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dgk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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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아온다 허공에 한숨을 내뱉고 너를 그린다 하루를 시작하며 너를 그린게 아니다 새벽녁 언저리에 띈 꿈에서부터 그리고 어제도 저제도 너를 안순간부터 그리고있었다 언제쯤 일까 슬픔이, 기쁨이 모두 너를 그린때가 그리고 이 지독한 현실속에 냉정을 잃고 열정을 패기삼아 너를 계속 그린게 지겹다 이런 널 그리기에도 내 눈앞에 있는 널 못그린다는게, 그런 삶이 지겹다 차라리 죽음을 그리는게 아름다울지도
ehdgk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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