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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T로 만든 아이폰 디자인 템플릿 다운로드 ]

아이디쿱의 PT Director로 활동하고 있는 김다은 님이 포토샵과 일러스트 없이 오직 파워포인트로만 만든 아이폰 템플릿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래 김다은 님의 포트폴리오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D ► 포트폴리오 링크: http://goo.gl/RQYI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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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부산IN신문]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며 부산을 즐기자”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웨스틴조선호텔, 라발스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티타임,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설 연휴에 지친 피로를 부산호텔에서 힐링하자. 애프터눈 티는 영국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 시간 사이인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다과를 즐기며 휴식을 즐기는 생활문화를 가리킨다. 부산에 위치한 호텔 내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3곳을 다녀왔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 1층 파노라마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주문시간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다. 필자는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애프터눈 티는 수량만 예약을 받고 좌석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디저트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경되는데, 2월까지는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한정으로 스트로베리 크림 티와 스트로베리 필드 티를 딸기차로 선택할 수 있다. 파노라마라운지의 매력적인 점은 영국 명품 도자기 웨지우드 3가지 중 하나를 티웨어로 선택하여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메뉴라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영도에 오픈한지 1년이 되어가는 라발스 호텔 28층에 스카이 카페&바가 있는데, 맥심드파리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도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38,000원이라는 금액에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해 준다. 지금은 33,000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맥심드파리 애프터눈티의 매력적인 점은 28층에 위치한 곳 이다보니 부산 중구와 영도구의 오션뷰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루프탑 또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1층에 위치한 크리스탈 가든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2인 기준 54,000원으로 티는 선택하실 수 있는 메뉴 안에서 정하면 된다. 크리스탈 가든이라는 이름에 맞게 오션뷰를 즐기는 곳이 아니라 창밖의 정원과 분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차별화된 점은 티와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레몬과 밀크티로도 마실 수 있게 우유를 함께 준다. 지금은 애프터눈 티에 딤섬을 같이 주는 시즌이다. 1년에 2번 정도 구성이 바뀐다고 하니 예약하기 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2020년 설 연휴는 나흘로 길지 않아 더더욱 피로를 풀 시간이 적었을 수 있다. 평일이나 주말 여유를 낼 시간이 있다면 부산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로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애프터눈티 #부산호텔 #웨스틴조선호텔 #라발스호텔 #파라다이스호텔 #티타임 #전화예약 #시즌한정 #디저트 #맥심드파리 #오션뷰 #크리스탈가든 #힐링 #부산가볼만한곳 #부산디저트
비밀번호 없는 탈 중앙 원아이디 크립토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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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
인친님 이웃님들 오늘은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 항목을 살펴보도록 하실께요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항목 첫번째,통청(同城)즉 같은지역내 추천이 가장큰 비중을 차지함 ->기초가 되는 팬이 없을 때 作品/작품(콘텐츠)의 퀄리티가 없을 때 통청(같은지역내) 할당해주는 트래픽(유입량) 이 주력임 두번째,발견(发现)의 추천 은 일반 비중을 차지함 -> 아직 작품(콘텐츠)가 콰이쇼우 공식사이트의 인정을 받지못하므로 주는 추천량의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됨 세번째, 인기추천 ->왜 많은 사람들이 666을 외치며 더블클릭을 하고, 팔로워 한다. 이유는더블클릭하는 것을 좋아라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인기추천 증대의 유입량 을 가져옴. 통청말고 제2대 주력 카테고리임. 네번째, 买头条(마이토우티아오= 도우인 dou+ or웨이보 펀스토우티아오나) ->현재팬수대비 5배이상의 노출량과 팬수 증대 효과를 가져온다. 다섯번째,팬 팔로워 확보를 1000명으로한다. 이렇게 만한다면 무료 노출량이 팬수의 3배에서 6배를 가지고 올것이다.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면 신규 계정 일경우,통청(같은지역)의 팔로워와 작품(콘텐츠)의질은 빠르게 향상되어야할 중요부분이다 또한, 팬덤이 될만한 팬(팔로워)를 만들고 싶다면 아래의 ?가지 부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본인이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태그를 찾고,카피(미러링)을 배우며 최소 3개부터 5개의 콘텐츠관련 배포를 진행합니다. 2).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지않기 때문에 买头条를 활용해보도록 하자. 3).맞팔작업(互粉)을 진행하며되는데 보편적으로 위챗그룹,QQ그룹,바이두TIEBA를 통하여 본인이 키우고 있는 링크를 올리고 서로 팔로워 작업을 진행 합니다. 4).본인이 좋아하는 카테고리 의 팬수가 많은 왕홍 콘텐츠에 진정성 있는 리뷰(댓글)을 달면 빠르게 팔로워를 확보할수있다. 5)방송을 하는방법도 진정성 있는 팬을 확보하는 방법이니 고민을 해보자. 6)본인이 생각하는 태그를 연구하고 10개 정도의 태그를 모두 채우는 것이 검색량(노출량)을 증가시킬수있다 7)이슈가 많은 해시태그 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콰이쇼우 TOP랭킹을 모니터링하여 콘텐츠 배포를 할 때 꼭 추가시키도록 한다. 오늘 포스팅보시고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남은 설날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짜이지엔
[스토리뉴스 #더] 그 많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설 명절을 앞둔 은행권이 사소한 일로 소란스럽다. 신권 세뱃돈을 마련하려는 발길이 몰리는데 유통된 수량은 넉넉지 않아 1인당 교환 가능 매수에 제한을 두며 창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곤 하는 것이다. 이른바 ‘신권 대란’이라 불리는 흔한 명절 풍경이다. 그중에서도 ‘5만원권’은 다른 지폐보다 교환 가능한 수량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액면가가 높은 탓도 있지만, 확보된 수량보다 찾는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5만원 지폐에 대한 이 같은 선호도는 ‘신권 세뱃돈’ 때문이 아니라도 일상생활에서 이미 은행권 중 ‘톱’을 찍은 지 오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물건 구매 등에 쓸 거래용 현금의 43.5%를 5만원권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원권의 주 사용처는 소비지출(43.9%). 다음은 경조금(24.6%), 용돈을 비롯한 사적이전(18.7%), 종교/친목(7.5%) 순으로, 개인 간 거래(50.8%)에서 5만원권을 많이 활용했다. 반면 5만원권이 세상에 나오기 전 고액권으로 활용도가 높았던 10만원권 수표의 이용은 확연히 줄었다. 2008년만 해도 연간 9.3억장에 달했던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사용이 2018년에 들어서는 0.8억장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이다. 10여년 전보다 경제 규모는 물론 물가도 부쩍 높아진 상황. 지불 절차가 불편한 10만원 수표나 여러 장을 챙겨야 하는 1만원권보다 5만원권 몇 장을 지갑에 넣어두고 쓰는 게 훨씬 간편한 것도 사실이다. 다른 은행권을 압도하는 5만원권의 인기는 유통 현황에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은행권 통계를 보면 5만원권이 금액으로는 84.6%(98.3조원), 장수로는 36.9%(19.7억장)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발행 은행권 장수 기준 비중 (2019년 5월 말 기준) 5만원권 36.9%, 1만원권 27.8%, 5천원권 5.3%, 1천원권 30%⌟ 그런데 세상으로 나간 5만원권 지폐가 다시 은행으로 환수되는 비율은 의아한 수준이다. 2009년 발행 이후 5만원 지폐의 누적 환수율은 고작 50%, 그나마 최근에는 이 비율이 조금 높아져서 지난해 5월 말에는 66.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 전체 유통 분량의 2장 중 1장(약 10억장 규모), 2020년 우리나라 국방예산과 맞먹는 나머지 5만원권은 다 어디로 갔을까? 혹시 어딘가에서 불에 타거나 찢어지거나 물에 젖는 등의 손상이 생겨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지난해 한국은행에서 폐기 또는 교환된 손상화폐 규모를 살펴봤다. 지난해 다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돼 폐기된 은행권은 모두 6.1억장. 이를 한 장씩 쌓으면 65.2km 높이로 백두산의 24배에 달한다. 그중 5만원권은 겨우 1천만장 정도다. 또한 교환을 통해 은행에 환수된 손상화폐 3천2백만장 중 5만원은 4만5천장에 불과했다. 모두 합쳐 1억장에도 못 미치는 수준. 지폐가 손상된 탓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단서는 은행권 유통수명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신권이 발행된 후부터 손상으로 은행에 환수되기까지의 유통수명을 권종별로 추정한 결과, 다른 지폐에 비해 5만원의 유통수명이 유독 길게 나타난 것. ⌜2019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 천원권 53개월, 5천원권 49개월, 만원권 127개월, 5만원권 162개월 ⌟ 한국은행은 이를 두고 5만원권이 다른 지폐처럼 시장에서 빈번하게 거래되기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은 탓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우리 국민의 ‘현금사용행태 조사’ 결과를 보면 당장 사용할 목적이 아닌 예비용으로 보유 중인 현금 중 79.4%가 5만원인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시중에 유통된 분량의 상당수가 어딘가, 누군가의 장롱에(혹은 땅속에?) 묻혀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5만원 지폐의 확산이 지하 경제를 키운다는 지적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물론 5만원권 한 장이 1만원권 다섯 장을 대체하게 되면서 나타난 긍정적인 기능도 적지 않다. 화폐관리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이 대폭 감소했고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보관과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올 초에는 편의점, 마트 등에서 현금으로 계산한 후 잔돈을 계좌로 돌려받는 서비스가 시범 도입된다. 동전 줄이기를 통해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길목에 본격 발을 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모든 은행권 중 유일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5만원권은 언제까지 지금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까? 그보다 은행이 아닌 어딘가에 잠들어 있는 그 수많은 5만원들은 언제쯤 세상에 다시 나오게 될까?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