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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매니아를 위한 연말 선물 총정리 5 - 홈 제어 및 사물인터넷 기기

사물인터넷 트렌드가 지속될 지는 확실치 않지만, 네트워크와 모바일 장치에 연결할 수 있는 최신 기기는 다양하다. 여기에 추천할 만한 6가지 기기가 있다. http://www.itworld.co.kr/slideshow/9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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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타이어 관리 요령. 숙지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에 앞장 서자!
중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협이 있다는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럼 어느 정도의 마모 수준이 위험한 상태일까요? 동일한 중고 타이어의 상황일지라도 비에 젖은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제도 역이 낮아져서 미끄러지는 거리가 1.5배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볼 때, 새 타이어와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제동거리 차이는 쉽게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마모가 심할경우에 왜 잘 미끄러질까요? 중고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흠을 통해 배수가 되도록 되어있는데 고무층의 지나친 마모는 중고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중고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막현상은 고속버스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중고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봄철에 고속으로 달리는 것은 물 위를 떠오른 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은 매우 커진답니다. 실제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게 될 시 홈의 깊이가 7mm인 새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와 홈의 깊이가 1.6mm 차이가 났어요.. 중고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의 것을 장착했을 때의 제동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거죠 또한 시속 80km로 코너를 도는 실험에서는 신규 타이어는 2-3m 정도의 미끄러짐으로 그쳤지만, 마모된 중고 타이어는 아예 도로 밖으로 이탈해버리는 경과가 나타났을 정도로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위험선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 중고 타이어 홈 깊이가 마모 한계선인 1.8mm에 도달하면 그때 타이어를 교체하면 되는 걸까요? 중고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홈 깊이가 2.8mm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소 중고 타이어 교파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오래될수록 고무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고속 주행 시 파손 위험이 커져요. 젖은 도로에서는 마모도 차이가 제동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죠? 이 정도면 중고 타이어의 홈이 넉넉히 남았다면 안전운전에 대한 준비가 끝난 걸까요? 중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못지않게 중고 타이어 관리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적정 공기압 유지에요. 평상시 타이어 공기압은 부족해도 또 과해서도 안돼요. 부족하면 중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고무가 악화될 수 있고, 반대로 외부 충격으로 중고 타이어 손상이 쉽게 발생되고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현상이 생깁니다. 중고 타이어의 적정한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도로와 완전한 접촉을 하여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줘요. 중고 타이어의 견인력과 제동력은 안전운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급제동할 경우 중고 타이어의 공기압 수준에 따라 제동력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죠. 이와 함께 적정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마모되도록 함으로써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연비도 절감하며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지면과 자동차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안전운전을 위한 중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데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중요해요! 중고 타이어의 겨울용은 눈 또는 빙판길 주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하고 또한 트렌드 상 약간의 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눈 또는 빙판길 주행 시 노면을 움켜쥐어 마찰을 증가시키지만 일반 노면 주행 시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중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지니 눈이 오지 않는 날씨에는 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중고 타이어 안전 관리 7계명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마칠게요. 1. 매월 1회 전반적으로 중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마모 한계 1.6mm 이하인 중고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중고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불규칙한 중고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고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상처 난 타이어는 운행 중 파열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하며 상처가 도당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7. 스페어 중고 타이어가 필요할 때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압, 상처유무, 남은 홈 등을 필히 점검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junggowangapp/986]
부끄러움과 생존의 사이, 샤오미 마스크
최근 샤오미는 공기청정기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선보였는데요. 가정이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수시로 공기 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나 봅니다. 하긴 공기청정기를 가지고 다닐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런 제품을 만들었나 봅니다. 휴대용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를 선보였는데요. 기존 마스크와 달리 무려 팬과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언뜻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쓰고 다니면 부끄러울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중국의 대기오염 수준을 생각한다면 부끄러움은 사치일 것 같습니다. 기존 마스크의 경우 마스크 자체가 필터 역할을 하고 공기를 유입시키는 반면 샤오미 마스크는 소형 팬을 통해 공기가 유입되는 방식입니다. 풍량도 조절할 수 있어 기존 마스크 보다 호흡은 한결 수월할 것 같아 보이네요. 팬 내부의 4중 필터가 PM2.5 초미세먼지를 99%까지 걸러준다고 합니다. 필터는 교환할 수 있고요. 입이 닿는 부분도 별도로 분리가 가능해 세탁이 가능합니다. 소형 팬이 장착되어 있어 마스크지만 50.5g의 무게가 나갑니다. 역시 소형 팬이 있어 충전해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내장 배터리로 4~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크보다는 방독면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마스크까지 나올 정도라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대기 오염의 주범인 국가에서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게 우습기도 하네요. 샤오미 마스크는 자체 플랫폼인 스마트홈 앱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 목표액은 달성한 상태고요, 가격은 89위안입니다. 마스크치곤 비싼 가격이죠. 오는 12월 20일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부산IN신문] 초등학생 실내 놀이터, 놀면서 운동하는 ‘ICT 스포츠 테마파크’ 주목
교육적 목적의 VR 서비스가 인지, 신체발달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도심형 테마파크 형태로도 만들어져 각종 경주나 익스트림 스포츠의 박진감과 스릴을 극대화하는 체험시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경기 하남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인천 밸런스파크 ‘스포츠빌리지’ 등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로 학생뿐만 아니라 실내스포츠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스포츠를 갖고 노는 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 ‘스포츠몬스터’는 세계 최초 스포츠 융복합 테마파크로 하남과 고양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3D와 VR 기술을 활용한 레이싱, 승마, 야구, 축구, 클레이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실제 운동선수의 기분을 느끼고 생생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외 암벽등반, 트램펄린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포츠몬스터 하남은 △화면의 캐릭터가 되어 트램폴린 위를 뛰며 가상 공간을 체험하는 ‘점핑게임’ △화면의 움직이는 골키퍼를 피해 강하고 정확하게 슈팅을 하는 체험형 ‘축구 게임’ △화면의 스트라이크존을 향해 강하고 정확하게 투구하는 체험형 ‘야구 게임’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디지털 스쿼시’ △스키장에 온 듯 실감나게 즐기는 ‘디지털 스노우보드’ △디지털로 실감나게 체험하는 ‘오토바이 레이싱’이 준비되어 있다. 스포츠몬스터 고양은 하남과는 또 다른 콘텐츠의 △플랭크 자세로 비행하는 VR △친구들과 즐기는 자전거 레이싱 △터치다운을 향해 달리는 미식축구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스포츠가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도 ICT 기반의 디지털스포츠 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의 건강관련 체력과 센서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동작분석, 체형과 자세분석을 전문가를 통해 측정하여, 분석결과를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역동적인 신체활동은 물론,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 등 교육적인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스포츠몬스터는 ICT 융합 스포츠를 기반으로 하여 교육, 여가,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과의 다양한 컨버전스로 새로운 시장과 스포츠생태계를 창출하고 있다. ● ‘VR’만 있으면 나도 수영 선수 지난 해 7월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열린 남부대 주경기장 내에 ICT체험관에서는 수구, 경영, 하이다이빙 등 수영대회 정식종목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VR/AR과 인터랙티브 등 체험형 콘텐츠가 준비됐다. VR장비를 착용하면 누구나 직접 선수가 되어 수영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VR수영’은 50m 접영 경기를 세 명이서 할 수 있다. 이 또한 실제 수영을 하는 느낌의 경기로 경기가 끝나면 점수까지 정확하게 기록된다. ‘VR하이다이빙은’ VR기기를 장착하면 화면에는 27m가 넘는 푸른색 가상의 하이다이빙대가 나타난다. 안내 요원의 지시대로 시뮬레이션을 따라 뛰어내리면 실제 공중에서 떨어지는 듯 아찔한 느낌이 든다. 또 심해 스쿠버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등을 즐길 수 있는 해양 레저 인터렉티브 콘텐츠도 있다. △VR장비를 착용하고 탑승하여 전신을 움직이는 ‘VR심해스쿠버다이빙’ △동작인식 기술을 통해 아티스틱 수영의 동작을 익히고 체험하는 ‘아티스틱 수영’ △디오라마 수고경기장을 배경으로 장비를 통해 작전을 지시해 경기를 체험하는 콘텐츠 ‘AR수구’ 등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는 현실감과 몰입감이 높은 가상체험을 통해 스포츠에 재미 요소를 가미하여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종목의 콘텐츠를 재미있게 체험함으로써 학습의 흥미와 집중력을 제고하고, 신체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 ● 즐겁게 배우는 ‘ICT 스포츠’, 콘텐츠 강화가 필수 가상현실(VR)이 접목된 시뮬레이션 스포츠가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스포츠를 활용한 VR 테마파크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VR 테마파크는 그동안 배우기 어려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스포츠 클라이밍 등을 증강현실의 융합으로 더욱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스포츠와 첨단산업의 결합은 물리적인 장소에 구애받아야 했던 한계를 극복하여 산업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 테마파크가 꾸준한 호응을 얻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 콘텐츠, 독창적인 콘텐츠, ICT 융합 스포츠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VR 콘텐츠 제공과 지속적인 VR 콘텐츠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가 필요하다. #ICT스포츠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 #스포츠빌리지 #3D #VR #익스트림스포츠 #VR수영 #VR하이다이빙 #가상현실 #스포츠융복합 #VR콘텐츠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키보드
이미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는 키보드는 여러 종류가 나왔으나, 그런데도 꾸준히 나오고 또 사랑받는 걸 보면 누구든 이런 로망을 한 번쯤을 꾸는 모양이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페나(PENNA) 키보드도 이런 레트로 감성을 함뿍 담은 키보드다. 페나 키보드 제조사 엘렉트론(Elretron)은 페나 키보드에 담긴 가치를 뉴트로(NEWTRO, New+Retro)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을 담으면서도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는 뜻이다. 페나 키보드의 디자인은 과거 타자기와 흡사하게 생겼다. 좌측에 있는 줄바꿈 레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오래된 타지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감쪽같다. 특히 4축 다이아몬드 키캡이 아닌 크롭 키캡을 적용한 레트로 에디션은 키보드를 더욱 타자기 같은 모양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내부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담았다. 우선 스위치. 페나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로 내부에 체리사에서 제작한 스위치를 넣었다. 청축, 갈축, 적축의 세 가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축의 색깔별 특징은 얼리어답터의 기계식 키보드 구매가이드를 확인하면 되겠다. 키보드의 키 배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호환용과 맥OS, iOS 호환용을 택할 수 있다. 연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나 키 배열이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OS에 맞는 키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타자기에서 줄 바꿈 레버로 쓰던 매크로 바(Macro Bar)를 단축키 기능으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바를 위로 올린 후 키를 입력하면 이 키를 기억하고, 바를 아래로 내릴 때마다 기억한 키를 그대로 반복한다. 단순 반복 작업 혹은 상용구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저장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드 위에 있는 홈에 모바일 기기를 세워놓고 작업할 수 있다. 최대 5대의 기기를 등록해 Fn키와의 조합으로 기기를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는 점도 페나 키보드의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담았으면서도 신기능으로 무장해 Newtro한 매력을 뽐내는 페나 키보드는 투자자들의 구미도 사로잡은 모양이다. 마감을 아직 26일 남겨둔 지금,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훌쩍 넘긴 15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99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도 모금액을 높인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지금 투자하면 배송은 2017년 8월 중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펌) 수상한 청도 대남병원 (깁니다)
2/26 수상한 청도 대남병원  1. 지금까지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113명이다. 사망자는 무려 8명이나 된다.  세간의 관심은 이만희 형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가장 궁금해 하지만 그 부분은 이제 대강 추론이 가능하다. 신천지 간부들, 그리고 지역 정치인, 유지들은 참석했을 것이다. 어제 홍콩 사우스모닝포스트에서는 "우한에 신천지 신도가 200명 있고 작년 12월까지 모임을 가졌으며 설 무렵에 고향으로 돌아갔다"고 하니 그들 중 간부급들이 이만희 형 장례식에 참석했고 코로나19를 옮겨 왔을 것이라고 보는 것은 이제 무리가 없는 추측일 것 같다.  2. 때문에 우한에서 활동을 하다가 (일본 우회 등을 통해 입국한) 신천지 신도들을 찾는 수사를 해야 한다. 현재로서 신천지가 협조를 제대로 할 가능성은 없다.  정치인들과 지역 유지들의 경우 참석 자체 보다 신천지와 어느 수준의 유착관계가 있는지를 밝혀내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런 큰 일이 자신들의 관할 지역에서 터졌는데 코빼기도 비치지 않고 있는 청도 군수 그리고 경상북도 도지사는 우선 코로나19의 감염여부라도 확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철우 도지사는 안기부 출신이라 비밀 작전 수행 중인가? 더 이상 숨지말고 어서 나오길.... 3. 내 관심은 이제 청도 대남병원 자체에 대해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궁금한 이유는 두 가지인데 이렇게 짧은 기간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고 그래서 여러가지 의혹이 증폭되는 상황임에도 병원장 등 책임 있는 사람은 극도로 노출을 꺼린 채 아무런 해명이 없다는 점이 첫번째고 검색을 해 봐도 병원에 대해 나오는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두번째였다. 심지어 아주 평범한 정보만 있던 병원 홈페이지조차 닫아 버렸다. 그야말로 베일에 쌓여진 병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병원장이 오한영이라는 인물이라는 것만 유일하게 검색이 되었다. 그런데 청도 지역 행사에 노출된 오한영 원장의 모습은 생각보다 젊어 보였다.   그래서 좀 더 근성을 가지고 구글링을 해 보았다.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았고 파악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4. 현 청도 대남병원장이자 이사장은 오한영이고 부친의 이름은 오성환이다.  오성환은 대구 경상병원이라는 중견규모 병원의 이사장이었는데 전임 이사장은 오성광으로 둘은 형제관계이다. 두 형제는 방만한 병원 경영으로 '알려진 횡령 금액만 300억에 달한다'는 코리아헬스로그라는 의료전문 언론의 과거 기사를 찾을 수 있었다. 오성광은 건강보험공단에 21억 원의 부당 청구를 하는 등 특가법상의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되자 동생인 오성환에게 이사장직을 넘겼다. 오성광은 노조와도 갈등이 심했는데 용역깡패를 동원해서 노조원들을 폭행 하기도 했다.  갈등의 주요 이유는 병원 수익금을 횡령했지만 임금은 체불했기 때문이다. 경상병원은 오성환이 운영하다가 고의 파산시켰고, 그 결과 200억 원의 채무를 탕감 받았다고 한다. 5. 그런데 경상병원 외에도 이 두 형제가 소유하고 있던 의료법인, 사회복지법인은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의료법인과 사회복지법인을 소유하게 된 출발은 부산 구덕원이었다.  구덕원은 현 청도 대남병원장 오한영의 조부인 오이선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검색을 하면 우수수 나오겠지만 여기야 말로 온갖 비리의 온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상하다. (문득 형제복지원이 생각났다) 6. 구덕원을 보면서 살짝 소름이 돋았던 것은 설립년도가 1984년라는 점이다. 신천지도 1984년도에 설립되었다. 참으로 공교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구덕원은 횡령, 배임, 리베이트, 뇌물, 비자금 세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당하게 부를 축적했고 그렇게 축적한 재산으로 다른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고 의료법인도 설립하면서 3대에 걸쳐 현재는 약 10개의 관련한 법인들을 운영 중에 있다. 7. 구체적으로는 최초 구덕원을 시작으로 경북 청도와 대구 경산 지역에 각각 사회복지법인과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그 위에 유령재단과 산하 법인들을 컨트롤하는 유령회사를 만들어 운영하는 방식이었다. 정리를 해 보면 ‘영선재단’이라는 유령재단과 ‘미소커뮤니티’라는 유령회사를 가지고 부산지역에는 구덕원, 부산노인건강센터, 구덕병원, 구덕실버센터, (주)한길, 사단법인 영선의료복지선교재단을 운영하고 있고, 대구, 청도 지역에는 청도대남병원, 군립요양병원, 사회복지법인 에덴원, 경상병원(지금은 파산), 도립요양병원 등을 운영하는 중이다.  8.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구덕원, 청도대남병원, 사단법인 에덴원의 이사진이 한동안 동일했다는 점이다. 즉 가족이 오랫동안 족벌 경영을 방만하게 했던 것이다.  경영권 승계 과정은 오이선 창업자의 아들이었던 오성환에게 그리고 오성환 사망 후 딸 오미정에게 구덕원이 아들 오한영에게 청도 대남병원이 넘어갔다.  여기까지 정리해보면 아버지와 큰 아버지가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있고 그 비리를 통해 축적한 재산으로 만들어진 곳이 청도 대남병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9. 자, 이제 대남병원으로 가보자. 첨부한 그림처럼 대남병원의 사진을 보면 구조가 정말 특이하다. 노인전문병원-대남병원(폐쇄정신병동 및 일반병원)-보건소-요양원이 나란히 붙어 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건물들은 통로를 통해 모든 층이 다 연결까지 되어 있으니 사실상 하나의 건물인 것과 다름없다. 특히 공기관인 보건소가 일반병원, 폐쇄정신병동, 요양원, 사회복지원 등과 연결된 것은 이상함을 넘어 수상한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반인들은 보건소가 예방접종을 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지만 사실 보건소는 관할 의료기관의 인허가, 폐업과 같은 규제 업무와 의료인들에 대한 관리와 감독, 심지어 마약류 같은 관리 약품의 사용허가 까지도 책임지는 기관이다.  관리를 받아야 할 민간 시설과 관리를 해야 할 공공기관이 한 건물에 있다는 것은 내가 알기로 유래가 없는 일이다. (의료 관계자님들, 공공기관 관계자님들 혹시 그런 곳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제 상식이 틀릴 수도 있으니...) 10. 문제는 또 있다.  건물 지하에 지역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헬스장, 수영장이 있다는 점이다. 병원은 감염 위험이 대단히 높은 공간인데 지역주민이 출입하는 일반 생활체육 시설공간이 있는 것은 당연히 불법이다.  심지어 이명박근혜 시절조차 헬스장, 수영장 등을 병원 안에 입점하게 해 달라는 것을 시민사회단체, 전문가의 반대로 불허가 되었는데 98년도에 개원한 대남병원에서는 이미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건물에 엘리베이터는 단 하나다. 병원과 보건소 사이에 있는데 결국 병원이건, 보건소건, 요양원이건 실제 사용하는 통로는 하나였던 것이다. 감염되기 정말 쉬운 구조이다.  11. 여기에 폐쇄정신병동까지 붙어 있으니.... 현재 우리나라의 법률에 따르면, 보호자 2명과 정신과 전문의의 동의만 있으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시킬 수 있다.  나는 이곳에서 장기 입원 중인 환자들 그리고 사망한 환자들의 신원이 궁금하다. 첫번째 사망자가 연고자도 없는 20년 장기 요양 환자라고 하는데 20년간 폐쇄 정신 병동에서 갖혀 있던 환자라....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윤태호 작가의 ‘이끼’라는 웹툰이 생각났다. 공권력과 공동체가 하나인 철저하게 외부로부터 폐쇄된 마을 이야기인데 만약 청도군 전체가 그렇다면 스케일이 너무 후덜덜한 수준 아닌가?  12. 대남병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들은 신천지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예수교 장로회’ 소속이라고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자체 조사를 계속 하는 중이지만 병원 경영진, 의료진, 직원뿐 아니라 가족 중에서도 ‘신천지 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는 중이다. 그런데 추수꾼이 내부 조사에서 쉽게 정체가 밝혀지면 그게 추수꾼일까?  어제 사우스모닝포스트 기사에서는 (신천지 신도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상하이에도 신천지 신도가 300~400명이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그 중 100명만 한국인이어도 현재 한인교회에서 상당한 숫자의 신천지 신도가 위장 신분으로 추수를 하는 중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주요 교단에도 신천지가 암약하면서 추수를 시도하고 있다는 추측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13. 부산에서 확진자가 22명이 나온 ‘온천교회’라는 곳에도 3명의 신천지 신도가 확인 되었다. 대구 대형교회 권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신천지 신도였다. (남편은 장로였는데 그때까지도 부인이 신천지인지 몰랐다고 함)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명성교회 부목사가 참석한 대남병원의 장례식의 상주는 신천지와 관련이 없을까?  영화 무간도가 생각난다. 삼합회에서 경찰학교에 입학시킨 스파이가 경찰 간부가 되는 내용이다. 신천지 신도도 얼마든지 전도사, 목사까지 될 수 있는 거 아닐까? 14. 대구 서구 방역팀장, 대구시 공무원, 청송 교도관 등은 확진 판정을 받기전까지 자신의 신분을 끝까지 숨겼다. 신천지 신도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방역당국을 힘들게 한다. 지난 글에 언급했듯이 그들은 ‘거짓말’이 ‘전도를 위해서 궁극적으로 구원을 위한 교리로 장려’가 되기 때문이다.  15.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대남병원의 태생은 '비리로 얼룩졌다'는 것은 팩트이다. 대남병원이 감염이 되기 쉬운 정상적이지 않은 구조라는 것도 팩트다. 때문에 어떤 과정의 인허가를 통해 지금과 같은 병원 구조로 승인허가를 받았는지, 지역 정치인, 공권력과 어떤 유착관계를 맺고 운영해 왔는지는 반드시 수사가 필요하다.  혹은 언론의 취재가 필요하다. (PD 수첩, 뉴스타파 고고~~) 대남병원에서 열린 이만희 형 장례식장에는 우한에서 12월까지 산교 활동을 했던 신천지 간부들이 방문했을 확률은 매우 높다. 이것도 방역당국 뿐만 아니라 공권력의 수사가 필요하다. CCTV부터 우선 확보해서 제대로 분석을 했으면 한다. 16. 대남병원 자체가 신천지일 확률은 현재로서는 물증은 부족하다. 다만 상기 언급한 내용처럼 심증은 상당하다.  나머지 심층적인 내용은 언론의 취재 혹은 국가 기관의 수사를 통해 밝혀지기를 바란다.  개인이 파악하고 추론할 수 있는 내용은 여기까지가 한계다. 흥미로운 소설은 많이 떠 오르지만 그건 지금과 같은 시국에서는 적절치 않으니 생략한다.  17. 한편 신천지 압수수색 여론에 대한 검찰의 공식적인 입장은 다음과 같다. 이날 대검찰청 관계자는 "검찰은 영장청구권을 갖고 있지만 형사권 행사는 최후의 수단으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압수수색 영장은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그 필요성이 인정될 때에 한해 청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 그래서 검찰은 최후의 수단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서 표창장 압수수색에 올인한 것이구나...   ps. 이 글은 자유롭게 퍼 가도 되고 출처만 남겨 주면 됩니다.   상하이에서 김두일님
인터넷서비스와 블록체인이 결합되려면?
제목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겠다. 블록체인이 실 생활에 확산되려면? 블록체인이 살아 남으려면? 암호화폐가 진짜 발전하려면? 토큰이코노미가 작동하려면? 스캐머들이 없어지려면? 나는 이 많은 질문들이 모두 하나로 통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둘 사이의 경계가 무엇인가를 찾아보면 결국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월렛 이다. 90년 대 닷컴 시대와 2000년대 스마트폰 시대를 지나오면서 모든 서비스 공급자 및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경험에 주목하였다. 더 간단하고 더 편리한 것에 집중하였다는 뜻이다. 물론 혁신적인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노력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블록체인이 이제까지 추구해온 사용자 가치와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 월렛은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인증과 사용자 경험이 같다 는 사실로 아주 쉽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이 많다면 구지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암호화폐 월렛을 많이 만들어 보고 코인이나 토큰을 보내거나 받아본 적이 많다면 또한 이러한 설명이 불필요하다. 이미 다들 알고 있을 터이니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이다. 마치 닭과 달걀 같은 관계로 설명될 수 있다. 즉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더 빨리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불록체인으로는 더 쉽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것은 앞서 설명한 공인인증서와 사용방식이 같은 월렛 때문이다. 월렛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자. 블록체인 월렛이던 암호화폐 월렛이던 같은 것이다. 사용자 단말에 설치하는 앱과 같은 프로그램이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에 로그인도해야하고 토큰을 전송하는 거래를 일으키기도 한다. 월렛은 매번 이 과정에서 어떻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까? 비밀번호? 그렇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대게 매우 길고 어려운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핵심은 이 비밀번호가 아니라 전자서명이다. 실제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월렛에 저장된 개인키가 활성화되어 데이터를 암호화하는데 이것이 전자서명이다. 전자서명이 첨부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전송하면 공개키로 검증이 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공인인증서 전자서명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용어로는 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라고 한다.(PKI) 이러한 이유로 월렛은 개인키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한 알다시피 개인이 이러한 보안 문제를 주의할 무슨 노하우나 방법이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개인키로 서명하는 방식외의 다른 월렛 방식이 가능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블록체인의 원천기술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월렛은 매우 길고 어려운 비밀번호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하며 개인 키가 유출되지 않도록해야 하는 부담감을 늘 감수하여야 한다 는 뜻이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매우 큰 진입장벽이다. 즉 절대로 이대로는 확산이 불가능하며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결합되는 것은 그저 꿈일 뿐이다. 기가 막힌 보상 개념이 접목된 토큰 이코노미라 하더라도 그 토큰이 실 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의미 없는 보상이다. 코인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토큰이나 코인의 가격도 마찬가지로 결국은 실 사용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면 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비트 1000개가 있으면 뭐하나 1만원 짜리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한 월렛을 만들고 사용나는 것이 간편결제보다 더 어렵다면 소용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영 희망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다행이도 쉽고 간편하며 기존의 어떤 인터넷 서비스보다 높은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월렛을 중앙화 또는 프라이빗 체인과 연동하여 보안과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다. 다시말해 기존의 패턴이나 PIN과 같은 간편한 UI를적용할 수도 있고 생체인증과 연동할 수도 있다. 월렛이 일단 메인 인증을 통과 한 후에 월렛이 활성되도록 만들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IDall 월렛은 PASSCON 기술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가 필요없게 되며 개인키에 대한 원리나 보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말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단 하나의 아이디로 어디에나 로그인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Home: https://idall.biz/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app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