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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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술에 중독되거나 술 때문에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알코올성 정신장애’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구 10만 명 당 연령대별 알코올설 정신장애 건강보험 진료현황’ 자료를 최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알코올성 정신장애’ 인구 10만 명 당 진료 인원은 남성의 경우 60대가 537명으로, 여성의 경우 40대가 90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60대 다음으로 ▲50대(501명) ▲70대(457명) ▲40대(331명) 순이었다. 여성은 40대 뒤를 이어 ▲50대(87명) ▲30대(77명) ▲20대(59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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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마셔야 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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