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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벤츠 E 클래스 시승기

진주알 같은 존재 AMG 차량을 제외하고선 다이내믹하고 짜릿함 전반적인 스티어링감은 아우디,BMW 보다 떨어지지만 벤츠 특유의 고속에서 차분해지며 묵직한 벤츠의 DNA를 제대로 느껴보았다. 시승기를 보면 알겠지만 벤츠 차량에 대해 시승기는 다소 야박하게 썼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4년 4월부로 옵션이 부분 변경되었다. Blind Spot Assist 사각지대 알림, Knee Bag 운전자 무릎 에어백, Active bonnet 보행자 피해줄임 / 총 3가지가 추가되었다. 이번 < W212> 벤츠 뉴E클래스의 이미지는 확실히 젊어졌다. 하지만 아직까진 20~30대의 젊은층이 다가가기엔 가격적인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기존 < W212 > 벤츠 구형E클래스가 주었던 클래식함과 중후함은 완전히 사라졌지만 역동적인 강한 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 Full ver.보기▶ http://www.carlab.co.kr/board/LAB-RECOMMEND/1939402/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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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수명을 단축시키는 운전 습관 5가지
1. 주차브레이크 사용하지 않기 주, 정차 시 주차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P단 기어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주차브레이크는 바퀴를 고정해 차량을 정지시키는 반면, P단 기어는 내부 파킹 기어에 고리가 걸려 변속기 장치가 움직이지 않게 하는 방식이기 때문인데요. 간혹 P 기어를 놓고 풋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덜컹 소리가 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차 시에는(특히 경사진 곳)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해야 P 기어에 부담이 가지 않고 내구성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죠. P 기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사진과 같이주차 브레이크 체결 후 P 기어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또는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P단 기어를 놓고 주차 브레이크를 채우는 방법도 권장됩니다. (차종마다 권장 방법이 다르므로 매뉴얼을 꼭 참조하세요!) 2. 급출발, 급정거 어쩔 수 없이 급출발, 급제동을 하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습관적으로 급출발, 급제동을 하는 것은 연비나 차량 상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순간적으로 가속을 할 때에는 연료 소모량이 증가하며, 급제동을 위해 브레이크를 세게, 자주 밟는 경우 동력 계통과 제동 장치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운전습관은 바로 연비에 반영이 되는데요. 만약 나와 같은 차를 타는 운전자들의 평균 연비를 확인하고 싶다면, 마이클 앱의 모두의 차고에서 확인해 보고 내 운전 습관을 점검해보세요. 3. 내리막길 브레이크 자주 밟기 긴 내리막길에서 풋 브레이크를 자주 밟는 것은 차량 브레이크 계통에 큰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브레이크 마찰열로 인해 휠 실린더나 브레이크 파이프 속의 브레이크액이 기화되어 기포가 발생, 브레이크를 밟을 때 스펀지를 밟는 듯 푹푹 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를 베이퍼 록 현상이라 합니다)  따라서 긴 내리막길 주행 시에는 저단 기어를 사용하여 엔진 브레이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브레이크 계통을 보호하고, 나아가 안전 운전에도 도움이 되는 길입니다. 4. 시동 걸자마자 출발하기 엔진이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윤활을 돕는 엔진오일. 장시간 주차 시에는 엔진오일을 비롯한 각종 오일들이 중력으로 인해 아래로 몰리게 되는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오일류의 점도가 높아져 시동 후 오일이 엔진 내로 스며드는 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때문에 만약 시동 후 바로 출발한다면 엔진오일이 엔진에 충분히 스며들지 못해 엔진 마모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엔진오일뿐 아니라, 서스펜션, 타이어, 각종 부시류 등의 온도가 낮은 상태에서의 과격한 주행은 각종 소음 및 부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동 후 내비 세팅 등 운전을 위한 준비를 하고 부드럽게 출발해 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준비운동 없이 달리기를 한다면 심장에 무리가 가듯, 자동차도 시동 후 바로 출발한다면 차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5. 연료 바닥까지 주행하기 연료량이 얼마 없는 상태에서의 무리한 주행도 자동차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연료에는 여러 불순물들이 포함되어 있고, 그 불순물들은 자동차의 연료탱크 바닥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때문에 연료탱크가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는 연료에 불순물이 포함되어, 연료필터나 연료펌프가 막힐 가능성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비, 또는 출력 저하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연료는 무조건 여유 있게, 미리미리 채워놓는 게 좋겠죠? 올바른 운전습관과 함께 주기적인 소모품 교체까지 이루어진다면, 내 차는 비용과 안전 측면에서 안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https://content.v.kakao.com/v/5f14584bff6f4a2771fef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