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kyscraper
10,000+ Views

자신을 사랑합시다

자신을 사랑합시다. 상처 주지 맙시다 스스로를 상처 입히면, 그 상처가 나을때까지 아픈것도.. 상처를 낫게 하기 위해 쓴 약을 먹어야 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것을 기억합시다. 넘어져도 결국 일어나야 하고 일어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두 다리라는 것을, 그래서 더 아껴야 하는 자신이라는 것울 기억합시다. 자신을 사랑합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시다. 달콤하지만 헛된 사랑에 넘어기지 말고 든든하고 따뜻한, 뿌리 같은 사랑을 합시다. 조미료같이 한순간 맛있는 사랑보다 집에서 지은 밥같이 은근하고 따뜻한 사랑을 합시다. 사랑받고 있나 불안하게 하는 사랑보다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을 합시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도 그렇게 느끼게 합시다. ....... -일센티미터중...-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상형과의 연애
약 4년간의 연애가 3개월 전에 끝이났다.. 2014년에 내가쓴 이상형과 연애가 ㅜㅜ 연애 시간이 점점길어지고 6년이라는 나이차이 때문에 그녀에게 계속 결혼에 대해서 강요했다... 그러다 결국 나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로 이제 그만하자고 얘기했다... 그때 그녀가 나에게 했던 한마디.. “정말 나랑 헤어지고 싶어???” 나는 답했다... “응... 어쩔수 없잖아.. 이렇게 연애만하고 시간이 흘러 고민을 했을때 그때 아니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이렇게 3년간에 연애는 끝이 났다.. 헤어지고 나서는 너무 허무했다... 그녀가 나를 버린거 같았고... 그녀와 같이 나아갈 미래가 없어지니 열심히 일하는 목표도 사라지고 힘이 빠졌다. 그래서 이별에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나의 개인시간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고 3개월을 지냈다.. 그렇게 지내다 우연히 전에 내가 쓴 글을 보고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았다... “기다립니다. 눈이 이쁘고 이야기가 잘통하는 등등 내가 생각한 구체적인 이상형을 적고 그녀가 아직 내게 오지 않았지만 미래에 만날 그녀를 위해 나를 꾸미고 멋진 몸을 만들어서 기다린다고” 아!! 내가 연애를 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지 않았구나...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녀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면서 결혼을 강요했고 그녀의 미래의 꿈을 접으라고 강요하면서나는 이기적으로 그녀를 벼랑끝으로 내몰았구나...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었고 믿어준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너무너무 고마웠다.. 문자로 이야기를 했지만 우연히 마주치면 직접 다시 이야기 해주고싶다.. 너를 만나서 지난 3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너는 내가 생각한 최고의 이상형인 여자였다고..
9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