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젤리처럼 통통! 쿠키처럼 촉촉! 세상 어디에도 없는 커플룩♥
안녕~ 크루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돌아다니기 힘들기도 해~ ㅜㅜ 오늘은 사랑스러운 연인들을 위한 커플룩을 찾아봤어~ 커플을 위한 계절은 역시 여름이 아닐까~? (아무말대잔치..ㅋㅋ더위 먹었나...)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예요!”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 못 참겠을 때가 있지! 도장이라도 찍을 수 있으면 3,000만큼 찍고 싶지! 일단 무더운 여름은 가볍게 깔맞춤 티셔츠부터 시작해볼까~ 사실 커플룩은 외국보다는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대중적인데 이렇게 똑같은 색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포인트가 곳곳에 있다면 어디서도 잃어버릴 일은 없을 거야~! (아니 근데 애초에 깜빡할 수는 있고?ㅋㅋㅋ) 커플룩의 기본은 역시! 같은 색이잖아! 꼭 같은 스포츠나 일을 하는 team 같지 않아? ㅎㅎ 나랑 젤 친한 친구를 소개할게! 내 가장 친한 친구는 얘고 얘의 가장 찐친은 나고, 또 나의 진~짜 찐친의 베.프는 또 나고… 서로가 서로의 가장 찐.친인 커플들은 마음 깊은 배려를 주고받잖아 가볍게 후드만 걸치고 슬리퍼 끌면서 나가 동네친구처럼 만나는 커플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 (주저리 주저리....미안...) 그런 면에서 아직은 좀 덥지만, 선선한 바람부는 날씨에 너랑 나랑 커플로 만춘 맨투맨 코디도 딱일 것 같아~ 맨투맨처럼 편한 사이 같지 않아~? (하...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ㅜ) 연인들이 입을 때 더 알콩달콩 꽁냥꽁냥할 아이템은 바로 니트 베스트야~ 반팔티나 셔츠 어떤 옷 위에도 걸쳐 입을 수 있고~ 니트로 된 조끼는 시원하면서 보온기능성도 뛰어나 인기라고 해! 서로 죽고 못사는 너랑 내가 베스트를 입으면, 말 그대로 베스트 커플! (알아 알았어.. 안할게....) 푹 늘러 쓴 볼캡을 쓰고 연인을 만나러 가면 “너 오늘도 머리 안 감았어?” 소리 안 들어본 사람있나 (자동음성지원ㄱㄱ!) 그만큼 서로 눈치보지 않고 진심으로 편한 사이가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할 거야 ㅎㅎ 꾹 눌린 머리도, 그 안에 송글송글 맺힌 땀도 사랑스럽게 보여지는게 커플들 아닐까? (그래도 머리는 하루에 1번은 감아야할 듯 넘흐 더워~) 자~~ 꿈에서 깨자 ㅎㅎ 달달한 커플을 주제로 오늘 커플아이템들을 알아봤는데 재미 있었나~? 이렇게 세상 둘도 없는 커플룩 중 크루들의 베스트 커플룩은 뭐야~?? (웬일인지 나는 그걸 말 할 수가 없쒀…. 흐ㅇ읍으ㅠㅠ) 그럼 주말 잘 보내고 난 다음주에 더 재미있는 컨텐츠로 돌아올게! 안녕~ㅎㅎ
MZ세대가 먹는 체리가 따로 있다고?
3년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한, 키르시 스타일 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4 안녕 크루들~ 오늘 크루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시리즈를 가져왔어~ㅎㅎ 오늘은 어떤 브랜드냐구~? 과일은 과일인데 먹지 못하는 과일이 뭐게~~? . . . 정답은 바로바로~ 한번쯤은 들어 봤을 브랜드, 키르시야!.....^^; 그..그럼...지금 바로 키르시 스토리를 시작할게!!! (호다닥) 스타일크루의 알쓸신잡! 여기서 키르시 뜻은 독일어로 체리라는 뜻이야! (유식한 척..ㅋㅋㅋ) 정말 길을 가다가, 아니면 SNS를 보다 보면 MZ세대 친구들이 정~~~말 많이 입고 다니는게 보이더라구! 그만큼 키르시는 10~20대 사이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브랜드인건 확실! (나듀 키르시보유자><) 진짜로!!!???? 비바스튜디오에서 만든 브랜드라니.. 왠만한 브랜드 정보를 알고 있는 나도, 처음 알게된 정보야…알고 있었던 사람… 손!!!!ㅇㅅㅇ 진짜 왠만한 국내 스트릿 브랜드면 매출 100억 힘들지… 뭐라고? 키르시는 무려 3년만에 100억을 달성했다고? (자두로 브랜드 하나 만들어야 하나 ㅡ..ㅡ) 갓르시... 무튼 인정이다!!! 맞아! 매 시즌마다 꼭 체리로고 디자인이 조금씩 바뀌거나 체리 색이 변하더라고! 뭐.. 과일의 변색을 표현한 자연의 이치를 이용한 건가?? 따하하하하하하하하…^^ (는 개인적인 생각) 키르시는 핸드폰 및 에어팟 케이스 이외에 키르시포켓이라는 가방/지갑을 따로 판매하는 브랜드를 별도로 운영해! 심지어 디자이너도 다르다고 하더라구… 오 디테일!! ㅇㅁㅇ 진정 인기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최근 롭스나 마하그리드, 루이까또즈도 키르시와 협업하여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었지! 개인적으로 키르시X마하그리드 맨투맨 보니까 구매욕 뿜뿜하던데…ㅜㅜ 오~ 빈폴이랑 콜라보레이션 한 반팔티인가보네? 이뿐데? (아니! 전소미여서 예쁜거야 정신차려!!!ㅋㅋㅋㅠㅠ) 와...말잇못... 뭔가 현아가 키르시를 입으니까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 저 니트는 판매하는 제품인가? 정보 알고 있는 사람, 손!! ㅠㅅㅠ 인정인정~진짜 키르시 로고는 멀리서 봐도 눈에 퐉! 띄고 디자인도 무난하면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거 같아! 그게 바로 키르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몇 안되는 스트릿 브랜드로 우뚝 올라 설 수 있었던 이유 아닐까~? 다음은 키르시 여름 코디 아이템을 소개할 차례★ 1. 햇빛을 차단과 패션을 둘다 잡을 수 있는, 버킷햇 2. 기존 빨간 체리는 싫어! 노란색의 체리 반팔티 3. 반팔과 찰떡조합인 대님쇼츠 4. 포인트 담당, 키르시 포켓의 스퀘어 토트백 5. 허전한 목을 커버해줄 체리 펜던츠 목걸이 우리 크루들 오늘 브랜드 컨텐츠 재미있었어~? 오늘 처음으로 국내 브랜드를 소개해봤는데 나도 처음 알게된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더라구!ㅋㅋㅋ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국내 브랜드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잠깐!!! 혹시 궁금한 브랜드가 있거나 알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 ㅎㅎ
SNS속 핫플레이스: 플래그십 스토어★
안녕 크루들~ 요즘 삼청동이나 한남동에 가면 정말 많은 전시가 있고 또 고가의 입장료 전시가 존재하지! 하지만 정작 인싸들은 돈이 안드는 전시장을 간다고 하던데?? 바로 브랜드 매장의 끝판왕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눈으로 볼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지금 어떤 브랜드들이,어떤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지 알아보자고! 멈춰~~~~ 우선 플래그십 스토어가 뭔지 알아야겠지? 팝업스토어가 아주 짧게, 단기간 브랜드 특징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매장이라고 생각하면 돼! 첫번째는 레깅스 열풍이 불면서 국내 레깅스의 원탑 자리에 오른 안다르!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삼청동 분위기에 맞춰 한국적인 정서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목조 건물로 건축되었어! (그건 나도 안다르!! 미안…ㅋㅋ) 여기는 지하1층, 홍차와 프리미엄 티를 즐길 수 있는 ‘티 라이프 라운지’인데 혹시..아메리카노는 없나요? ㅎㅎ 3층의 ‘라이프 파지티브 스튜디오’에서는 요가와 필라테스 관련 클래스를 진행 한다고 해! 삼청동 뷰가 펼처친 공간이라…캬~ 뷰 구경하다가 운동 끝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2층은 매주 출시되는 안다르 제품이 마련된 리테일 공간이야~ 하지만 2층이 핫한 또 한가지 이유가 있지! 바로, 셀프 사진관이야! 오~~~~~ 안다르 제품을 직접 착용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 할 수 있어.. 대박..가야지 가야지~ 두번째는 국내 핸드크림3대장 중 하나인 탬버린즈! 이솝, 논픽션과 함께 가장 핫한 핸드크림 브랜드인 탬버린즈는(르라보 미안해…)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신사동에 이어 도산공원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생길 정도로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오~ 깔끔한 인테리어에 음.. 저 눈사진 때문에 다OO안경점이라고 착각이 드는 건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둥..! 등장! 이게 그 유명한 제주도 성이시돌목장에서 데려온 말! 은 아니고 진짜 말처럼 움직이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형이라고해..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보다 더 진짜 같아서 놀라 소리쳤었지…ㅋㅋㅋㅜㅜ 아직 안가 본 크루가 있다면 추천추천! 저기 보이는 000과 416, 218, 7 다 갖고 싶다 ㅠㅠ…킁킁 탬버린즈는 제품명을 숫자로 표기하더라구! 참고참고! 선글라스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젠틀몬스터! 서교동 홍대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가 1년여 기간 꽃단장을 마친 뒤 LIKE 박물관? 처럼 요즘 느낌으로 갬성있게 변신했지! ㅎㄷㄷ 또한 가장 핫한 브랜드 탬버린즈와 같이 ‘하우스 도산’에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어! 오..뭔가 체스하다 뛰쳐나온 나이트를 표현한거 같군…(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이건 젠틀몬스터의 김한국 대표가 쇼핑을 할 때 로봇이 걸어다니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 1년 여의 연구 끝에 6족 보행 로봇을 만들었다는데.. (입김 한번 장난 아니다…) 현재는, 인스타셀럽들의 사진 맛집이라 불리며! 주말마다 긴 줄이 이어지지…ㅠㅅㅠ 지하에는 디저트 ‘누데이크’를 판매하고 있어! 들어본 크루들도 있을 거야! 괴상한 비쥬얼을 하고 있지만 내놓는 족족 품절!! (난 언제 먹어보나….) 도산공원에 위치한 패션브랜드 준지의 다크다크한 래그십 스토어! 준지하하면 떠오르는 색감은 블랙이지? 그래서 준지는 ‘암흑물질’ 컨셉으로 건축을 했다고 해! 준지 매장보다는 카페와 공중에 떠있는 나무 덕에 더 유명해졌지! 바로 그 나무가 이거야! 내가 가본 결과 인조 나무는 아닌거 같더라구! 그리고 요즘 이 나무를 카피해서 인테리어를 하는 카페들이 정말 많이 늘어 났다고 하더라고… (내가 카페 이름은 안 밝히겠어~ㅡ..ㅡ) 여기는 카페 내부 공간인데! 무슨 고급 레스토랑 같지? 벌써 세번째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 아더에러! 오늘은 성수에 위치한 아더에러의 두번째 플래그십스토어, 아더에러2.0을 알아볼거야! 2.0의 컨셉은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우주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을 텐데, 가본 크루들은 알겠지만 정말 센세이션할 정도로 잘 표현 했어! 처음 등장하는 곳은 거대 ‘싱크홀 룸’이야 여기에서는 폭탄 맞은 듯한 바닥과 백남준 선생님이 생각나는 비디오아트가 존재해!ㅋㅋ 이건 시작에 불과해~ 여기서 사진을 잘~~보면 알 수 있는데 저 우주선 밑은 물이야..정말 빠르게 물이 흐르는데.. 난 좀 무섭더라구…ㅋㅋㅋ (근데 정말 빨ㄹㅏ) 여기는 우주선 내부의 침실이 아니라! 피팅룸이야! 대박이지? ㅋㅋㅋㅋ 쇼룸에 온건지…영화 세트장에 온건지… 정말 헷갈리더라구 난 사실 잠깐 침대에 누워있었어…훗… 여기까지 브랜드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인 할 수 있고 또 어떻게 표현 했는지 알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알아 봤어~~ 소개한 브랜드 이외에도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너나 할거 없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고 있고 계획에 있다고 하더라구 그만큼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려고 하는거 같아! (많아지면 우리야 좋지 ㅎㅎ.. 나랑 갈사람~?~??~!) 우리 크루들은 오늘 컨텐츠를 보면서 어떤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가장 가보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