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ari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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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거...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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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바쁘고 고될까 싶으면서도 거리낌없는 그녀의 태도가 꼴불견 살짝 조심스레 간단하게 수정하는게 아닌. . 풀메이컵을 너무 당당히 온갖 제스츄어 쓰면서하는 그 태도가 남을 전혀 배려하지않는 스타일임을 보여주면서 하니. . .꼴불견으로 보이긴합니다 나도 여자지만. .
개인적으로 주관적인 제 생각임니다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여자분들 같은 여자지만 정말 게을러 보입니다 저도 여자지만 이쁜것도 부지런해야 할수있는거지요 그것도 자기관리에 하나인데 본인선에서 컨트롤을 못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사람이 사는데는 공식적으로 보여지는 부분 즉 공동체적인 공간과 비공식적인 개인적인 공간으로 나누어지지요 그 예시가 직장과 집! 보통 집에서 하는 행동을 외부에서 그대로 하게되면 예의가 없다 뭐 그러잖아요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는 행동요 마치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것! 그래서 찌푸르게되는 ~비슷하다고 봐요 화장이란건 사람들이 개인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의식? 있어요 사실 저희부모님 시절때만해도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그러니 크게 불쾌감을 주지 않아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막 ㅋㅋㅋㅋ 팩트나 립스틱정도 바르는건 괜찮은데 마스카라한다고 표정 막 입벌렸다가 오무렸다가 눈뒤집었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보기 좀 보기 민망하던데ㅜ
나쁘진 않지만 보기 안좋음 ㅜㅠ
아무리 바빠도 기초 화장품은 바르고 나오는 것이 맞는데 그러지 못하고 기초 화장품부터 바르는 여자 지하철에서 본 적이 있는데 진짜 완전 제대로된 민폐이지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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