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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Pixma MX927 무한잉크공급기 장착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포토프린터의 최강자 캐논 MX927 제품입니다. 포토프린터로 봤을 때 가장 유명한 브랜드가 바로 캐논브랜드인데요 ~ MX927은 총 5색카트리지를 사용하는데요. 더욱 선명한 품질의 인쇄물을 뽑아내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추억을 담아보세요!, 포토프린터 캐논 MX927 -상세설명은 링크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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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wb56 솔직히 품질로 봐도 거의 차이가 없답니다.. 사진 인화해도 정말 잘나온답니다 ~ 직접 뽑아봤는데 핸드폰사진으로 찍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선명하게 잘나옵니다. 잉크자체의 품질에서는 큰 차이가없고 프린터가 잉크를 촘촘히 뿌리기 때문에 사진을 뽑아도 정말 선명하답니다 :)
정품에비해 퀄리티가많이떨어지지않나요?? 특히사진은요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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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오피스의 변화
재택 근무가 점점 더 확산되고 있지만, 역으로 오피스 공간이 더 중요해질 거라는 측면에서의 이야기. 하지만, 지금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면서 물리적 만남보다는 가상'공간'에서의 만남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    ‘오피스의 종말론’ 반대편엔 ‘오피스의 황금기’를 말하는 낙관론자들이 있다. 이들은 사무공간이 곧 제3의 공간을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회사가 도피처가 된다는 얘기다. 동료들 간의 관계는 더 끈끈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공유 오피스 위워크의 한 컨설턴트는 “현대인은 직장 동료를 가족보다 더 자주, 오래 보면서 서로 얼마나 가치있고 소중한지 모르고 지내왔다”고 했다. 《오리지널스》의 저자이자 조직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도 “팬데믹 후 다시 만난 동료들은 말 한마디도 더 의미있게 하고, 개인의 안부를 묻는 일도 더 많아질 것”이라고 했다. ---  사무실은 이제 기존의 제3의 공간들과 경쟁해야 한다. 스타벅스처럼, 호프집처럼 일 자체가 목적인 공간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떠들고 휴식을 취하고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공간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뜻이다. 어쩌면 그것이 직원들의 소속감과 로열티,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지 모른다.  ---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실제로 가까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야후는 2013년 재택근무 금지령을 내리며 이렇게 밝혔다. ‘사람들은 결국 얼굴을 맞대고 있을 때 더 협력적이고 혁신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373458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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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의 나라도 벤츠도,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
독일에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려고 했는데, 내연기관 자동차의 구매 지원금은 완전히 폐지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대폭 올리기로 결정했다는 내용. 현재 독일 대표 자동차회사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기술 수준은 테슬라의 것에 비해서 최소 5 ~ 6년이 뒤쳐져 있다는 평가가 있다. 그리고 독일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브랜드는 미국의 테슬라였고, 두 번째는 프랑스 르노였다고 한다. (BMW 3위, 벤츠 11위) 독일에서 이렇게 의사 결정을 했다면 유럽 전역도 마찬가지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이 높다.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유로에서는 독일이 의사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그리고 조만간 도심으로 내연 기관차의 진입 자체를 막는 일도 생겨날 수 있다.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3016934 추가적으로 기사의 제목이 '벤츠의 나라,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인데 벤츠는 자율주행 방향성을 테슬라 편에서서(5단계의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테슬라가 개발하고 있는 2단계부터 고도화하는 방향) 개발하기로 한 것 같다. 테슬라와 초기 자율주행을 개발하던 엔비디아랑 손잡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한다. (근데, 출시 예상년도가 2024년이다... 테슬라가 얼마나 앞서가는지 다시한번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 테슬라의 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시총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2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