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yjef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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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맛집] 실속있는 차이니즈레스토랑

"D&J 레스토랑" 오래간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했습니다!!! 집 바로 앞에 있는 중화요리 레스토랑인데요~ 이곳은 재가 중학생때 있었으니깐 아마 생긴지 아마 10년은 족히 되었을거에요 내부가 정말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가끔 가는편인데 오늘은 이곳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메뉴판에 메뉴가 정말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웠어요ㅋㅋ 코스요리도 다양하게 있지만 저희는 먹고싶은 요리들을 시켜서 야금야금 먹었죠 탕수육, 잡탕밥, 양장피, 고추잡채, 자장면, 굴짬뽕 이렇게나 많이 시켜서 포식을 했답니다. 코스요리도 좋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먹고싶은 요리들을 먹는것도 괜찮은갓 같아요.!! 요리도 푸짐하고 맛있지만 자장면이 느끼하지 않게 적당히 간이 되어 있는게 근래에 먹었던 자장면 중 최고였습니다. 중국요리가 먹고싶지만 청결이 염려되어 못드시는 분들에게 이곳을 추천합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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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yjeff7 제가 집이 그쪽이라... ㅋㅋ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한 번 가볼게요!
10년은 넘어야 진짜 맛집이라 할만한것 같아요;) 굴짬뽕 땡겨요~
@coolpint 공장이니 냉동이니 그런건 모르겠지만 청결과 맛은 확실한것같습니다!! 굴은 엄청 싱싱했어요!! 공장인지 수제인지는 직접 드셔보시도 판단해보세요ㅋㅋ
굴짬뽕이나 짜장면 색을 보면 그냥 공장에서 나오는 춘장과 기타 냉동 해물들 쓰는 것 같은데, 정말 괜찮나요?
@anotherworld 굴짬뽕은 생소했는데 맛있더라구요ㅋㅋ. 여즘날씨엔 국물이면 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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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29. 서울 비어업 Beer Up(서울 강서구 맥주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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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여행) 부안 맛집추천 "복사꽃피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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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청호 주전부리 윤스호떡에서 어묵뿌시기
대청호를 와본 사람은 길 중간중간에 주전부리를 파는 이동식 포차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가게이름 : 윤스호떡 대청호는 정말 정말 크므로 일부러 찾아가기 보단 가는 길에 보이면 들러보는 게 좋은 곳이다. 대청호 주변에 있는 주전부리들은 대체적으로 별로여서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여기 어묵은 진짜 맛있었다. 심지어 이때 밥도 먹고 온 상태였는데 꽤 많이 먹었던 걸로 기억한다. 호떡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만드시는 걸 보고 있으니 지나치기 힘들었다. 앞서 먹어본 어묵이 치명타여서 먹어보기로 했다. 기대 이상의 찹쌀호떡 돈이 아깝지 않았다. 찹쌀이 거의 반 이었는데 느끼하지 않았다. 테이블도 내, 외로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음. 착한 가격. 여길 들르게 되면 다른 건 몰라도 어묵이랑 국 물, 호떡은 꼭 먹어봐야 한다. 호수 근처에서 파는 거 치고 가격도 예쁜 편이다. 소소한 볼거리도 있음. (청바지 판매 중ㅋㅋㅋㅋ) 손님 나가면 머물렀던 자리를 사장 아드님이 곧바로 치우시는데 간장분무기 손잡이를 시작으로 테이블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으셨다. 결론 양심장사 + 웃으면서 장사하는 가족 일부러 와서 팔아 주고 싶고 돈 많이 버시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