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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시대, 오준 UN 한국 대사 감동 연설

오준 UN 주재 한국대표부 대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한 연설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북한 인권 결의안이 정식 의제로 상정된 가운데 오 대사가 14번째 발언자로 나서 북한 인권 개선을 호소했다. 그래도 이런 분이 계셔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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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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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고집이 쎈 사람이 걸린다.(해몽공부)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은 해몽책을 한권내지 세권정도 사서 보면 큰 공부가 될 수 있다는 진정스승님의 법문이 반복해서 계속 들렸기에 나는 몇주전 해몽책을 샀다. 그리곤 생각 외로 너무도 많은 것을 책에서 얻는 계기가 되어 참 놀랍고 신기했다.  해몽 책을 보다가 진정스승님이 말씀하신 것과 연관이 있는 대목이 나와서 그 이야기를 공유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레 이야기를 적어보겠다. 사람이 평소땐 신체의 병이 올 것을 모르다가도 꿈에서 그 병과 연관이 있는 꿈을 꾸는데 예를 들면 뱀을 여러마리를 삼키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었는데 실제로 얼마 뒤에 병원에 갔는데 식도가 굳었다던가 또 몸이 반토막이 나서 상체만 움직이는 꿈을 가끔 꾸곤 하다가 얼마 뒤에 정말 반신 불수가 된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100프로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꿈 속에서는 때론 병을 감지해 내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그 중 가장 와닿았던 대목은 '평소부터 고집불통인 사람은 암 꿈을 꾸기 쉽다고 한다.'라는 부분이다. 스승님께서 말씀 하셨다. 암은 고집이 아주 센 사람이 걸리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책에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다소 억지처럼 보이는 해석일지도 모르지만'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해몽을 꽤나 연구했던 저자 역시 왜 고집센 사람이 암에 걸리는 꿈을 많이 꾸는지 의아해 하는 것 같다. 또 이러한 것들 외에도 많은 것들을 배운다. 막연히 해몽이 약간 미신적인 부분들이 많고 모호하고 애매할 줄 알았는데 이것은 어느정도 심리나 무의식과도 관련되어 깊은 내용을 알 수 있기에 내가 그동안 겪어온 꿈들이 왜 그 당시에 그런 꿈을 꾸었는지 이해가 쏙쏙 됬다. 난 과거에 '루시드드림'이라고도 하고 '자각몽'이라고도 하는 꿈을 컨트롤 하는 법을 다루었던 적이 있는데 한국의 루시드드림이 바로 해몽과 같은 맥락이다.  만약 독자여러분들 중 내가 자극적이고 기분좋지 않은 꿈을 아주 많이 꾼다면 꿈공부를 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꿈,해몽과 관련된 책을 한권내지 두권 혹은 세권정도는 가볍게 읽어보고 넘어가길 바란다. 그 안에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얻고 큰 공부가 되리란 생각이 든다.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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