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pencil
10,000+ Views

명품이 주는 느낌

유명하다고 알려진 제품이 사람들의 시선과 방향을 혼동스럽게 한다. #샤넬 #명품 #백화점 #명품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패션을 사랑한다면, 기억해 둬야할 명언들
저도 패션을 좋아하지만, 가끔 패션잡지를 읽다보면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이번 시즌에는 이것을 꼭 사야한다" "이 아이템을 안사면 뒤쳐지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메세지들 너무 지겹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뻔한 메세지 대신 정말로 스타일에 영감이 주는 멋진 명언들을 모아봤어요 :) 먼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자이너인 코코샤넬의 명언부터. " 누추하게 입으면 모두가 그 옷만을 기억할것이다. 하지만 완벽하게 차려입으면 모두들 그 옷을 입은 여인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 최악의 적을 만날 것처럼 차려입어라" "좋은 신발을 신은 여자는 못생겨보일 수 없다" "스타일이란 말 없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방법이다" - 레이첼 조 "여자가 남자들을 위해서 옷을 입는 것이라면, 항상 벗고 다녔을 것이다" - 벳지 존슨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나는 배울 수 있었다. 드레스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바로 그 옷을 입는 여인이라는 사실을." -입 생 로랑 "트렌드를 쫓지마라. 패션이 너를 소유하게 두지마라. 무엇이 될 지 스스로 결정하라" - 지아니 베르사체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 입 생 로랑 "걸어라. 당신 뒤에 세 명의 남자가 따라오고 있는 것처럼" - 오스카 드 라 렌타 "그냥 들어가서 옷들을 한번 입어보세요. 한번도 입을거라고 상상도 못했던 것들도요. 스스로에게 그런 자유를 선물하세요" - 베라 왕 " 완벽하게 보이는 것은 재미없어요. 그렇게 하는것엔 의미가 없죠. 당신이 입는 옷이 자신에 대해 말하게 하세요. 당신이 누군인지에 대해서요" - 엠마 왓슨 "진주는 어떤 상황에서나 어울린다" - 재클린 케네디 "다른 사람이 내 옷에 어떻게 반응할지 신경쓰지 않아요" - 블레이크 라이블리 여러분은 어떤 명언이 가장 와닿으시나요? 혹시 알고계시는 다른 명언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 그럼, 다시 만나요<3 xxxx
259
캠핑 2일 차. 여행이 잡혀 있어서 그제는 정말 혹독하게 운동했다. 코치 님은 나를 막 굴렸고, 나도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전반적인 가슴 운동을 마치고, 암워킹 푸시업을 20개부터 5개까지 역순으로 진행했다. 20+19+18+17+16+15+14+13+12+11+10+9+8+7+6+5=? 그렇다. 200개다. 정말이지 나는 죽을 뻔했고, 체력이 거의 고갈된 상태로 러닝머신 위에 오르니 심장이 터져 죽을 것 같았고, 지루해 죽을 것 같았지만 죽지는 않았다. 태안의 마검포해수욕장 근처의 캠핑장을 오는 길에 갑자기 허기가 졌고, 우리는 인근 식당을 찾았지만 식당이 거의 없었고, 겨우 허름한 곳을 들어가 주문했을 때, 나는 내가 정확히 만 이틀 만에 밥을 먹는다는 사실을 자각했다. 수요일 점심에 밥을 먹고, 그날 저녁에는 닭가슴살, 다음날은 샐러드 데이라 점심 샐러드, 다시 저녁 닭가슴살. 괜히 허기가 진 게 아니었어. 배가 고파 죽을 뻔했지만, 역시 죽지는 않았다. 캠핑을 좀 다녀본 친구는 크게 화려하진 않아도 장비를 그럭저럭 갖추고 있었다. 수평선 위에 펼쳐지는 노을을 보며 우리는 맥주를 마셨다. 그리고 지난 추억들을 꺼내 노을에 적셔 먹었다. 친구는 추울 테니 점퍼를 챙기라고 진즉부터 충고했었다. 물론 얇은 점퍼를 챙겨오긴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아무리 바다 앞이라지만 그래도 사월인데. 사월. 잔혹한 사월. 우리는 장작을 태우며 오래오래 불을 바라보았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입대 후 훈련소 이후 이런 추위는 처음이었다. 추위 덕에 심한 피로감이 쌓였던 것이지 긴긴 불멍 후 나는 침낭 속에서 그대로 곯아떨어졌다. 동사할 것 같았지만 아직까지는 죽지 않고 있다. 이쯤 되니 생존게임에 참가한 느낌이다. 새벽에 텐트 밖에서는 알 수 없는 소리가 나기도 했는데, 고양이들이었던 것 같다. 피폐해진 우리는 일어나 간단한 아침을 먹고 물이 빠진 바다에서 고동과 작은 조개 두 개를 간신히 잡았다. 이제 조개탕을 끓이려 한다. 나는 친구에게 말했다. 해산물은 바다에서 잡는 게 아니다. 수산물 시장에서 잡는 거다. 어쨌든 고동과 맥주. 고맥! 근데 이렇게 그냥 먹어도 되나. 고동이 곧 삶아질 것이다. 그나마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춥다. 벌써부터 밤이 두려워진다. 내일 아침 죽지 않고 살아있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스릴 넘치는 캠핑이다.
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
향수! 제대로 뿌리는 법!
분명히 아침에 향수 뿌렸는데?? "사용자의 절반 이상 잘못된 사용습관으로 오래 유지 못돼.." 매일 쓰는 향수지만, 조금만 지나면 금방 향이 날아가버려 사무실 책상에 비싼 향수를 대체할 섬유탈취제를 하나씩 가져다 놓곤 한다. 하지만 향수와 섬유탈취제의 향이 섞여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종종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간다며 괜한 향수에게 화풀이 하기 전, 제대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물론, 사용자의 습관과 제품의 성능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내게 있는 향수를 아쉬움 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오늘 소개할 [향수! 제대로 뿌리는 법]에 대해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 밀어서보기 [향수 제대로 뿌리는법 6가지] 1. 옷 입기 전 맨살에 뿌린다. 2. 몸이 건조하면 금방 사라진다. 3. 손목을 바로 비비지 않는다. 4. 목 뒤에 뿌린다. 5. 향이 강하면 무릎에 뿌린다. 6. 넥타이 안 쪽에 뿌린다. 위 6가지만 잘 알아도 기존 향수의 발향지속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다만, 내가 뿌린 향수의 향은 남들이 느끼는것보다 현저히 약하게 느껴 질때가 많다. 이에 덧뿌리는 경우가 많은데, 나한테도 독하게 느껴질 정도라면 다른 사람의 눈살을 찌푸릴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 내일뭐하지 생활/문화 editor. 배찌씨 Copyright 2016. 내일뭐하지 all rights reserved
옷덕후 특집/블프대비 해외직구 돌직구!
자 다들 비자, 마스터 카드는 준비되었나?! 가족 몰래 뭔가를 살 때...... 친구에게 부탁해 본 적은없는지..? 이 블로그에 상세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네. 해외사이트 주소입력 방법이나 결제 입력같은게 어렵다면 참고하도록 해!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나랑은 무관한 블로그고, 찾다보니 회원가입이나 포인트에 대해 떠먹여 주는 포스팅이 많아서 가져오게 됐어. http://blog.naver.com/jam2joayoo/220546094183 배대지 가격비교 : http://hotdealing.com/agency_pricecompare.apz 미국 내 배대지 정보 (레퍼런스:http://allbuy.co.kr/?m=bbs&bid=tip&uid=801) CA : 캘리포니아 (간혹 LA센터로 표기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NJ : 뉴저지 OR : 오레곤 DE : 델라웨어 이렇게 크게 4개의 주에 배대지가 위치해있습니다. 그럼 각 배대지별 특징은 뭘까요? CA : 캘리포니아 배대지 특징 일단 배송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저렴합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편이 많아서 다른 배대지에 비해서 빠르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제외하고는 세일즈텍스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쇼핑몰에 따라서 CA센터로 보내도 세일즈텍스가 안붙는 쇼핑모들도 있습니다. 이때는 CA센터로 보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 쇼핑몰들은 우편번호를 입력받아서 텍스여부를 표시해줍니다. 또하나 CA센터는 부피무게 적용이 덜 되는 곳입니다. 큰 부피의 제품들은 CA센터로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NJ : 뉴저지 배대지 특징 뉴저지는 미국의 동부지역을 대표하는 물류중심지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배송대행 업체는 NJ센터를 운영하고있죠 해외직구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와 신발이 세금이 없습니다. CA센터에 비해서 배송료가 비싼편입니다. OR : 오레곤 배대지 특징 모든 품목에 노텍스(NO TAX)입니다. 한마디로 어떠한 제품을 OR센터로 보내도 세금이 없다는거죠 DE : 델라웨어 배대지 특징 델라웨어의경우 오레곤과 동일하게 전 품목 노텍스입니다. 하지만 한국으로의 항공편이 없기때문에 NJ로 옮겨서 배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NJ센터와 합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배송시간이 늘어나겠죠 DE -> NJ간 물류비용도 있을수있습니다. (이부분은 대부분 면제나 할인을 해주죠) 배대지 아무 : http://www.amoo21.com/(뉴저지) 몰테일 : www.malltail.com(엘에이) 노블친구 www.noble79.com 수다박스 www.suda-box.com 3줄 요약 1. 부피가 큰 품목은 CA센터 2. 의류나 신발은 NJ센터 3. 노텍스를 원할경우 OR,DE센터 배송비와 텍스를 비교해보고 배송료가 많으면 CA센터로 텍스가 많으면 DE센터로 보내시면됩니다. (레퍼런스 : http://allbuy.co.kr/?m=bbs&bid=tip&uid=801) 해외 쇼핑몰 신뢰도 조회 : http://www.scamadviser.com/ 체크 잇 나우라고 써진 창에 쇼핑몰 주소 쓰면 된당. 해외 쇼핑몰 nordstrom.com shopbop.com yoox.com amazon.com ebay.com gap.com shopbop.com - http://www.start-london.com http://www.triads.co.uk http://www.oipolloi.com http://www.thebureaubelfast.com http://www.kafka.co.uk http://www.threedifferent.com https://pritchards.co.uk/ http://www.eastdane.com http://www.malfordoflondon.com http://www.endclothing.co.uk http://www.mrporter.com http://www.ln-cc.com http://www.korvue.shophaberdash.com http://www.superdenim.co.uk http://www.pure-man.com http://www.mrporter.com http://www.trunkclothiers.com http://www.tresbienshop.com - 유럽 위주의 의류 사이트야 유럽은 독일로 배대지를 통일하는게 좋지. 같은 EU내에선 배송이 지원되거든. 신발 6pm.com Joesnewbalanceoutlet.com - 배대지는 오레곤, 뉴저지가 좋다네 Finishline.com Footlocker.com Zappos.com lanecrawford.com bluefly.com edonman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