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h8376
4 years ago10,000+ Views
몇시간 후면 몇달만에 너를 본다. 비록 사람들이 다같이 모이는 자리지만 가슴이 벌써부터 떨리고 걱정도 된다.. 어떤 표정과 어떤 말투로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다. 가슴이 아까부터 간질간질해서 미치겠다.. 어우..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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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무렇치 않은척..여유로운척..쿨한척..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남아잇는 거예요?
@bbbo123 아직 글을 쓰고 있으니 있는거겠죠?..^^ 근데 오늘 만나보니깐 정말 조금의 희망도 없다는걸 알았네요.이젠 정말 보내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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