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k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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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는 CEO들, 내게 더 나은 소통법을 물어온 경영자들에게 던지는 첫 질문을 바꾸었다. 스티브 잡스는 그의 마지막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이렇게 말했다. "과학기술과 교양 학문의 교차로에서 우리는 가슴이 뜁니다." 나도 요즘은 '당신은 무엇에 열정이 있습니까?'라는 질문 대신에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합니까?'라고 질문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먼저의 질문보다 더 깊이가 있고 가슴을 설레게 하기 때문이다.   한번은 캘리포니아 농산업계의 한 고객과 일한 적이 있었다. 캘리포니아의 주요 작물 중 하나인 딸기를 기르는 재배자들의 협회장이었다. 그는 내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 질문 1 '무엇을 하십니까?'   "캘리포니아딸기위원회의 CEO입니다." - 질문 2 '무엇에 열정이 있습니까?'   " 캘리포니아 딸기를 판촉하는 일에 열정이 있습니다." - 질문 3 '딸기 산업의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합니까?'   "아메리칸 드림이죠. 이민자인 부모님은 밭에서 일했어요. 그러다 마침내 조그만 땅뙈기를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딸기를 길렀죠. 딸기 농사는 꼭 넓은 땅이 아니어도 되니까요. 꼭 땅주인일 필요도 없고요. 도지로 얻어서 농사를 지으면 되는 거죠. 아메리칸 드림의 징검다리였어요."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앞의 답들보다 훨씬 더 흥미롭다. 누가보더라도 그렇다.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가? 그것을 밝혀내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라."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세계 최정상 기업과 CEO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가르치고 있는 카민 갤로가 쓴 <어떻게 말할 것인가>(알아이치코리아. 2014)에 나오는 내용이다. 책에서 저자의 질문이 상당히 인상깊다.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합니까?" ======================== 1. 내인생 롤모델찾기 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myrolemodel/app 2. 내인생 롤모델찾기 카페 http://cafe.naver.com/myrole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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