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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임금 체불액(2014년 11월말 기준)이 19,823명, 84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체불임금이 집중됐다. 22일 대구고용노동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7억 원이 증가했다. 또, 경북 칠곡군과 대구 달서구 지역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100억 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 체불임금의 68.8%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36.3%, 건설업 22.3%, 도소매음식숙박업 10.4%, 운수창고통신업 8.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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