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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빙글 송년회

또 하루 멀어져가는 어느 금요일입니다ㅋ 나혼자 크리스마스 나혼자 해피뉴이어 지만 전 괜찮습니다ㅋ 지금 송년회 하고 있으니까요ㅋㅋ 나름 빙글의 눈팅족으로 활약한 한 해 빙글의 핫이슈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나혼자 송년회... ...는 눈물나니까 이쯤 하는걸로 하고... 이 카드 보는 분들도 느꼈을 빙글의 소소한 변화들을 되짚어봅니다. 앱에서 카드올리기 - 이게 올해 나왔죠. 한참 된 줄 알았는데 얼마안됐네요ㅋ 이후 카드 질이 전체적으로 떨어진 것 같긴 하지만 또 다양한 분들이 빙글 쓰게 돼서 재밌는듯요. 특히 덕분에 사진예술쪽이 엄청 잘된것 같습니다. 에디터 혹은 모더레이터 - 옛날엔 에디터라고 불렀는데 갑자기 바뀜,, 올해는 모더님들 활약이 엄청 돋보였던듯요. (자화자찬 맞습니다ㅋㅋ) 커뮤니티별로 가이드라인도 올라오고 뭔가 활발했던 한 해인듯요. 메인에서 본문 못보게 바뀜 - 이건 좀 아쉽.. 옛날엔 영상 여러개 틀어놓고 보고 그러면 좋았는데 말이죠. 빙글이 여기저기 소개 - 기사나 TV에서 처음 봤을 땐 깜놀ㅋ 요즘 확실히 주변에 하는 사람도 많고 꽤 알려진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빙글 카드들 돌아다님 - 제가 쓴 이 글도 만 번 공유돼서 놀랐...(http://www.vingle.net/posts/420604 깨알 자랑ㅋㅋ) 나름 오래된(그리고 늙은) 유저로 빙글이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니 서운하기도 하지만 좋기도 합니다ㅋ 더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좋은게 더 큰 듯요ㅋ 빙글러여러분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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