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ab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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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 마지막 시즌 기념, 블레이크 라이블리

가십걸 세레나 밴 더 우드슨 역의 블레이크 라이블리 움짤모음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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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목소리도 좋아요ㅋㅋㅋ
결정적으로....
세레나!!!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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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장이었어도 옷만은 오지게 잘입었던 그들 '가십걸'
불륜, 돌려사귀기, 근친(....??) 등등 온갖 막장요소 개집합이었지만 옷보는 재미하나는 쏠쏠했던 추억의 미드 가십걸 기억하시나요?ㅋ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지금봐도 이쁜옷들이 너무 많길래 같이 보려고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 첫번째 막장녀는 친구남친 뺏은 우정브레이커지만 최강기럭지와 몸매로 모든걸 용서하게 만들었던 언니. 이름마저도 고급진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언니입니다. 하아..패션센스고 뭐고 진짜 저 몸매면 뭘 입어도 이쁠것같.. 몸매종결자 납신다~~~~ 굉장히 도시도시한 스타일에 보호시크를 몇방울 끼얹은 느낌이랄까 부내 뿜뿜 이런 드레스는 진짜 세레나정도는 돼야 시도해볼수있는 것.. 이구역의 소문난 빗취지만 알고보면 순정녀인 블레어언니의 패션을 볼까요? 세레나 옆에 세워두니 둘의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블레어는 리본이나 레이스,플로럴 프린트가 주렁주렁한 겅듀st이라면, 세레나는 부유한 메트로폴리탄?헐리웃 셀렙같은 느낌이죠. 미국보타는 약간 영국귀족스타일? 베레모랑 헤어밴드가 이 언니의 시그니쳐템 동화속 공주님들이 명품을 사입는다면 이런 느낌일것 저 디올백 첨에 그냥 봣을땐 약간 노티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레어가 드니까 너무나 여성스럽고 예쁘더란 가방구경하느라 내용이 막장인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한다 세번째 주인공은 어퍼이스트사이드의 신흥일진 제니 험프리 시즌 초반만해도 이렇게 상큼한 여고생이었죠 블레어 워너비라서 스타일도 블레어를 많이 따라갔음 알록달록한 컬러의 의상에 헤어밴드가 트레이드마크 그러던 어느날 뒤늦게 중2병이 찾아오는 바람에 그만... 뭐 이런 락시크 스타일도 나쁘진않았어요. 워낙에 피지컬이 받쳐주다보니까 그치만 아무리 드라마라도 학교에 여고딩이 이런의상을 입고 등교하는건 아니자나. 옆에 불쌍한 학생 삥뜯는줄 역시 학생은 교복입을때가 제일 예쁜법임을 몸소 보여주고자한 제작진의 계략이었을까요. 하여간 오늘의 미드영업은 여기까지입니다 ㅋㅋㅋㅋㅋ 재밌게 보셨으믄 좋아요 좀 눌러주이소. 이거 정리하는데 2시간 걸렸다아이가. 그럼 내일또 영업하러 오겠습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대놓고 잘생긴 남자배우로 유명한 영화들.gif
1. 프로포즈 데이 - 매튜 구드 수많은 여자들 마음에 아이리쉬 남자 환상 생기게 한 영화 2. 드라이브 - 라이언 고슬링 과묵하고 감정표현이 거의 없는데 멋있는 캐릭터 가 딱 이 영화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맡은 역할ㅋㅋ 3. 타잔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몸을 만들려고 하루에 7000칼로리씩 먹으면서 운동했다고 3. 나를 책임져, 알피 - 주드 로 영화보다 짤이 더 유명한 예... 저 당구대 신 진짜 유명 4.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라이언 필립 영화버전 가십걸 느낌 5. 오스틴랜드 - 제이제이 필드 오만과 편견이랑 로맨틱코미디 좋아하면 꿀잼인 영화 6. 페넬로피 - 제임스 맥어보이 근 10년간 이런 글에는 항상 빠진적 없는 보이중의 보이😚 약간 박해일 느낌도 나는듯 7.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톰 크루즈 말이 안나오는 비현실적 미모 8. 노팅 힐 - 휴 그랜트 휴그랜트 진짜 리즈시절 9. 나의 소녀시대 - 왕대륙 얼굴이 개연성 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 애런 존슨 역시 전설로 남을 미모 11. 러브, 로지 - 샘 클라플린 이 영화랑 미비포유로 소소하게 인기많다는 배우 12.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콜린 퍼스 더 유명한 건 오만과 편견 드라마버전이지만 그건 드라마라서 😂😂 13. 아메리칸 사이코 - 크리스천 베일 베일 얼굴이 열일하지만 잔인한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14. 맨 프롬 엉클 - 아미 해머 남자배우들 얼굴이 곧 개연성이라는 영화 15. 태양은 가득히 - 알랭 들롱 얼굴이 너무 열일해서 줄거리가 눈에 안들어옴 16. 토탈 이클립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말해 무엇하리오... 레오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인 동성애 연기를 볼 수 있음 17. 조 블랙의 사랑 -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얼굴은 어느 영화든 쉼없이 일하지만 여기에선 특히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 인형수준 한국 18. 인어공주 - 박해일 말해 무엇하리 2탄 여자들 첫사랑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 듯한. 19. 검은 사제들 - 강동원 강동원 + 사제복 = 말할 수 없이 잘생김 ㅇㄱ 20. 비트 - 정우성 비트 찍을 당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바로 캐스팅돼서 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기는 못봐주지만 얼굴이 개연성이었다고ㅋㅋㅋ 21. 아저씨 - 원빈 말해봤자 입아픔 22. 김종욱 찾기 - 공유 캬...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키스신 TOP 3에 들어간다고 봄. 23. 차이나타운 - 박보검 차이나타운 본 사람들은 박보검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말을 뼈저리게 이해할듯 24. 수상한 그녀 - 김수현 이 한 씬 나왔는데 극장 전체가 비명으로 가득찼다는 전설의 씬
칸 포토콜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크리스틴 해맑게 웃는 모습 오랜만이네요! 암만봐도 헐리웃에서 다리는 크리스틴이 갑임. 쥐 파먹은 것 같은 최양락 머리마저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게 하는 건 다 얼굴 때문이겠죠? 크리스틴 얼굴 열일한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더 열일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블레이크 라이블리. 웃는 모습이 어쩜 저리 상큼할까예? 크리스틴 예쁘다 한 거 다 잊어먹을 정도로 예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임신한걸까요? 예전보다 살이 붙었네요. 뭔가 둘째 임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세레나햏 시선 강탈이긔ㅋㅋㅋㅋㅋ 크리스틴 눈에도 안 들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미녀들 사이에 서 있어서 기분 좋은 우디옹. 그러나 사실 별 관심이 없다고 한다. 영화제고 나발이고 얼른 가서 쉬고 싶어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감독님이고 뭐고 일단 신난 두 여배우. 서로 얼굴 주장하고 난리 났지만 전 세레나햏이 더 예쁜듯요ㅋㅋㅋㅋㅋ 운동화를 참 좋아하는 크리스틴은 힐을 결국 벗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틴은 이런 모습이 매력적인 것 같긔. 크리스틴이 브이 하던 말던 제 눈에는 종아리만 보이고요? 신발 벗었는데도 다리 왜저래ㅠㅠㅠㅠㅠㅠㅠ 갖고싶쟈냐~ 칸 영화제 나들이에 잔뜩 신이 난 것 같아요. 이번 영화에서는 그녀의 발연기가 좀 나아졌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