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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잊어버려라

빅토리아 모데스타. 장애를 극복한 아방가르드 "장애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 잊어버려라(Forget what you know about disability)" 비쥬얼과 사운드의 환상적인 조화. 눈을 뗄수가 없다. http://youtu.be/jA8inmHhx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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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의 총소리로 '노래'를 만든다고요? 건사운드 리믹스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게임과 음악은 떼놓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게임과 음악이 시너지를 일으킨 사례도 많습니다. 두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써 보고자 합니다. 흥미롭지만 어디에서도 정리된 내용을 찾기 어려운 소재를 모았습니다. - 게임과 음악 연재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이 될 수 있다. 현대 음악은 정해진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넘어,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일상생활의 소음까지 음악으로 만들려 시도했다. 가령 물이 떨어지는 소리, 공이 튀기는 소리, 빗물이 떨어지는 소리로 리듬을 만드는 식이다. 주방 도구로 리듬을 표현하는 국내 공연 '난타'나, 플라스틱 양동이를 드럼처럼 사용해 풍부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버킷 드럼'이 대표적이다. 게임으로도 이러한 시도가 이루어진 사례가 있다. 바로 FPS 게임의 총소리를 사용해 만들어진 '건 사운드 리믹스' 혹은 '건 싱크'다. 지금에 들어서는 인기가 식었고, 순전히 흥미를 위해 만들어졌기에 전문적인 장르 분화나 발전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게임에 사용된 총기 사운드를 통해 만들어진 다채로운 리듬은 'UCC'가 유행하던 시절 한 때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정말로 다양한 것들이 음악이 될 수 있다. 사진은 버킷 드럼의 대표주자인 유튜버 '고도 드러머'  게임도 예외는 아니다 (출처: 유튜브) #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 시작된 건사운드 리믹스 최초의 건사운드 리믹스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국내 게임 커뮤니티까지 유입될 정도로 큰 임팩트를 줬던 건사운드 리믹스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소리를 활용해 만들어진 '사운드 오브 카운터 스트라이크'(Sound of CS)다. 2006년, 외국의 플래시 창작물 사이트 '뉴그라운즈'(Newgrounds)에 업로드된 이 동영상은 퍼가기 쉬운 플래시의 용이성을 십분 활용해 인터넷 이곳저곳으로 퍼져 나갔다. 다만, 해당 플래시 창작자가 원 노래의 제작자는 아니다. 플래시 제작자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당시 'DJ B.A.R'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던 한 이스라엘인이 만든 음악이 원본이다.  원 제작자는 자신이 청소년이었던 2003년경 흥미 삼아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는데, 2003년 한 게임 커뮤니티에 노래가 소개된 글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제작자는 현재 이스라엘에서 게임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동영상인 만큼 후대에 만들어진 건 사운드 리믹스는 해당 곡의 리듬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패러디 동영상을 낳았다. 대표적으로 해외 유명 머시니마(게임으로 영화를 만드는 것) 제작자 Zachariah Scott이 2007년 2월 공개한 '블랙 메사 발라드'(Ballad of Black Mesa)가 있다. 원 노래의 리듬에 일부 변화를 주면서도 당시 유명했던 애플의 실루엣 광고 형식을 차용해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이다. 건사운드 리믹스를 통해 당시 가장 유명해졌던 제작자는 유튜브의 'serpento99'다. 앞선 경우와 같이 머시니마 제작자였으며, 2007년 4월 공개한 <배틀필드 2>의 건 사운드 리믹스가 대박을 치며 스타덤에 올랐다. 동영상은 현재 6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수 천 만의 조회수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 요즘 세상에선 다소 시큰둥할 수 있겠지만 당시 유튜브가 초창기였음을 감안하면(업로드 날짜가 무려 15 년 전이다) 정말로 어마어마한 조회수였다. 설명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배틀필드 2> 동영상이기도 하다. 당시에는 게임 동영상 쪽에선 머시니마가 가장 잘 나가는 장르였기 때문에, 동영상에서는 노래를 보여줌과 더불어 나름의 스토리와 연출을 보여주려 한 것도 짚어볼 만하다. 가령 <배틀필드 2> 건사운드 리믹스에는 적이 설치한 C4를 해제하기 위해 싸운다는 나름의 연출이 있다. 이후 serpento99는 여러 게임들을 통해 건사운드 리믹스 시리즈를 만들었다. <배틀필드 2>의 탑승 장비를 이용해 만든 노래나(차량의 경적까지 활용했다), <콜 오브 듀티 4>의 총소리를 사용해 만든 음악이 큰 인기를 얻었다. <콜 오브 듀티 4>로 만든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콜 오브 듀티 4> 동영상이 되기도 했다. 묘하게 맥 빠지는 소리를 내는 <콜 오브 듀티 4>의 USP.45 권총 소리를 핵심으로 삼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런 시도는 유튜버가 학교에서 밴드 음악을 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serpento99는 드럼이나 피아노, 일렉트릭 기타를 다룰 줄 알며, 동영상을 만드는 데는 몇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아쉽게도 그는 <월드 앳 워>를 마지막으로 동영상 제작을 중단했으며 채널은 다른 머시니마 제작 그룹이 이어받았지만 업로드가 끊긴 지 오래다. 소개할 만한 또 다른 작품으로는 <팀 포트리스 2>로 만들어진 '건즈 오케스트라'가 있다. 단순한 총소리 대신 게임에 사용된 다양한 사운드를 사용해 만들어진 작품인데, 비슷한 콘셉트를 차용해 <팀 포트리스 2> 영상 제작 대회 '색시 어워드 2013'에서 단편 부문 수상한 '만코 심포니'에 일부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여담으로, 순수히 인 게임 리소스만을 사용한 건즈 오케스트라와는 달리 만코 심포니는 2012년 공개된 소스 필름 메이커로 만들어졌기에 코믹한 연출까지 포함되는 등 퀄리티가 대폭 올라갔다. 어떻게 보면 두 동영상은 UCC의 퀄리티가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를 잘 보여주는 셈이다. 순수하게 게임만을 통해 제작되던 인터넷 동영상들은 각종 툴과 프로그램, 연출 기법을 스스로 시도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었다. - 두 번째 동영상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이 있으니 주의! 이후 건 사운드 리믹스는 사람들의 흥미가 수그러들며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잊혔다. 지금은 관련한 동영상을 만드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한 때 유행했던 동영상들의 영향으로 종종 게임 건 사운드 리믹스를 시도하는 사람이 나오고는 하는데, 국내에도 소수가 존재한다.  다음은 국내 유튜버 '동행큐브'가 <발로란트>를 활용해 만든 동영상이다. 퀄리티가 좋아 소개해 본다. # 총소리로 리듬을 맞추는 건 싱크 건사운드 리믹스 이후 명맥이 남은 것은 일종의 하위 장르인 '건 싱크'라고 할 수 있다. 건 싱크란 기존 대중음악이나 일렉트로닉 음악의 비트에 총소리를 맞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비교적 쉬우며 유명 노래의 건싱크를 만들어 비교적 쉽게 조회수를 얻을 수 있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마지막으로 <배틀필드 1>의 트레일러에 사용돼 유명세를 떨친 '더 글리치 몹'의 '세븐 네이션 아미' 리믹스를 건싱크로 만든 동영상을 소개해 본다.
분위기를 부탁해! 드라이브하면서 들을 곡 5선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오늘은 드라이브할 때 듣기 좋은 곡 5곡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뭔가 아우토반 폭풍질주를 유발하는 곡들보다는 차 안에서 생각이나 대화를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비트감이 있는 곡으로 5개 골라 봤어요! 1. LANY - ILYSB 첫 곡으로는 Lany의 ILYSB 인데요. I Love You So Bad를 줄여 만든 제목이예요. 개인적으로 이 밴드는 약간 보컬의 목소리나 곡이 Fun.을 떠올리게하네요. 먼가 몸이 피로한 상태로 집에가는 길에 자주 듣는 곡이예요! 2. Montmartre - Inside Of Me (re-work) 이 곡은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두번째로 새롭게 재탄생된 곡이 더 제 취향! 이 아티스트는 곡들 분위기가 다 비슷해요. 취향이 맞으시다면 Montmartre 검색하셔서 더 들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3. Clarens - Pray 세번째로는 Clarens 의 Pray. 약간 몽환적인 느낌이 혼자 깊은 생각하며 드라이브를 할 때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래도 운전할 땐 정신 똑바로 챙기고 운전하시길! (아이폰 유저들은 편하게 옆으로 스크롤해서 다음 비디오로 감상하세요!) 4. Troye Sivan - Fools 예전에 소개드린 Troye Sivan의 곡인데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뭔가 드라이브 할 때는 무작정 신나는 노래보다는 적절히 고개를 까딱까딱 할 수 있는 비트감이 저는 좋은것 같아요. Troye Sivan의 소개와 다른 곡들을 듣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5. Oh Wonder - Drive 이 분들도 제가 소개드린적이 있죠. 요즘 종종 카페에서 오원더의 곡을 접하게되서 기쁘다는!! 제목도 "드라이브"예요. 드라이빙할 때 들으라고 만들어준 곡이다~라 생각하고 한번 들어보세요!:) 이 아티스트의 소개와 더 많은 곡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선곡이 입맛에 맞으시다면 살몬댄스의 "취향저격 음악"을 팔로우해주세요!:) 팔로우하러가기
떠오르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d Sheeran
Ed Sheeran(에드 시런) 출생 : 1991년 2월 17일 웨스트요크셔 주, 헵든브리지 국적 : 영국 장르 : 팝, R, 포크, 어쿠스틱 악기 : 보컬, 기타, 퍼커션, 피아노, 바이올린 정규앨범 : 2011년 1집 [+] 2014년 2집 [x] 영국에서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한 영국 남자 가수, Ed Sheeran “에드 시런의 곡들은 당신의 가슴에 닿아 당신의 심장을 손에 꽉잡고 놓아주지 않아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핑 돌게 한다” - RWD Magazine, June 2011 저는 위의 말이 절대 과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1人 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절대 숨길 수 없는 그의 감성과 따스함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싱어송 라이터라 생각 합니다. 1집 발매때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후에 발매한 2집 또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영국에서 핫한 뮤지션으로써 위치해 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로써 그가 대중에게 보여주는 노래는 단순하게 어쿠스틱기타와 목소리가 주가 되지만 어쿠스틱 사운드는 심심하다는 편견을 깨버림과 동시에 포크+팝+힙합의 다양함과 조화로움을 음악에 담아내 우리에게 큰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Ed Sheeran 입니다. '꿀성대'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그의 노래, 감상해보실까요 :) 1집 [+] - Lego House : 레고하우스를 쌓듯이 조각들을 쌓듯이 다시 무너진 조각들을 주워서 집는것을 비유함으로써 누군가와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The A Team : 여기서 'A'의 뜻은 Class A Drug 라는 뜻으로 한 여성과 마약에 관련하여 쓴 곡입니다. 과거 에드 시런이 집없는 분들에게 공연하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만들어갔던 곡이라 합니다. 마약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따뜻하게 써내려 갔습니다. - Grade 8 :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어번 리듬 위에 마치 랩처럼 플로우를 담아 노래하는 그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2집 [x] - Thinking Out Loud : '내가 당신을 70살이 되도록 사랑할 거예요. 스물셋의 심장처럼 당신을 향해 뛸 거고요.' 이 한줄의 가사만으로도 이 노래의 설명은 더 할것이 없다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멜로디와 가사를 담아 낸 곡입니다. ( 이 곡으로 하여금 에드시런에 입문하게되었다죠.ㅎㅎ) - Runaway : 이 곡이 에드시런의 경험담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의 가정사를 배경으로 가사를 써내려간 듯 합니다. 부모님을 미워하며 집을 떠나고 싶어 하는 소년, 하지만 가슴으로써 미워할 수없음을 말하는 듯합니다. - Sing : 퍼렐 윌리암스가 프로듀싱한 곡입니다. 소울풀함과 섹시펑키의 느낌을 동시에 담아낸 곡으로 흥겨운 퍼거션과 섹시한 가성의 후렴구로써 그간 음악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곡이지만 빠져들만큼 너무 매력적인 곡입니다. - Don't : 연인이 다른남자와 바람피운것에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가사인데, 이게 에드시런이 겪은 내용을 토대로 썼다고 합니다. 그 바람핀 애인이 영국의 인기가수 '엘리굴딩'이며 상대가 원디렉션의 '나일호란'이라는 추측에 언론에서 떠들썩 했던 곡이에요. - I'm A Mess : 이별 후에 망신창이(Mess : 어지러운 혼란)가 되어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은 곡입니다. - One : 이 곡은 지난 앨범에 관련된 사람에 대해 쓴 마지막 곡이며 그사람의 세계의 문을 닫고 새앨범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표현한 곡입니다. 그외 앨범 - Cold Coffee : 사랑하는 여인을 아이스 커피로 비유한 곡입니다. 가사와 멜로디 둘다 달달해요 :) - Be Like You : 산뜻한 목소리와 함께 헤어진 후 남자가 여자의 힘들었던 점을 직접 이해하려 노력한다는 내용의 곡입니다. - She : 오후의 커피한잔과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 말하고 싶네요. - Little Bird : 사랑하는 이를 'Little Bird'로 비유한 표현이 다소 닭살스러울 수 있으나 에드 시런의 음색을 통해서 나오니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 귀가 즐거우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
인천 차이나타운 당일치기 여행 볼거리 먹거리
#인천가볼만한곳 #인천차이나타운 #인천갈만한곳 #인천여행 #인천여행코스 #차이나타운맛집 #인천볼거리 #인천차이나타운먹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주말 휴일은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추위는 어제보다 약간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겨울도 춥다춥다 할 수 있는 날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1월도 끝자락 잘 마무리하세요. 인천 차이나타운 당일치기 여행 볼거리 먹거리 1, 인천 차이나타운 2,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중국집 공화춘 짜장면 3, 인천 차이나타운카페 빽다방 4, 인천 중국술 도소매 잡화-호현수퍼 5, 인천 차이나타운 화덕 만두-십리향 6, 인천 차이나타운 공방-꼬임공방 7, 인천 흑백사진-모던부티크 8, 인천 차이나타운 황제의계단 * 링크를 눌러 인천 차이나타운 맛과 멋, 볼거리 먹거리를 즐겨보세요. * * 생생한 인천 차이나타운 영상도 즐감하세요. * #인천가볼만한곳 #인천여행 #인천여행코스 #인천갈만한곳 #인천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인천볼거리 #인천먹거리 #인천놀거리 #인천차이나타운맛집 #인천차이나타운카페 #인천차이나타운중국집 #인천공화춘 #차이나타운공화춘 #차이나타운카페 #차이나타운십리 #인천놀만한곳 #인천흑백사진 #황제의계단 #인천당일치기 #인천당일치기여행 #삼국지벽화거리 #생생정보맛집 #생방송오늘저녁맛집 #인천차이나타운먹거리 #인천차이나타운볼거리 #인천차이나타운놀거리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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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쁘띠프랑스 데이트 코스
#가평가볼만한곳 #가평여행 #쁘띠프랑스 #가평데이트 #가평갈만한곳 #가평볼거리 #가평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일간 휴식을 취하고 인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고 계신지요. 3일간 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일로써 컴퓨터를 하지 않고 오로지 휴식을 취한 3일 이었어요. 제대로 방굴러데쉬와 실내 운동을 맘껏 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못 보았던 넷플릭스와 불타는 트롯맨과 미스터트롯2도 감상했어요. 그리고 독특한 피지컬100 오디션도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지난 경기도 가평 다녀오면서 들렀던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을 안내합니다.  이미 다녀오신분들도 있겠지만 아직 못 가본 분들은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고 아이와가볼만한곳이기도 하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겨울 경기도 갈만한곳 가평 당일치기 여행 코스 1, 경기도 드라이브 코스 가평 대교 2, 서울근교 데이트 코스 가평 쁘띠프랑스 3, 가평 이탈리아마을 카페-아모레 파스타. 피자 맛집 4, 가평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주차장 * 댓글 링크를 눌러 가평 이국적마을 쁘띠프랑스 상세보기를 하세요.  * 가평 갈만한곳 이탈리아마을. 쁘띠프랑스 영상도 감상해요.  #겨울경기도갈만한곳 #경기도갈만한곳 #가평갈만한곳 #쁘띠프랑스 #가평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여행 #경기도당일여행 #가평쁘띠프랑스 #가평이탈리아마을 #이탈리아마을 #가평데이트 #경기도실내가볼만한곳 #가평실내가볼만한곳 #가평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체험여행 #경기도테마파크 #프랑스마을 #가평드라이브 #경기도드라이브 #이탈리아마을맛집 #프띠프랑스카페 #가평대교 #청평호 #북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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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가볼만한곳 #양평가볼만한곳 #양평장날 #양평5일장 #양평5일장 #양수리시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023년 2월 4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이 입춘이네요. 이 추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서울 날씨는 이전보다 춥지 않아 외출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 즐거운 여행하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 가볼만한곳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양평 양수리시장 및 양수리5일장을 소개합니다. 서울근교 나들이 양평 여행 코스 1. 경기도 양평시장 양수리시장 2. 양평시장 양수리시장 맛집-한가람원조부대찌개 3. 양평장날 양평5일장(오일장) 날짜와 장소 양평 관광명소 두물머리 해돋이를 보고 가까운 양수리시장에서 식사를 하고 장터 구경을 하려고했는데 1월 1일이라 장이 서지 않아 양평5일장 장구경은 하지 못했네요.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양수리시장,양평오일장, 양평장날 날짜와 맛집을 소개해요. * * 양평 여행코스 양수리전통시장 구경 양평 맛집 영상 감상해요. #양평여행 #양평시장 #양평장날 #양평오일장 #양평5일장 #양평오일장날짜 #양평5일장날짜 #양수리시장 #양평전통시장 #양수리전통시장 #양평전통시장오일장 #양평5일장위치 #양평오일장위치 #양수리시장맛집 #양평맛집 #한가람원조부대찌개 #경기도오일장 #경기도5일장 #서울근교장날 #경기도장날
서울 드라이브코스 남산공원 외 실내데이트코스
#서울드라이브 #한강드라이브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약간 누그러진 겨울 날씨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한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은 서울 여행지 추천으로 한강 드라이브 코스로 남산공원 한바퀴 둘러보고 용산 이색데이트로 넷플릭스앤칠이라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남대문시장까지 둘러보고 온 코스입니다. 남대문시장에는 추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장 골목에 줄을 이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가가 올라 걱정인데 다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서울 주말여행 한강 드라이브코스 1. 서울 남산공원 드라이브 2. 서울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갤러리 3. 서울 남산둘레길 안중근의사 기념관 4. 용산 가볼만한곳 이색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 앤 칠 (공간대여. 파티룸. 커플 영화관) 5. 용산구 후암동 맛집 -후암연어식당 6. 서울 전통시장 후암시장 7. 서울 중구 가볼만한곳-남대문시장 * 댓글 상세한 내용을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 서울 드라이브 코스 생생영상 감상해요. * #서울드라이브 #서울드라이브코스 #주말여행 #서울여행 #주말드라이브 #서울주말여행 #남산공원 #서울남산공원 #한강 #한강드라이브 #서울주말드라이브코스 #남산드라이브 #서울남산 #서울주말에가볼만한곳 #서울당일치기 #강변북로 #남산도서관 #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서울파티룸 #서울커플영화관 #서울이색데이트 #후암동맛집 #후암연어식당 #남대문시장 #서울구경 #서울시장투어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1탄
2월의 입구에서 지나간 크리스마스를 회상합니다. 눈이 즐겁고, 웃음소리로 가득해서 일 년 중에 제일 좋아하는 날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미술관을 다녀온 이야기, 시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작은방주]'와 '올해의 작가상'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은 책자의 내용을 참조하였으며, 작품 설명은 전시방향과 무관합니다.) 상설 전시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원탁'과'검은새' 작품입니다. SNS에서 많이 접한 작품이라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 머리가 없는 이들이 등으로 힘겹게 원탁을 밀어 올리는 모습은 마치 머리를 차지하기 위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 머리를 더 멀리 밀어내 버리는 역설적인 상황을 가져올 뿐이다. 18개의 지푸라기 몸체가 기괴한 정교함을 보이며 끝없이 움직입니다. 머리를 기다리는 검은 새와 그것을 바라보는 제삼자의 사람들. 현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누가 머리를 차지할 것인가? 누가 낙오자가 될 것인가? 누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URC-1&URC-2] : 폐차 직전 자동차에서 분해한 전조등과 후미등을 모아 원형의 별로 조립함 복도에 자리한 전조등과 후미등의 별이 반짝입니다. 쓸모의 틀을 벗어나 한없이 반짝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작은 우주를 항해하길 기대한다. [샤크라 램프&알라 아우레우스 나티비타스] 연꽃과 같은 꽃을 피우고, 인간들의 꿈을 엿듣는 황금빛 날개가_그 뒤의 '하나'와'빨강' 작품도 끝없이 움직입니다. 피고 지는 일련의 움직임이 생의 몸짓을 닮았습니다. [작은 방주] : 세로축 12미터, 닫힌 상태에서의 높이가 2.1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궤 혹은 직사각형 모양을 유지하다가 흰 벽처럼 접어 둔 노를 높이 들어올리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시작하는데, 최대 폭이 7.2미터에 이르는 규모이다. 최우람 작가의 작품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육중한 철제와 버려진 택배 상자를 재료로 최첨단의 기술로 구현'했다는 작품 앞에 내면의 눈이 커집니다. 힘 없이 축 늘어진 뱃머리 장식 [천사] 세 개의 그림자와 슬프게 빛나고 있는 천사의 모습이 뇌리에 깊게 남습니다. 정박한 상태인지 애매모호한 [닻] '무엇을 위한 항해인가'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애매모호합니다. 빠져드는, 빠져들고 싶은 [무한 공간]을 끝없이 바라봅니다. 이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올해의 작가상 10년의 기록 ]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 육성, 후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온 수상 제도이다. 둘러볼 것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글귀만이라도 읽어서 소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음과 답을 오가며 넓어질 당신의 세계가 궁금해집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 순수미술에 집중된 공모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협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시각예술의 새로운 플랫폼들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이다. 크립톤이 혼합재료로 만든 작품입니다. 프로젝트 공간은 개인적으로 난해하고, 어려웠던 공간이었습니다. 크립톤이 만든 가상의 관광지 ‘코코 킬링 아일랜드’ 입니다. 참여형 전시여서 실제로 해보면 몰입도도 높아지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관점의 작품입니다. 로스트에어의 [파티 지형도 시리즈]입니다. 4채널 비디오로 이루어져 있는데, 몽환적이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신과 가상-생태계를 내세워 동시대의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를 짚어내는 로스트에어와 크립톤 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는 이 프로젝트를 끝으로 전시장을 나왔습니다. 이상 1부를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곳을 다녔습니다. 함박눈을 맞고, 수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공유하고 싶은 것을 품고 있었습니다. 느린 속도지만, 하나씩 남겨놓으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남기고 싶은 것이 많아 1, 2부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
CHRISTMAS VOICES
크리스마스 지난지가 언제인데… 하지만 뭐 더 따뜻해지기 전에 들어야 할것 같아서 말이죠… 크리스마스에 들을려고 주문했는데 음반이 크리스마스가 지나서 도착했지 뭡니까? 연말연시엔 또 이래저래 바빠서 이제서야 듣게 됐네요. 그래도 요즘 아직은 추워서 다행스럽네요 음반 듣기에^^ A1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 Bing Crosby &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A2 Let It Snow, Let It Snow - Dean Martin A3 Blue Christmas - Elvis Presley A4 I'll Be Home For Christmas - Pat Boone A5 Snow Flake - Jim Reeves A6 Frosty The Snowman - Willie Nelson A7 Baby, It's Cold Outside - Henry Mancini A8 White Christmas - Drifters A9 Mary's Boy Child - Harry Belafonte B1 Feliz Navidad - Jose Feliciano B2 Winter Wonderland - The Andrews Sisters B3 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 - Brenda Lee B4 Santa Baby - Eartha Kitt B5 Silver Bells - Jim Reeves B6 Holly Jolly Christmas - Burl Ives B7 Silent Night - Frank Sinatra B8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Patti Page B9 Rudolph The Red Nosed Reindeer - Ella Fitzgerald Blue Christmas - Elvis Presley 캐럴도 엘비스 프레슬리^^ Snow Flake - Jim Reeves. 서수남 하청일이 '흰눈이 오네' 로 번안해서 불렀던 기억이… White Christmas - Drifters… 명곡이죠 ㅎ Feliz Navidad - Jose Feliciano. 펠리스 나비다~~~ Silver Bells - Jim Reeves. 종소리 울려라 크리스마스의 종소리… Silent Night - Frank Sinatra… 목소리가 다했다 시나트라…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Patti Page… 입춘에 이 노래를 듣는다는게 ㅋ Rudolph The Red Nosed Reindeer - Ella Fitzgerald. 루돌프 사슴코는~~~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아트북… 재밌네요…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1 게임편
여러분은 '축구'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축구게임의 대표격인 피파 시리즈의 사운드 트랙에는 참 많은 명곡들이 있었는데요. 아마 남성분들이라면 향수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한번 들어볼까요? 첫번째 노래는 바로 피파 98의 메인테마곡 이었던 Blur의 'Song2' 입니다.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축구, 혹은 피파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죠. 오죽하면 당시 '피파 98의 대히트는 Song2 덕분' 이라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니까요. 사실 국내에서는 이 노래가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피파 2000의 메인테마였던 Robbie Williams의 'It's only us'입니다. 99년부터 EA코리아가 설립되었고 국내 보급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국내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피파 OST입니다. 국내축구팬들은 세계적인 락스타 로비 윌리엄스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있으니까요 (...) 실제로 축구팬인 로비윌리엄스를 위해 EA는 OST를 불러준 감사의 댓가로 피파 2000에 로비 윌리엄스를 최고의 사기캐로 등장시키는 보답을 했습니다. 그가 소속된 팀은 로비 윌리엄스가 실제로 응원하는 '포트베일 FC'였다고. 다음 노래는 피파 99의 메인테마곡, Fatboy slim의 Rockfella Skank입니다. 축구하면 역동적인 락음악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피파99에서는 유명 클럽DJ인 팻보이 슬림의 곡을 사용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피파 월드컵 98의 메인테마였던 'Tubthumping' 입니다. 영국의 펑크록밴드 Chumbawamba가 부른 노래인데요. 이 노래 역시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많은 사람들이 피파의 OST로 알고 있지만 처음 노래가 만들어진 의도는 리버풀 항만 노동자들의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합니다. Tubthumping(열변)이라는 제목답게 노동자의 인권을 토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였던거죠. 다음 노래는 피파 2002의 메인테마곡 고릴라즈의 19-2000 Soulchild Remix입니다. 고릴라즈는 영국의 가상 밴드로 유명한데요. 피파 2002에서는 리믹스 버젼을 사용해 역시 그동안의 락음악과는 다른느낌의 메인테마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피파 시리즈가 지날수록 사운드트랙에서 킬러히트곡은 점점 줄어갔는데요. 메인테마곡은 아니었지만 피파04의 'jerk it out'은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자 다음곡은 피파가 아닙니다. 바로 친구들과 플스방좀 다니셨다면 들어보셨을 노래 위닝 2013의 메인테마곡, 'Ai Se Eu Te Pego' 입니다. 브라질의 인기가수 미세우 텔로가 부른 노래죠. 단순히 게임 주제곡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Nossa~ Nossa~ 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굉장히 매력적이죠. 듣고있으면 절로 어깨가 흔들어 집니다. 자 다음노래는 한국노래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피파 온라인2의 메인테마곡, 트랜스픽션의 '너를 원해'입니다. 노래자체도 굉장히 신나고 밝은 곡이죠~ 혹시 강진축구라는 게임, 알고계신가요? 20대 후반의 남성분들이라면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요. 2000년에 출시되어 '납작해진 세상에서 축구를 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이 깔려있던 2D 온라인 축구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바로 강진축구의 메인테마곡이었던 'Victory'입니다. 사이버가수로 유명했던 아담이 부른 노래죠. 당시 강진축구는 동접 100만이 넘을정도로 인기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메인테마곡이었던 이 노래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축구하면 생각나는 노래 게임편이었습니다. 노래 한번씩 들어보시고 옛추억에 잠겨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