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s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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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 저기 저 소나무는 굳건히 자기자리를 지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발에 짓밟힌 꽃들은 그자리에서 향기로운 자태를 뽐내며 다시 자라난다. 될 수만 있다면 저 소나무처럼 아름다운 저 꽃처럼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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