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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밤에 자다가 깨는 이유는?

육아정보 아기의 수면패턴은 질병이나 여행, 일상생활 중 변화 등의 다양한 이유로 영향을 받습니다. 순하게 잘 자던 아이가 6~10개월 사이 발달상의 이유로 밤에 깨기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육아정보에 나와있어요. 만약 아기가 밤에 자다가 깨기 시작한다면 우선 객관적인 원인을 찾아봐야합니다. 먼저 아기가 자고 있는 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세요. 날씨 변화로 밤에 기온이 많이 떨어진건 아닌지, 바깥에서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불빛은 없는지. 기온이 낮다면 옷을 한겹 더 입혀야하고, 불빛은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차단하는 것이 옳바른 육아정보. 잘자던 아기가 갑자기 깨기 시작한다면 혹시 신체의 변화나 질병, 휴가 다녀온 후의 변화는 아닌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아기에게 첫니가 나기 시작하거나, 기는것 처럼 새로운 신체 기술을 익히기 시작하면 밤에 자다가 깨는 수가 있다고 하네요. 육아정보에 의하면 이가 나기 시작할때는 잇몸이 가려워서 괴로워하는 걸 수도 있고 막 기기 시작했다면 새로 익힌 기술을 연습 해보고싶어서 한방중에 몸을 일으켰다가 혼자 힘으로 다시 눕지 못해서 우는 것일 수가 있습니다. 아기가 밤에 자다가 깨기 시작했을때 가장 좋은 육아정보는 기존의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갑자기 아기 수면습관이나 재우는 방법을 바꾸지말아야 합니다. 몇 주동안 일관성있게 대처하면 아기가 다시 일상 수면상태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지속되면 아기의 수면장애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담해 육아정보를 얻으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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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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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내 친구인 제리 화이트는 예루살렘에서 유학하던 중에 골란 고원으로 캠핑을 갔다가 중동전쟁때 묻혔던 지뢰를 밟았다. 그는 두 다리를 잃었고 생명까지 위태로웠다. 그가 여러 달 병원 침대에 누워 회한과 분노, 씁쓸함 그리고 자기 연민 같은 복잡한 심정으로 뒤엉켜 있을 무렵, 옆 침상에 있던 군인이 그에게 말을 걸었다. "제리, 이 일은 자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 아니면 최고의 일이네, 자네가 결정하게!" 제리는 그 군인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이 겪은 불행이 타인 탓만 하는 희생양의 역할로 전락하지 않도록 마음을 고쳐먹었다. 제리는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변화시켰다. "난 불운으로 인해 인생을 망쳐버린 냉소적이고 징징대는 제리라는 내 이미지가 싫었어." 그는 <나는 부셔지지 않으리>라는 감동적인 책도 출간했다. "살아가야 할 인생이 있었고 뛰건 구르건 어쨌든 내 인생이었고 난 되돌리려 했다." 그 결과 제리는 자신과 자기의 인생에서 예스를 얻었다. 물론 이것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제리는 삶이 계속되도록 그의 불운한 사고에 대응했다. 이로 인해 제리는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지뢰 부상에서 살아남은 희생자들을 돕는 생존자단체를 공동 설립했고, 이 단체는 노벨상 산하에서 지뢰를 금지하는 국제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것으로부터 제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관여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 자신에게서 예스를 이끌어낸 것이 남들로부터 예스를 얻는 데 도움을 주었고, 그가 해온 일은 사회 전체의 예스를 구하는 데 일조했다. 인생을 책임진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하던 원망이 엄청난 에너지가 되어 분출된다. 무책임하고 남 탓하는 것으로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자신을 희생양으로 가둬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벽은 깨지고 자유로워진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그럴 만하건 아니건 인생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신이다. 우리 마음대로 닥친 상황을 선택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문제를 대응하는 태도는 결정할 수 있다. - 출처).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