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fro2
3 years ago5,000+ Views
2014.11월말..정말로 십년전부터 꿈꿔왔던 서유럽 여행을갔다.물론 패키지여행이었다.혼자서 큰 결심을하고 미루다가 그냥 저질러버렸다.8일 일정이지만 실제 관광은 5일이다.그중 스위스는 이태리에서 프랑스로 가는중에 잠시 들렀다. 케이블카와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간 마을..역시 스위스였다.그 웅장함과 설산과 산중간 중간에 쌓여있는 빙하..사진을 봐서는 크기를 가늠하기 힘들겠지만..워낙이 대중매체에서 봐왔지만 실제보면 이야~! 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참고로 스위스는 유로를 쓰지않고 프랑을 사용한다.물가도 비싼편..짧은시간에 들렀지만 정말로 직접 설산에 올라가고픈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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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스위스프랑정도면 패러글라이딩도 탈 수 있는데 인터라켄전부 다볼수 있어요.. 호수와 호수사이의 마을
막찍어도 작품이되겠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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