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unah
4 years ago10,000+ Views
불의를 보고도 참지 않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학교에서 옳다고 배워왔던 것을 지켜가는 것도 쉽지가 않지요. 계란으로 바위치기 다윗과 골리앗 쉽지가 않음에도 일부의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만난 순간으로 작은 파장을 모아 보이지도 않을만큼의 미묘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기도 합니다. 영화로 우리에게 더 유명한 도가니. 가슴은 답답해지지만 결코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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