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찝찝한 날씨에는 사이다 오지는 영화 감상하자
불쾌지수 오지는 여름, 이렇게 꿉꿉하고 찝찝할 때는 사이다 시원하게 먹여주는 복수극을 즐겨보는건 어떠심?ㅇㅇ 갠적으로 고구마, 열린결말 이딴거 극혐하는 타입이라 복수극 존좋 ♥︎ 오늘 집에서 샤워쌔리고 맥주 한 캔 사놓고 누워서 영화나 조집시다. 존 윅 (2014) 존 윅 리로드 (2017)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데쓰 프루프 텍사스 주의 작은 도시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럼 신나는 밤을 보낼 예정이다. 밤 새도록 동네의 바를 섭렵하며 신나게 웃고 춤추는 세 사람, 그러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들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으니…. 자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서 삶의 위안을 얻는 스턴트맨 마이크(커트 러셀 역)가 바로 그다. 자신의 차를 ‘100% 데쓰 프루프(절대 죽지 않는)’의 안전한 차라고 소개하며 안전귀가를 책임지겠다고 미녀들을 유혹하는 마이크. 어느 날, 또 다른 미녀들을 노리던 그는 인생 최고의 제대로 된 적수들을 만나게 되는데…!이번 상대는 결코 만만치 않다! 끝을 보고 싶다면 따라오라!! 나를 찾아줘 우리부부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완벽한 커플’이었다.그날, 아내가 사라지기 전까지…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완벽한 커플 닉&에이미.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된다. 유년시절 어린이 동화시리즈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여주인공이었던 유명인사 아내가 사라지자, 세상은 그녀의 실종사건으로 떠들썩해진다. 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와 함께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미디어들이 살인 용의자 닉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기 시작하고, 시간이 갈수록 세상의 관심이 그에게 더욱 집중된다. 과연 닉은 아내를 죽였을까? 진실은 무엇일까? 드레스 메이커 패션은 화려하게, 복수는 우아하게!드레스메이커, 총 대신 재봉틀을 들었다!25년 전 소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쫓겨났던 틸리(케이트 윈슬렛). 어느 날 갑자기 디자이너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다. 화려한 드레스 선물로 자신을 경계하던 사람들의 환심을 얻고 그간 엄마를 돌봐준 테디(리암 햄스워스)와 새로운 사랑도 시작한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틸리는 과거의 사건 뒤에 숨겨졌던 엄청난 비밀을 찾아내면서 마을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실행하는데… 어딘지 수상한 마을 사람들과 더 수상한 드레스메이커, 총 대신 재봉틀을 든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복수가 시작된다! 오로라 공주 오로라공주 스티커에 숨겨진 한 인간의 분노잔혹하게 슬픈 연쇄살인극 연이은 살인사건, 시신 곁에 어김없이 붙어있는 오로라공주 스티커, 사건을 담당한 오형사는 현장 CC-TV를 통해 “날 찾아봐...” 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정순정이 범인임을 직감하지만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어디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수사팀을 혼란에 빠뜨리며 각기 다른 수법으로 잔혹한 살인을 집행하는 순정, 돌연 살인장소를 공개하며 도심 외곽 쓰레기매립장으로 군, 경찰과 언론, 전국민의 시선을 집중시키는데... 위험한 패밀리 숨길 수 없는 액션 본능!이 가족, 뭔가 수상하다! 범죄조직 보스 '프레드'가 그의 조직을 밀고했다!막강한 권력 버리고, 조직원에 쫓기는 신세가 된 전직 보스와 그의 가족들! 퇴물 CIA요원 '스탠스필드'는 증인보호 자격으로 이들 가족을 프랑스 작은 시골마을로 보내는데.. 조용해도 너무 조용한 시골마을!잠재울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전직 보스 가족을 자극한다! '위험한 패밀리'에 의해 초토화가 될 위기에 빠진 평화로운 마을! 과연, 위험한 패밀리는 액션 본능을 잠재우고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왼편 마지막 집 평범한 가족에게 벌어진 끔찍한 사건이제 분노한 그들의 복수가 시작된다!1년 전 사고로 아들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낸 존과 그의 아내 엠마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딸 메리와 함께 호숫가의 가족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산장에 도착하자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는 오빠의 흔적에 우울해진 메리는 근처에 사는 친구 페이지와 약속해 시내로 나간다. 그 곳에서 둘은 유달리 말이 없지만 착한 저스틴을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한편 비바람이 몰아치는 그날 밤, 두 부부만 남아있는 산장에 길을 잃은 4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잘못된 만남으로 시작된 끔찍한 범죄!이제 평범했던 가족의 무섭고도 통쾌한 반격이 시작된다! 유아 넥스트 평온한 집이 소름 돋는 공포의 현장이 된다!화기애애하고 즐거운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갑자기 날아든 화살!동물 가면을 쓴 정체불명 괴한들의 무차별 공격!절체절명의 순간, 평범한 여친이 진격의 여전사로 변신한다!괴한들의 공격이 잔인해질수록 가녀린 에린의 눈빛은 날카로워지는데…최강의 살인마들이 진격의 여친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하지만,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살인마들을 제압한 짜릿함을 맛보기도 전에예상치 못했던 진짜 범인이 그녀에게 충격적인 한 방을 먹이는데…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아슬아슬한 서바이벌 게임은 계속된다!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잔혹하게 짓밟힌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시골 마을로 글을 쓰러 온 미모의 여성작가 제니퍼(사라 버틀러 분)는 도시를 벗어나 여유롭게 전원의 분위기를 만끽한다. 하지만 혼자 한적한 산장에서 지내는 그녀의 존재를 알게 된 동네 청년들과 보안관은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잔혹하게 그녀를 강간하고 폭행한다.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자신에게 끔찍한 상처를 준 가해자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기 시작 하는데… 조강지처 클럽 애니, 브렌다, 신시아, 앨리스 이 네 명의 대학친구들은 대학을 졸업하며 장래에도 계속 친구로 남을 것을 약속한다. 현재, 남편으로부터 버림받고, 남편의 새로운 어린 신부와의 결혼사진이 신문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것을 본 신시아는 세 친구에게 작별카드를 보내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린다. 신시아의 장례식장에서 만난 세 친구. 셋은 결혼 생활 동안 혹사당한 얘기들을 나눈다. 애니는 별거중에다가 정신과 치료 중이며 브렌다, 앨리스도 남편이 젊은 여자와 바람이 나 이혼당했다. 세 여자는 신시아의 카드를 받고 남편들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아더 우먼 일도 연애도 완벽하게 하고 싶지만 연애에선 2% 모자란 헛똑똑 골드 미스 변호사 칼리, 남편바보로 살아온 미워할 수 없는 민폐캐릭 와이프 케이트, G컵 베이글녀로 존재 자체가 18금이지만 실상은 순진한 앰버. 외모, 취향, 스타일 모두 다른 그녀들의 공통점은 바로 한 남자 발암(?)둥이 마크와 썸을 탔다는 것. 동일한 적을 가진 그들은 법적 지식이 빠삭한 칼리의 진두지휘 아래 칼리는 마크의 불법적 재산에 대한 파악과 사회적 매장 방법을, 케이트는 가정적으로 마크의 남성미를 제거 하기 위한 여성 호르몬 투약과 가장 치욕적인 이혼을, 앰버는 섹시한 여성미로 그를 현혹시키나 절대 19금으로 넘어가지 않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선사하기로 한다. 그녀들의 계획대로 가슴이 나오고 머리가 빠지고 매일 설사를 하고 밤마다 외로움에 벽을 긁는 마크.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였으니 이 기 쎈 언니들은 마크를 탈탈 털어버릴 위대한 복수의 KO펀치를 준비하는데…… 과연 마크의 운명은? 시리얼 맘 완벽해 보이는 중산층 가족의 어머니인 비벌리는 그러나 이웃들에게 음란 전화를 걸어 괴롭히고, 재활용품 분리 수거를 안한다고 이웃을 죽이고, 딸을 차버린 남자를 죽이는 등의 일을 서슴치 않는데... 드래그 미 투 헬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당신의 모든 끔찍한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성실하고 친절한 은행 대출 상담원 크리스틴.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모자랄 것 없는 일상을 살고 있다. 그렇게 평온하게 지내던 어느 날, 그녀의 삶을 통째로 바꿔놓는 끔찍한 일이 찾아온다! 콜롬비아나 부모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킬러가 된 여전사!올 가을, 아름다운 복수가 시작된다!! 암흑조직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9살 소녀 ‘카탈리아’. 그 날 이후, 그녀는 킬러인 삼촌 밑에서 완벽한 복수를 준비해 간다. 치명적인 매력과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갖춘 여전사로 성장한 ‘카탈리아’는 부모의 죽음과 관계된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고 암흑조직과 FBI, 모두의 표적이 된다.시시각각 조여오는 숨막히는 추적 속에서 여전사 ‘카탈리아’가 목숨을 건 최후의 일전을 준비한다. 고백 “내 딸을 죽인 사람은 우리 반에 있습니다”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에서 어린 딸 ‘마나미’를 잃은 여교사 ‘유코’(마츠 다카코)는 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학생들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목소리로 자신의 딸을 죽인 사람이 이 교실 안에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경찰은 사고사로 결론을 내렸지만 사실 마나미는 자신이 담임인 학급의 학생 2명, 범인 A와 B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것. 유코는 청소년법에 의해 보호받게 될 범인들에게 그녀만의 방법으로 벌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이후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뜻밖의 고백이 시작되는데…
<기생충>에 숨어있는 깨알 of 깨알 디테일
그러니까.. 영화에 나오는 박사장네 집은 실제로는 아주 비효율적인 구조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잘 없는 집구조인거죠 ㅋㅋㅋ 창이 커서 열효율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몇장면 찾아봤습니다. 일단 메인이 되는 거실 통유리!! 작은아들이 텐트 안에서 자겠다는 바람에 부부가 통유리로 텐트를 바라보면서 잠이 들죠 그리고 두번째로 이 장면! 집 뒷쪽에도 이렇게 통유리가 있습니다. 세트를 지을 때 동선을 많이 고려했다고 해요. 최우식이 처음 집에 들어서면서 통유리 너머로 잠들어있는 사모님과 가정부를 봅니다. 이 장면을 위한 동선도 고려해서 세트를 만들었겠쬬?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최우식이 박사장네 집을 바라보며 전구를 통해 송강호가 보내는 메시지를 읽습니다. 구조상 바깥에서 통유리를 통해 보이는 구조라 이부분도 통유리창이 활약한 부분이네요!! 암튼 이렇게 박사장네 집은 프라이버시라고는 쪼까 떨어지는ㅋㅋㅋㅋ 통유리로 둘러쌓인 집에 살고있는 설정입니다. 근데 또 설정상 이 집은 아주 자명한 건축가가 지은 집이죠. 이런 집이 이렇게 효율이 떨어지고 비현실적이어도 되나??!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봉감독은.. 봉테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디테일이 신경을 쓰는 감독이져 그래서 영화에 이런 디테일이 담겨있습니다. 모 영화 커뮤니티 유저분이 이걸 발견하시고 무슨 내용인지 적어주셨습니다 ㄷㄷ 당신의 건축물은 실용성 없이 관념만 남는다는 일부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저 앞 건물의 낡은 회벽을 보자. 처음 저것을 설계하고 짓는 데에 수십년. 그동안 건물주 명의가 바뀔(?) 것이며, 그들의 작업이 바뀌는 만큼 회벽에 기대어지고 설치하고 칠해지는 것이 다르게 된다. 그리고 지금 두 세기가 지났다. 저 건물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는가? ‘두레선생의집(?)’? ‘14번가 두 번째 집’? ‘19세기 양식을 머금고 변주된 20세기 건물’? 모두 맞는 말이다. 결국은 관념이 남는다. ‘관념만’ 남는 것이 아니다. 실용성은 대중의 몫. 관념은 건축물만의 주체적인 아이덴티티이다. 실용성만을 운운하는 사람들은 역사의식이 부족하다. ‘히스토리’ 과목에 관한 일이 아니다. 너와 나, 우리가 연결된 일종의 벨트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 상에서 남궁현자 건축가의 인터뷰를 담은 부분입니다. 봉준호 감독은 이렇게 유명한 건축가의 집인데 현실적으로는 비효율적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나봅니다 ㅋㅋㅋㅋ 영화관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디테일까지 이렇게 또 발견해내네요 재밌습니다!! 본문 내용과 캡쳐는 여기 를 참고했습니다! ^^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포트폴리오 사이트 모음
1. capptivate.co 반응형 모바일 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캡쳐 화면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장면전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capptivate.co/ 2. Media Queries 반응형 웹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사이즈별로 스크린샷을 올려두어 레이아웃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mediaqueri.es/ 3. Daily icon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공간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www.dailyicon.net/ 4. Logopond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CI, BI, 심벌 디자인을 작업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이미지가 많다. 사이트 : http://logopond.com/ 5. Logospire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추천, 급상승, 인기, 최신 별로 로고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logospire.com/ 6. Inspired UI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별로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기종의 앱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inspired-ui.com/ 7. Mobile Patterns 모바일 관련 UI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콘텐츠 패턴 별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바일 웹이나 앱의 화면 설계 시 참고하면 좋은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www.mobile-patterns.com/ 8. PatternTap 모바일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모든 디바이스의 UI를 타입과 스타일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및 좋아요, 댓글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patterntap.com/ 9. U:MOBY 국내외 모바일 웹을 소개하는 사이트이다. 국내 자료의 경우 업직종 분야별로 사이트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umoby.co.kr/kor/main.php 10. Behance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세분화된 카테고리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behance.net/ 11. Dribbble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색상 혹은 태그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서 보는 기능을 활용하여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dribbble.com/ 12. Ffffound 감각적이고 다양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관심이 가는 비주얼을 클릭하면 비슷한 유형의 이미지를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ffffound.com/ 13. The Design Inspiration 디자인 각 분야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키워드별 검색과 색상별 검색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thedesigninspiration.com/ 14. Inspiration Grid 전 디자인 분야에 대한 우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가 다양하여 폭넓은 디자인 영역을 구축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theinspirationgrid.com/ 15. 디자이너잡 포트폴리오국내 디자이너 구인/구직 사이트 디자이너잡에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구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우수 포트폴리오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designerjob.co.kr/portfolio/main.php 16. 노트폴리오 국내의 디자인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 간의 교류가 용이하다. 사이트 : http://www.notefolio.net/ 17. Aww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웹 표준을 준수하면서 최신 기술 동향에 맞추어 제작된 사이트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awwwards.com/ 18. Best Websites Award 전 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필터링 검색을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 디자인을 찾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bestwebdesignaward.com/ 19. CSS Design A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Winner 목록에 국가별로 사이트를 구분 지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 http://www.cssdesignawards.com/ 20. CSS Winner 매달 전 세계의 우수 디자인 웹페이지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수상작들에 대한 색상별 검색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www.csswinner.com/ 21. 디비컷 국내외 신규 웹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오픈/리뉴얼’ 메뉴의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웹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dbcut.com/bbs/index.php 22. 굿디자인웹 국내외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Korea Artwork’ 페이지에서는 디자인 각 분야의 국내 아트웍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dweb.co.kr/ 23. StylesInspiration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선정작들에 대한 카테고리별 검색을 제공한다. 사이트 : http://stylesinspiration.com/ 24. FWA 최신 기술 동향을 따르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플래시, 영상을 중심으로 제작된 사이트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홈페이지 내 기준 별로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hefwa.com/ 25. Visual.ly 세계적인 인포그래픽 및 데이터 시각화 관련 커뮤니티이다. 인포그래픽 작업 시에 참고하면 유영한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visual.ly/ 26. 그라폴리오 국내 포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상시적으로 챌린지를 개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rafolio.com/main.grfl 27. COLOURlovers 컬러와 그 트렌드를 다루는 커뮤니티이다. 컬러 팔레트와 함께 패턴, 쉐이프 등의 자료들을 제공하며, 검색한 색상과 함께 인기도 순으로 색상을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colourlovers.com/ 28. Gurafiku 일본의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일본 고유의 오리엔탈 비주얼을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gurafiku.tumblr.com/ 29. typo/graphic Posters 타이포와 그래픽이 접목된 전세계 포스터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국가 별로 작품들을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30. typetoken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각 카테고리 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썸네일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ypetoken.net/ 31. Lovely Package 패키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 별, 연도 별로 콘텐츠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lovelypackage.com/ 32. Packaging of the World 전세계의 패키지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타이포나 비주얼, 패턴, 소재 디자인 등을 참고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packagingoftheworld.com/ 33. Pentawards 국제적인 패키지 디자인 어워드인 Pentawards의 블로그이다. 연도별 각 분야의 수상작들을 소개한다. 사이트 : http://blog.pentawards.org/ 34. 웹디자인 블라블라 웹디자인, 웹디자인소스, 웹프로그램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블로그 사이트 : http://mojomomo.blog.me/30181531548 정보 출처 - http://m.saramin.co.kr/career-information/professional-tip-view?doc_idx=15321
8비트로 만나는 일본의 일상
최근 발매되는 게임 CG는 이미 오락의 범위를 넘어섰다. 최신 게임 타이틀이 발표될 때마다 가상현실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게임을 처음 즐겼던 그때, 8bit, 16bit의 아기자기한 이미지에 비할 수 있을까.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 같은 구체화된 그래픽도 멋있지만, 정밀하게 표현해낸 8bit의 이미지 속에 왠지모를 애틋함이 묻어나 있다. 최초의 8bit 게임은 이미 너무도 익숙한 패미컴(Famicom)에서 처음 구현되었다. 이후 수없이 많은 게임이 8bit로 제작되었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많은 사람들 역시 8bit 게임을 접했으리라. 지금 세대에게 8bit는 유년시절 일부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토요이(Toyoi Yuuta)는 고전 8bit 이미지로 향수를 자극한다. 소재 대부분은 일본의 일상으로, 일본 어디에나 있을 법한 풍경을 8bit 이미지로 구현했다. 해 질 녘 지하철이 지나는 모습, 비 오는 거리, 한적한 식당의 모습까지,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레 표현해냈다.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GIF 이미지는 8bit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유타 토요이의 공식 텀블러 계정을 방문하면 더욱 많은 GIF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다. Toyoi Yuuta의 공식 텀블러 계정 서브 컬쳐에 대한 최신 소식이 궁금하다면?
이제 베를린만 남았다
지난 5월 25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 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큰 이슈를 모았다. 2012년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이후 7년 만에 한국영화가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것이다. 봉준호 감독의 수상으로 세계 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생겨 영화제에 대한 자료를 조사해봤다. ‘칸, 베니스, 베를린’. 이 3개의 영화제가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권위있는 영화제다. 이 영화제들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먼저 정리해봤다. 1. 베를린 국제영화제 매년 2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3대 영화제 중에서는 가장 늦은 1951년부터 실시되었다. 동독과 서독의 문화교류를 위해 시작된 영화제로서 초창기에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이 상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후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화 외에도 예술영화, 제 3세계 영화, 실험적인 영화 등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베를린을 상징하는 곰 모양의 트로피를 수여하는 ‘황금곰상’이 최고상이며, 아직까지는 사회 비판적인 시선을 담은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다. 또한 1980년대에 심한 자금난을 겪을 당시, 할리우드 제작자들의 지원을 받은 이후로 할리우드 영화와 배우들의 명성에 너무 치중한다는 비판도 받기도 한다. 2. 칸 국제영화제 매년 5월 칸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이탈리아의 베니스 영화제가 파시스트 정부의 성향을 띄자 이에 대항하고자 만들어진 영화제다. 현재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예술영화와 상업영화, 유럽영화와 할리우드영화의 균형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칸을 상징하는 종려나무 잎 모양의 ‘황금종려상’이 최고상이며, 출품과 수상 조건이 매우 까다롭고 보수적이다. 프랑스 법상의 문제도 있지만, 칸 영화제만의 고집도 있기 때문에 신예감독의 작품을 경쟁 부문에서 찾아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경쟁 부문 등에서는 독특한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3. 베니스 국제영화제 매년 8월 말 ~ 9월 초에 베니스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다. 중간 중간 개최하지 않았던 기간도 있지만, 시작은 1932년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에 잘 적응하며 세계적인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자모양의 ‘황금사자상’이 최고상이며, 최근에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가 수상했다. 그런데 이 영화는 다른 영화제에서 상영을 거부한 이력이 있는 넷플릭스의 영화이기 때문에 많은 화제가 되었다. 이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도 많이 상영하기 때문에 타 영화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 세계 3대 영화제에 대해 더 자세하게 쓸 수도 있지만, 자료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더 흥미있는 주제를 알게되어 이 정도에서 마치고 다음 글에서 새로운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관련 이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지만, 직접 알아보기는 귀찮으신 분들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알아보고 글 남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