및 산업환경 분석 보고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D 교통 시스템을 3D로 확장하기. 오래된 이 꿈을 현실로 가꾸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어쩌면 그 기술의 시대가 어쩌면 지금일지도 모르겠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비롯해 항공기 회사, 전자상거래 업체 등이 고루 나섰다. 가장 앞서 달리고 있는 곳은 미국 최대의 차량공유 업체 우버다. 우버는 내년부터 항공택시 서비스 ‘우버 에어’(Uber Air)를 LA와 댈러스, 그리고 호주 멜버른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4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으며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결합된 무인비행 구조로 설계됐다. 2023년 상용화 예정, 속도는 시속 150마일(약 241km)에 달한다. 서울과 대구의 직선거리가 딱 이 정도다. 구글이 투자한 스타트업 키티호크 역시 최근 그들의 세 번째 플라잉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헤비사이드’(Heaviside). 무려 15분 만에 88km를 이동했는데, 소음은 헬리콥터보다 100배나 더 적었다. 유럽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 또한 지난 5월, 4인승인 ‘시티 에어버스’의 무인비행 시험을 완수한 바 있다. 미국의 보잉사 역시 올 초 1회 충전으로 약 80km를 날 수 있는 무인항공기 시운전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아마존, DHL, UPS 등 전자상거래나 물류 분야를 비롯해 전 세계 170여 개 기업이 플라잉카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이면 플라잉카의 시장규모가 1조 5,000억 달러(약 1,432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나섰다. 현대차는 9월 30일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사업부 신설을 발표하며 총괄 부사장에 신재원 박사를 앉혔다. 신 부사장은 미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미래항공 및 안전기술 부문의 베테랑급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사장은 앞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을 위한 로드맵 구축, 항공기체 개발,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안전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미국 드론 기업 톱플라이트에 투자해오고 있는데, 하이브리드형 드론 기술과의 연계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물론 여기저기서 시범 운행에 성공했다고 너도나도 자가용 ‘차-비행기’를 조만간 장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교통 패러다임의 대변혁인 만큼 연계해 바꿔야 할 분야는 도처에 널렸다. 이착륙장 및 충전 시스템 마련, 거대한 교통 인프라 구축, 법과 제도의 신설 및 정비, 기존 교통 체계와의 조화 등. 문제의 예측과 방지도 필요하다. 대기오염과 소음이 유발된다면 ‘플라잉’할 근거 자체가 사라진다. 예컨대 우버 측은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확보하는 전기를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플라잉카에 장착되는 배터리는 화력발전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 이 같은 환경적 모순 등을 감지하고 조율하고 해소책을 찾는 것도 관건인 셈이다. 이는 적자생존의 과정이기도 하다. 분산된 플라잉카 기술들은 경쟁과 ‘새로 고침’과 적응을 거쳐 생존 또는 도태의 길을 갈 것이다. KARI 양정호 연구원은 “도로주행 여부, 수직이착륙 및 전기추진 여부 등 기술 제원은 다들 다르다”며, “‘지배 제품’이 결정되기까지 가격·기능·디자인 경쟁이 있을 테고 시장이 선호하는 기술군·제품군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지구로 불리는 이 행성에 달라붙은 채 산다. 물론 생명의 근원이 된 매우 고맙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땅이지만, 우주는 저 위로 무한히 뻗어있다. 다소 불합리해 보이는 공간 배치. 그러고 보면 중력을 거스르고 싶은 마음은, 단지 로망이 아니라 저 깊은 본능에서 우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작이 반이다. 아니 반이라고 여겨보자. 플라잉카는 그저 최신 기계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교통 시스템 전체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재구축하는 일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차근차근, 기술과 안전과 제도가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등이 역량을 모을 때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돌 시구 스페셜 1탄 경리 제시카 보미 수지 효성 크리스탈
아이돌 시구 1탄입니다! 표지는 비록 홍드로지만!? 언젠가부터 유명 아이돌의 시구는 필수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돌 시구 특집을 꾸며봤어요 ㅎㅎ 오늘은 1탄! 내일은 2탄! 을 올리겠습니다 ㅎㅎ 처음은 경리의 시구입니다 유니폼이 참 잘어울리네여 ㅋㅋ 그리고 허벅지에 LG 트윈스 타투가 너무 매력적이네요..퍄퍄 엘지 좌완 불펜으로!? 너무 유명한 제시카죠 ㅋㅋㅋㅋㅋ 패대기시구로 시구의 지평을 연 ㅋㅋㅋㅋㅋ 오른쪽으로 넘기시면 패러디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완벽한 시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폼부터 너무 좋고 체중 이동부터 팔로우스루까지! 원래 운동신경이 있는 보미지만 이 시구는 정말이지 최곱니다!! 한국도 모자라 미국가서 시구하고 온 수지! 신나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ㅎ 좀 더 가까이서 찍은 던지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찾을 수 없었습니다 ㅠㅠ 언니와는 다른 운동 유전자의 크리스탈!! 패대기 시구가 아닌 정확히 꽂아버리는 시구를 보여줬었죠 ㅋㅋ 크리스탈은 참 못하는게 업서... 효성이! 뭔가 다른걸 기대하셨을 수 있지만 이게 다입니다 ㅠㅠ 저도 아쉽네요.... 그래도 비교적 잘던졌네요! 오늘은 요러케 6명만 올리고 내일 또 다른 아이돌로 찾아오겠습니당 ㅎㅎ
'겨울왕국'의 엘사! 한국 배우가 맡는다면 누구?
(지난 결과는 아랫 쪽에 있어요) 때아닌 엘사 바람이었습니다. 지난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온 쌍둥이 이야긴데요, 두 쌍둥이가 한 목소리로 '겨울왕국'의 엘사를 불렀더랬죠. 개봉한지 꽤 시간이 흐른 작품이지만 여전히 이 작품이 얼마나 아이들의 사랑을 받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이 작품은 '원스 어폰 어 타임'이라는 드라마에서 실사화 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한국의 엘사! 누가 좋을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참고로 미국 엘사는 이러했다고 합니다. 1. 제시카 데뷔 때 부터 '얼음 공주'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녔던 제시카, 이제는 연차가 쌓였으니 얼음 '여왕'도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요? 첫 후보는 제시카입니다. 가수 출신이라 노래도 안정적이고, 뮤지컬 무대에 서본 경험도 있지요. 관건은 쌀쌀함을 넘어서 카리스마까지 보여줄 수 있을까가 아닐까요? 2. 강소라 한 왕국의 여왕이라면 가져야 할 자질이 무엇일까요? 다른 무엇보다도 강인함이 아닐까요? 써니의 터프한 여고생부터 미생의 악바리 직장인까지, 강직함과 강인함은 강소라의 대표적인 이미지였습니다. 거기에 강소라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에서 이미 성우를 맡은 경험이 있으니, 애니메이션 원작 영화에 더 친숙하지 않을까요? 3. 아이비 가수 아이비하면 나른한 목소리로 관능을 뽐내던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뮤지컬 배우로 성공한 이후, 아이비는 파워풀한 음악과 이미지를 보여주었죠. 또한 시간이 지나며 그에 걸맞는 카리스마를 보여주었구요. 가창력도 연기력도 믿을 만한 스타 아이비도 이 역할의 주요 후보중 하나입니다. 4. 간만에 돌아온 깜짝후보 '엘숙' 요즘 대세는 경력직입니다. 한 번 해보셨는데 두 번이야...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연애혁명의 시크녀 왕자림은 과연 누구에게? 1. 크리스탈: @qhfvps153, @cityhunt, @leeseo990830, @antares0922, @leedabin0506, @01230123, @dalos1102, @yemi0421, @jisuin001, @jeongsori, @gussud01, @dbfla62, @shukran, @chaelyn8435, @uma0930, @kyuyl651444, @helloet12, @p000403, @christin1012, @dldnmns28, @dodo030101, @castle0865, @gus1208123, @cuty7302, @lynn9090, @514709635ajy, @chocoerong1506, @garam2927, @rhtnwls4033, @btob7412, @p2akumee, @seohooggg, @qnrgkstks111, @goes12321, @airen175, @a01083323764 2. 아이유: @songhyeyeon8, @sstty7193, @manug0519, @khnkyn, @a01094501489, @codms0012, @alzkdpf1009, @miny7531, @hbag4006, @dkdldbdid123, @yame1406, @vjvlfoem, @pinkfox2000, @star7yoo, @leo041108, @sohi14748, @diddus45, @lsy753357, @minsa0000 3. 가인: @honey26, @hyebin7650, @bbc0125, @lovewn, @1004are, @byeah1, @haneul7270, @Parfait15, @JanetteYoo, @thd6646, @yeonwoobae2002, @manug0519, @soyki, @gmlsak77, @hongly, @itsmepjy, @manug0519, @mijung7th, @sl8550, @io1023, @KangseoKim, @dkfls3285, @rladhr1047, @zxzx1224qq, @hyewonryoo6151, @haeunkim9, @hhrin022, @zxcdsa2222, @dud4477, @djaak1649, @windy00, @keykkso, @shukran, @doheart, @8520rlatngus, @akfldk9798, @s87177, @auddms9788, @thslsl6787, @js05279, @seon0111, @audgp0320, @thgusdl100, @nohee1999, @kimjiae1798, @hyanggi1029, @gs09070, @kim4108811, @kdg7432, @namyumia123, @jeeun9001, @eehos0324, @mincheolh1, @zkdlxhemf, @lovelysuin55, @ffox9144, @wjddms5052, @xanae730, @review0430, @nsesun1, @manug0519, @wjdghk3269, @capmyccc, @kangsh1925, @dudal7517, @sidrma181, @wldp1001, @monofreefall, @kim1173513, @dudwn3307, @sgjgj108, @jiungjang14, @ki9905540, @cmj02052, @sin2ho 4. 문근영: @DeaGeunSong 5. 오연서: @lej8825, @twilight310 6. 강승현: @twilight310 7. 예지(피에스타): @lyrac21 8. 이태임(...): @c8hane1 크리스탈과 아이유의 선호도 높았지만, 이번 투표는 굳이 셀 필요가 없었습니다. 바로 가인의 엄청난 득표율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가인이 가진 시크한 분위기가, 이 역할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답해주셨어요. 저 역시도 거기에 공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