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i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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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갈증생기는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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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직원으로 채용 된 냥냥이
지난17일 온라인미디어 루커펫츠는 1년 이상의 병원생활로 정규직원으로 채용되어 병원의 마스코트가 된 고양이 콜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 했습니다. 영국 브리스톨의 위치한 사우스메드 병원은 지난 1년간 치료결과를 기다리는 어린아이들의 곁을 지켜주며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은 고양이 콜로(Colo)를 정규직원으로 채용됬다고 합니다. 서류함, 의자, 바닥, 작업대 등 병원 곳곳에서 잠을 청하는 콜로가 이러한 생활을 한 것은 1년 전부터였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콜로를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반려인은 따로 존재한다. 콜로의 반려인인 빅키 길리는 “우리는 응급실 근처에 살고 있으며, 뒷마당은 병원으로 가는 길로 통한다. 낮에 집에 있다가 밤에는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콜로의 하루 일상이다." 라고 말했다. 콜로의 병원 방문으로 인해, 그는 병원 내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알 정도로 유명했으며, 그의 방문은 병원 내의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그 중 한 어머니는 콜로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여주며, “아들이 과동증을 앓고 있어, 병원을 자주 방문하곤 하는데 콜로가 있음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병원의 직원은 콜로에 대한 성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성과보고서: ‘콜로는 이미 우리 팀에서 매우 인기 있는 멤버가 되었으며, 콜로는 귀엽지만 좀 게으른 면이 있다. 또한 잦은 휴무로 인해 출근율도 약간 불안정하다. 하지만 콜로의 존재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준다’ 라는 내용으로 적혀 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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