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500+ Views

K팝스타4, 강푸름, 에스더김 극찬 심사평, 키보드조 전원합격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4'에서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세번째로 방송되었다. 먼저 진행된 부분은 본선 2라운드 키보드조 랭킹오디션 2조의 경연이었다. 키보드조 본선 2라운드에서 이봉연은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홍찬미는 자작곡 '나쁜 아이'를 이설아는 자작곡 '넌 새로워'를 열창하였다. 이에 이봉연을 극찬의 심사평을 받았고 홍찬미와 이설아의 심사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지난 주에 이은 이번 주 경연의 결과로 키보드 조의 최종 심사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역시 극찬이 이어졌던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로 1위를 차지하였다. 2위는 예상 외로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를 불러 극찬을 이끌어낸 이봉연이 랭크되었다. 3위에는 그레이스 신, 4위에는 예상을 깨고 김동우가 호명되었으며 5위는 '동네'를 부른 존 추가 차지했으며 6위와 7위에는 각각 이설아, 홍찬미가 차례로 섰다. 이들 중 누가 탈락할 지 긴장감이 흘렀지만, 심사위원들은 모두의 실력을 인정해 전원 합격을 통보하였다. 양현석은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은 역사상 두 번째"라며 "수고하였다"고 말하였다. 특히 홍찬미는 양현석의 추천으로, 이설아는 유희열의 추천으로 올라가 향후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감성보컬조에서는 전소현과 에이다 웡이 무대를 꾸몄다. 전소현은 사라 바렐리스의 '그래비티'를 폭발적인 감정 표현으로 노래하여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고 14세 소녀 에이다 웡 역시 A thousand years를 불러 좋은 심사평을 받았다. 한편 끝으로 꾸며진 음색보컬조의 첫무대를 꾸민 이희주의 '없어'는 혹평을 받았으나 이어진 참가자 강푸름과 에스더 김은 극찬 세례를 받았다. 16살의 강푸름은 어반자카파의 '봄을 그리다'를 선곡하여 모두가 놀라울 정도의 열창으로 심사위원들도 놀라워 했다. 강푸름의 노래가 끝난 후 유희열은 “지금 중학생 맞느냐”고 그의 나이를 확인하였다. 그는 “노래 진짜 진짜 잘한다”며 “강푸름은 감성과 음색이 정말 좋다. 음을 쥐락펴락하는 능력 역시 뛰어나다. 정말 악기 그 자체”라고 감탄하였다. 박진영 역시 “기가 막힌다. 중학생이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하느냐”고 동조하였다. 그는 “작게 불러도 크게 들리게 하는 가수들이 있다. 강푸름 역시 그렇다. 이것은 행운”이라고 평하였다. 양현석은 “4년째 ‘K팝스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느낌의 보컬은 처음이다. 강푸름은 바로 앞에서 노래를 부른 것처럼 들렸다. 정말 좋았다”고 극찬하였다. 끝으로 유희열은 “곡을 달라고 하면 어떤 곡이든 줄 것이다. 내가 무슨 곡을 주든 소화해낼 것”이라고 그를 미소짓게 하였다. 음색보컬조의 세 번째는 '여자 버나드 박'으로 불렸던 우승후보 에스더 김(16)이었다. 에스더김은 랭킹오디션에서 샘 스미스의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을 선곡하였고 풍부한 저음으로 노래를 시작하여 끝까지 매력 넘치는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하였고 심사위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에스더김의 노래를 들었다. 노래가 끝나자 유희열은 '진짜구나, 진짜가 나타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머지 라운드에서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 간다"고 평하였다 이어 양현석은 “제일 좋았던 부분은 노래 시작하고 30초 가량 도입부를 부를 때였다. 여자가 어떻게 저렇게 저음이 내려가지 하였다. 음이 정말 정확하다. 이하이 양보다 더 내려가는 거 같다. 자신감 있게 하라고 하니까 정말 자신감 있게 한 거 같다”고 칭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진영은 “견딜 수 없다. 몸이 계속 꼬인다. 시즌4에서는 에스더 폐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진짜 도와줄 수 있을 거 같다. 자양분이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자양분이 충분한데 감정표현이 안에 있는데 감정이 더 끌고 갈 수 있을 거 같다”고 극찬했습니다 (K팝스타4, 5회차 생방송 다시보기는 방송사 정책과 빙글시스템의 특성으로 아래 원본 글에서 동영상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본글 ▣ ▷ K팝스타4, 강푸름, 에스더김 극찬 심사평, 키보드조 전원합격(5회 20141221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229 ▷ K팝스타4, 김동우 - 쉬는 법을 잊었네 (듣기, 가사, 동영상) http://song21.tistory.com/4147 ▷ K팝스타4, 이진아 - 마음대로 (심사평, 듣기, 가사, Live동영상) http://song21.tistory.com/4146 ▷ K팝스타4, 이진아 '마음대로' 극찬 심사평, 감성보컬조 전원합격(4회 20141214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145 ▷ K팝스타4, 정승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박윤하 '슬픈인연', 극찬 심사평(3회 20141207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4005 ▷ K팝스타4, 싱어송라이터 이설아, '엄마로 산다는 것은' 화제(2회 20141130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3892 ▷ K팝스타4, 이진아 - 시간아 천천히, 나하은 댄스 화제(1회 20141123 다시보기) http://song21.tistory.com/3827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
EDM Producer REACTS BTS (방탄소년단) 'Butter' @ 2021 American Music Awards I 플래시핑거 프로듀서 케이팝 리액션
리액션 보기: https://youtu.be/u0IIz3JV9FI 안녕하세요. 플래시핑거입니다. 한국 출신의 EDM DJ / Producer / 작, 편곡가 입니다. 오늘은 BTS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3관왕후 선보인 Butter 라이브 퍼포먼스 리액션입니다.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Artist of The Year, 그리고 Favorite Pop Song, 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3관왕에 올랐습니다. 정말 국뽕이 차오르는데요, 그 3관왕을 받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의 무대 정말 보고 싶습니다. 그럼 다들 준비 되셨나요? So~ 렛츠락! 🤟😎🤟 00:00 인트로 00:47 리액션 03:31 아웃트로 구독은 여러분에게 좋구요, 좋아요는 저에게 좋습니다. 댓글로 리액션 했으면 하는 신곡 추천 받습니다. 오리지날 MV 링크: https://youtu.be/AcXio81i9TE Connect with Flash Finger ▶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 https://www.youtube.com/flashfingerofficial #BTS #Butter #Butter #americanmusicawards #ama2021 #플래시핑거 #디제이 #프로듀서 #디제이셋 #라이브셋 #리액션 #리액션비디오 #이디엠 #이디엠리액션 #flashfingerreaction #reactionvideo #edmreaction #Kpop #Kpopreaction #reaction #Kpop #ThaiPop #VPop #Asian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