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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비자금을 관리해온 ‘금고지기’가 평양에서 중국으로 탈출한 뒤 제3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투데이는 24일 중국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노동당 39호실 최고위 간부인 50대 중반의 이성호가 지난 11월 말 가족을 데리고 중국으로 탈출한 뒤 제3국으로 피신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성호에 대해 “김정일 비자금을 관리했고 대를 이어 김정은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http://factoll.tistory.com/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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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라!! ㅋㅋ
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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