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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지]원피스 데일리룩!!

원피스에요 :) 봄 오면 막 입고 다닐수 있을거같은 원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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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총정리
Editor Comment 봄기운이 감도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비교적 따뜻했던 첫째 날을 뒤로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비와 우박까지 내리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임에도 불구,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새 시즌 새롭게 막을 연 DDP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화려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패션 피플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던 기반의 코트와일러(Cottweiler)를 비롯해 해외에서 진가를 인정받은 내셔널 브랜드 이세(IISE)가 국내에서도 첫 런웨이를 선보이며 다시금 서울패션위크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으며 <아이즈매거진>이 포착한 서울패션위크의 핵심 포인트 스타일링만 모아봤다.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Point 1. Style 올 시즌은 작년 겨울부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현란한 네온 컬러가 주연급 존재감을 자랑했다. 매년 패션위크 현장은 믹스 매치로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대거 만날 수 있는데, 이번 시즌은 유난히 포인트 디테일을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 브랜드 라인업은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 등 고프 코어를 반영한 브랜드가 강세를 띄었다.  Point 2. Shoes 아디다스(adidas)의 이지 부스트, 프라다(PRADA)의 스포티 스니커즈를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선뜻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아이템으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중에서도 제일 쉬운 단계는 신발이다. 멀끔한 블랙 룩에도, 화려한 색감의 룩에 더해져도 톡톡 튀는 존재감을 자랑할 테니. Point 3. Bag 19 S/S 시즌만 해도 서울패션위크를 찾는 인파들의 대부분의 룩은 하이 브랜드의 클래식 백이 장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조금 달라진 듯하다. 미래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가득 머금은 슬링 백, 패니 백, 백팩 등의 탄탄한 입지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그중에서도 군인들의 방탄조끼를 연상케 하는 체스트 리그, 일명 체스트 백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꼽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한 ‘유니클로 UT’
Editor Comment 지난 19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가 참스(Charms) 쇼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달리, 주말 양일 모두 패션위크 기간에 포함돼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나날이 높아지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트렌드의 현주소라 할 수 있는 이번 시즌 서울의 스트릿 패션은 어땠을까.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네온 컬러를 활용한 룩은 물론, 체인과 같은 액세서리를 겹겹이 레어이드한 스타일,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 등이 강세를 보였다. 그리고 크게 눈에 띈 한 가지. 스트릿 패션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래픽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이다. 그래픽 티셔츠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무엇보다도 간편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점에서 큰 매력을 가진다. 그럼,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된 수많은 그래픽 티셔츠 중 어느 브랜드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을까? <아이즈매거진> 레이더망에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유니클로(UNIQLO)’다. 유니클로는 2003년부터 그래픽 티셔츠 라인인 UT를 선보이면서 매 시즌 다양한 협업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19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UT 컬렉션 라인업에는 뉴욕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부터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로봇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인 미니언즈, 폭스바겐과 베스파 같은 다양한 모빌리티 브랜드, 페즈 캔디(PEZ CANDY), 컵 누들(Cup Noodle), 레고(LEGO) 등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고있는 다양한 분야의 특징을 살린 티셔츠도 포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폭넓은 카테고리를 아우른 UT의 무한한 매력. 올 10월에 열리는 20 S/S 시즌을 기약하며 ‘유니클로 UT’로 스타일링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을 공개한다. 스타일링 참고 시 보기 쉽게 남, 여로 구분해두었다. MEN WOMA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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