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om
4 years ago5,000+ Views
★ " 엄마라는 존재" 5살 ... 엄마 사랑해요 11살 ... 엄마 시끄러워 16살 ... 짜증나 귀찮아 19살 ... 이 집을 나가고싶어 25살 ... 엄마가 말한대로였어 30살 ... 집으로 돌아가고싶어 50살 ... 엄마를 잃고싶지않아 70살 ... 엄마가 돌아온다면 모든것을 잃어도 좋아... ♥ 세상 단 한사람..엄마만 떠 올리면 코끝이 찡 해지네요. 엄마를 슬프게 하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고 소중히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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