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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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Trailer] 인서전트, Insurgent, 2015

이번에는 올해 국내에서 그럭저럭 평타 쳤던 <다이버젼트>의 후속편 <인서전트> 다. 다이버전트를 통해서 필자가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쉐일린 우들리! 먼가 보이시한 매력에 빠져들 것 같다. 이분 의외로 많은 작품에 출현했는데 그 중 기억에 남는게 <안녕, 헤이즐> 국내 제목 이상하게 졌다고 욕좀 먹었던 영화더랬다. 안타깝게도 국내영화 <명량> 과 함께 개봉하면서 재밌는데도 대박은 못쳤더랜다. 소설원작이라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았던 듯.... 원문 : http://movieworld.tistory.c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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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 디즈니 협상 결렬, <스파이더맨> 마블 떠난다
제 2의 아이언맨은? 마블(Marvel) 세계관에서 더 이상 스파이더맨(Spiderman)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디즈니와 소니픽쳐스 간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어벤져스’ 군단을 완성하고 싶었던 마블 스튜디오는 소니픽쳐스와 합의해 2017년부터 톰 홀랜드 주연의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본 작품에서 마블은 제작을 맡아 MCU에서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소니는 제작비를 부담하는 대신 배급권과 극장 수익을 가져갔다. 1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사상 역대 최고 흥행작을 기록하는 등 롱런을 이어갔던 이들. 이에 디즈니 측은 소니가 영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계약 내용이 공평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재협상을 요청했다. 디즈니는 제작비 투자부터 수익까지 50% 분배하자고 제안했지만, 소니가 이를 거절한 것. 이로써 향후 제작될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편은 소니가 자체적으로 제작해 마블과 별도의 길을 걷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의 영화에서 모두 아이언맨이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던 정황 상 과연 내용이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팬들의 우려가 불어지고 있다. 한편, 소니 측은 스파이더맨 자체 세계관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감독 존 왓츠와 톰 홀랜드가 동일하게 출연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메일 영화글 연재 '1인분 영화'를 9월에도 진행한다.
셀프영업 꿈나무의 이메일 영화글 연재 <1인분 영화>는 9월에도 진행합니다. 아직 팔월이 한창인 줄 알았는데 8월 연재 글이 벌써 세 번밖에 안 남았지 말이에요! 가을이 오는 것을 틈 타 조금 더 기운을 내어 쓰기를 계속할 수 있겠습니다. 본 연재는, 공개된 인스타그램이나 브런치에 쓰는 글보다 더 많은 양질의 글을 꾸준히 쓰고자 진행하는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소수의 구독자만을 위한, 더 퀄리티 있는 특별한 글을 쓰고 싶어하지만 기존에 쓰던 글과 그렇게까지 다르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1인분 영화>는 4주간 월, 수, 금요일마다 주로 자정 무렵(더 빨리 보낼 때도 있습니다)에 영화에 대한 글을 신청한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이주의 동진픽(월): 매주 한 편의 영화를 선정해 리뷰를 씁니다. (2,000자 안팎) *개봉되지 않은 영화(수): 한 주 동안 있었던 영화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주로 외신 영화매체을 기반으로 하며, 영화계 전반을 아우르기보다는 주로 제가 관심 있게 본 뉴스 위주로 정리합니다. 분량은 월, 금보다는 좀 더 깁니다. *여기 영화 하나 추가요(금): 매주 한 편의 영화를 선정해 에세이를 씁니다. (2,000자 안팎) 8월에 실수로(?) 10개월치 구독료를 입금하신 분이 계셔서 연재를 강제로 아홉 달은 더 진행해야 하는데요,,, **기존 구독자 분은 이메일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신다면 폼 작성 없이 송금만 해주셔도 됩니다. **호오옥시나, 계속 읽고 싶은데 매월 그때그때 폼 작성하는 게 번거롭다! 하시는 경우, 구독하고 싶은 개월 수만큼(9,000 x n)의 구독료를 보내주신다면, 그만큼 신청하신 것으로 반영해드립니다. (그렇다고 한 1년치를 한꺼번에 보내주시면,, 천재지변이 생긴다든가(?) 할 수도 있으므로 대략 3개월??? 그 정도까지만요,,,) <1인분 영화> 9월호 개요_ *연재기간: 9월 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연재내용: 4주간 총 12편의 글 *신청기간: 9월 1일(일) 자정까지 *신청방법: 프로필 링크(네이버 폼)에 구독 정보 입력 및 구독료 송금(9,000원) *국내 은행계좌 혹은 페이팔(PayPal) 통해 송금 가능 <1인분 영화>의 8월 구독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과월호를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연재 글은 이메일을 제외한 다른 곳에 업로드하지 않지만, 먼 미래에는 책의 원고로 활용될 수도 있습니다. *본문 전체가 아닌 일부는 캡처 혹은 인용하시는 것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1인분 영화> 8월호 글 발행 목록(8월 24일 기준): 01_'러블리 본즈' - 아픈 마음들을 바라보는 판타지 02_2019년 8월 1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3_나는 개츠비의 불빛을 본 적 있다 04_'엑시트' - 삶이 쓸모 있다는 희망을 주는 엔터테인먼트 05_2019년 8월 2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6_역사 소재 영화를 대하는 어려운 기분 07_'라이온 킹' - 영원히 순환하는 이야기를 향한 고전적 야심 08_2019년 8월 3주 DJ의 할리우드 통신 09_타임 캡슐, 거기 잘 있나요? _ 프립 소셜 클럽 '영화가 깊어지는 시간'도 모집 중입니다. https://www.frip.co.kr/products/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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