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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링 스킬

어제 오늘 계속해서 페달링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그만큼 라이딩하는데 있어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쓰이는 근육과 달리 다른 각도로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zone 1 페달이 내려오면서 3시 방향에서는 페달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거나 뒤꿈치가 10도 정도 낮아져야 합니다. 페달을 밑으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민다는 느낌으로 회전운동의 페달링을 하시면 됩니다. 댄싱이나 순간적 가속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절대로 발 뒤꿈치가 발가락 부분보다 높아지면 안됩니다. 2.zone 2 zone2에서는 페달이 크랭크 축 뒤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종아리 근육이 발가락과 일직선 상에 놓이게끔 발바닥이 20도 정도 높은 각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렇게 발목 각도를 유지하면 zone1에서 형성된 에너지가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마치 신발에 껌이나 진흙이 묻어있는 것을 떼어내는 듯하게 뒤 수평쪽을 향하여 페달링을 하면 됩니다. 3.zone3 zone3에서는 페달을 끌어올리는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일부 선수들도 이부분에서 힘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페달이 올라갈 때 효율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페달에서 발바닥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한쪽 다리로 페달링을 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zone 4 뒷다리의 큰 근육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페달이 정상에 다가올 때 뒤꿈치를 높여야 합니다. 12시 방향에서 발 뒤꿈치가 20도 가량 높게 위치해 있어야 합니다. p.s:논란의 여지가 될 수 있는 몇부분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시간을 가지고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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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cool1230 ㅋㅋㅋ네
저도 논란의 여지가 좀 있던데 공유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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