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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따라잡기 : '소녀에서 숙녀로' 엠마왓슨
안녕하세요. 셀렙들의 스타일을 함께 살펴보고 SPA 브랜드에서 비슷한 아이템을 찾아드리는 "스타일 따라잡기" 벌써 여섯번째 카드네요. 오늘은 @lsypk60541님과 @dreamlove님이 추천해주신 엠마 왓슨의 스타일을 따라잡아 보도록 해요 :) 엠마왓슨이 처음 해리포터로 이름을 알린게 아홉살. 이제 우리 나이로는 벌써 26살이죠. 17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세계가 그녀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본 셈이네요. 그동안 외모만큼이나 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날때부터 완벽한 패션센스를 갖춘 사람은 거의 없죠. 엠마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차근차근 발전해온 케이스인것 같아요. 엠마 역시 저번에 함께 살펴봤던 아만다 사이프리드처럼 기본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자주 입는 편인데요. 영국인답게 아만다보다는 더 클래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것 같더라구요 :) ▷ 스트리트 패션 이미 얼굴이 너무 여성스럽기때문인지 평소에는 항상 바지를 고집하는 것 같아요. 파파라치 사진중에서 치마입은 사진은 찾아보기 어렵네요. 패턴, 레이스, 프릴등도 엠마의 패션을 따라하고 싶다면 기피해야할 것들입니다. 블랙&화이트나 색이 있더라도 톤다운된 컬러만 택하는 것도 특징! 평소에는 대체로 기본아이템만을 입지만 때때로 오버롤이나 맥시스커트처럼 트렌디한 아이템도 입어서 깜짝 놀라게 할때가 있어요. 이런 실험정신 덕분에 지금처럼 멋진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었던 거겠죠? :D ▷ Get The Look 1. 유니클로 옥스포드셔츠(긴팔)A 29,900원 2. 포에버21 린넨 블렌드 오버롤즈 36,900원 3. H&M Skinny Low 데님 팬츠 17,000원 4. 포에버21 텍스쳐 오픈 카디건 28,800원 5. 자라 플루이드 롱 원피스 99,000 원 ▷ 공식행사 패션 개인적으로 엠마 왓슨의 패션감각은 스트릿보다는 공식행사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 보통 아역스타같은 경우에 성인이 되면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옷으로 변신을 꾀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엠마는 그런 조급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고혹적인 옷을 잘 고르더라구요 :) 특히 영화 노아 프리미어 행사에서 입은 하얀색 홀터넥 드레스(첫번째 사진)는 정말 눈부셨죠 :) 노아 홍보행사에서 입었던 점프수트(세번째 사진)도 멋졌어요. 여성스러운 드레스부터, 매니시룩까지 자기 스타일로 정말 잘 소화해내는 듯! ▷Get The Look 1. H&M 피티드 블레이저 69,000원 2. H&M 브이넥 튜닉 49,000원 3. H&M 우븐 팬츠 25,000원 4. 포에버21 맥시 저지 스커트 14,800원 5. 포에버21 컷아웃 커프 8,800원 사실 이번 카드는 신청해주신지 꽤 오래됐는데 다른 카드를 만들다보니 조금 늦었네요.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해서..죄송해요 T.T 오래 기다리신 보람이 있는 카드가 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에는 @sugarfree님이 신청해주신 모델 이호정의 패션을 분석해보도록 할게요. 다른 분들도 옷 잘입은 스타들 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럼, 다시 만나요<3 xxxx
모델 주우재가 추천하는 기본 흰티 면티 5개 (남녀 공용임)
페어플레이 (페플) 원단이 드라이하다 두께감이 좀 있다 빳빳함 제일 자주 입음 친한 모델들 사이에서 다같이 재구매하면서 산다. 핏이 잘 잡힌다. 목이 좀 늘어나는 편인데 크게 신경 쓰이진 않음 트리플에이 긴팔 반팔도 괜찮은데 개취로 긴팔이 더 좋다함 제일 원단이 드라이함 바스락 계열 사이즈 크게 나오는 편 손목에 시보리처리 단독으로 입기 제일 좋음 어깨 각이 사는 편 넥 라인이 짱짱함 무신사 스탠다드 목라인이 좀 큰 편 원단이 촉촉 찰랑거림 몸 라인이 보이는 타입 내의와 일반 면티의 중간 길단 기념품 티셔츠 만들 때 쓰는 티셔츠라 함 전세계에서 어디에서나 유통이 되어서 입는 티셔츠라고 함 여유있는 핏 무난하고 편함 팔 길이 애매하지만 기장이 길어서 레이어드할 때 편할 것 여자 사이즈 따로 나오니 본인 사이즈 찾아서 사면 됨 아동용도 있음!!!! 챔피언 긴팔 티 반팔보다 긴팔이 넥라인이 더 짱짱하다함 팔 길게 나옴 원단이 트리플에이 긴팔 제품보다 덜 드라이해서 넣어입기 좋음 손목에 로고 있음 긴팔이지만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두께 영상에 스타일링 방법도 나오니까 보는 거도 추천 여름 티 어차피 맨날 입고 땀 흘리고 맨날 세탁기에 돌릴 거 저렴하게 사서 후뚜루마뚜루 입자 출처 더쿠 여름용 긴팔 하나 사고 싶었는데 챔피언 하나 장바구니에 쏙 담아보렵니다 후후.... (+지오다노 3개 묶음도 가성비 죽여주는 거 다들 알고계시죠?)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엠마 왓슨 <해리포터 그 이후>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 주제는 'Life after Harry Potter' 즉 '해리포터 이후의 삶'입니다. 엠마 왓슨에게 해리포터 영화의 마지막 편을 찍고 난 뒤에 무엇을 할지 물어보고 있네요. 쉬운 단어, 짧은 문장이 등장하는 광고와 달리 아무래도 인터뷰 영상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답니다. 대본을 그대로 읽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도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등장하곤 하지요.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입니다. 엠마 왓슨의 우아한 영국 발음을 음미해 보세요 ^^ 그럼 한번 <Life after Harry Potter>를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identify 동일시하다, 알아차리다 shred 조각 (동) 갈가리 찢다, 자르다 self-respect 자존심 convince 납득시키다 naive 순진해 빠진 rubbish!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give or take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odd 이상한, 홀수의 saying 말 manage to ~ 을 해내다 juggle 저글링하다,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잘 해내다 alongside 나란히 carried away 멀리 나간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Does it worry you slightly?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but it's not impossible.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which doesn't at all.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제 생각에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제 생각에는 관객들이 저를 그 캐릭터(헤르미온느)와 오랫동안 동일시할 것 같아요.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해리 : 이 주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섹튬셈프라?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헤르미온느 : 아니, 없어. 그리고 네가 일말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면, 너는 그 책을 반납할거야.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나는 그저 노력해야 하고 감독들을 납득시켜야 해요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내가 다른 역할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Does it worry you slightly? 그게 당신을 조금 걱정시키나요?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면 내가 무척 순진한 것이겠죠. but it's not impossible.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않아요.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내 일이 그들을 다르게 생각하도록 납득시키는 거예요.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해리 : 최근에 덤블도어가 꽤 늙었다는 말들이 많아.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해리 :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는 그저.... 그는 뭐지?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150살 정도? 몇 년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그래서 당신은 연기를 계속 하려는 거군요.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연기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간다는 보도들..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아뇨.. 제 생각엔 약간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제 생각에 미디어는 대학에 가려는 제 결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제 생각에 그들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거죠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그것이(대학에 가는 것이) 내가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which doesn't at all. 그건 사실이 전혀 아니에요.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그게 의미하는 건, 제가 그저 몇 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거예요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그리고 알다시피, 저는 영화경력과 학업을 잘 병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그러니까 저는 그게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아니, 제 생각에 그들(미디어)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6. 오늘의 포인트! 1) identify : 머리 속에 있는 것a과 지금 보고 있는 것a'이 같은지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우리는 어떤 사물을 알아차리고 확인하지요. 이런 이유로 원래 '동일시하다'는 뜻의 identify는 '알아차리다, 알아보다'recognize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shred :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알아두면 무척 유용한 단어입니다. 어떤 서류를 세단기에 쫙 갈았을 때 나오는 그 종이 조각! 그 이미지를 떠올리면 shred를 완벽히 이해한 셈입니다. 동사로는 '잘게 찢다'라는 뜻이 있지요. [쉬레드] 정도로 발음된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3) give or take : give and take는 '주고 받기'이지만 give or take는 '대략, 얼마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라는 뜻입니다. 약간 더하거나(+) 빼거나(-) 라는 의미에서 온 표현입니다. 유용하게 꼭 한번 써먹어 보세요! => give or take a day 하루 정도 차이가 날지 모르겠지만 4) got a bit carried away : get 뒤에 'carried away'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get + 형용사는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었지요. '좀 많이 나간'이라는 뜻의 carried away가 와서 '좀 많이 나간 상태가 되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