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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영상) 2011 인도 그랑프리 하이라이트 영상

3분도 안되는 영상에서 사고나는 장면을 몇번이나 본건지 ㅋㅋ 인도 부다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2011년부터 그랑프리를 개최하기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정말 정신이 없던 레이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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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낳은 어긋난 우정.jpg
2003년 7월 친구 사이인 박종팔과 이효필의 킥복싱 시범 경기 당시 무명의 킥복서 이효필이 유명해지고 싶어서 하기 싫다는 박종팔을 꼬셔서 킥복싱 경기를 잡았음 시범 경기로 살살 하기로 약속했지만 경기 시작하자 마자 돌변해서 싸커킥까지 시도하는 모습.. 복서였던 박종팔에게 킥복서의 무자비한 킥공격은 버티기 버거웠고 넘어졌는데도 사커킥을 두번이나 날리는 이효필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글러브를 벗고 경기장을 떠나고 만다. 경기 결과는 이효필의 기권승 알고보니 이효필은 아마추어 시절 박종팔을 두번이나 이기고 신인왕까지 한 유망한 복서였지만 부상때문에 금방 은퇴하였고 킥복서로 전향해서 11승 11KO를 거두었으나 복싱보다 비교적 인기가 없던 킥복싱인지라 그다지 주목 받지 못했음 반면 박종팔은 OPBF 동양챔피언에 WBA/IBF 세계챔피언까지 하며 승승장구 했고, 이효필은 거기에서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했음 이 시범 경기에서 로우킥을 수차례 맞은 박종팔은 아직도 다리가 불편해서 병원을 다니는걸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화해 영상 맨피스펌 박종팔 입장에선 잘해야 본전일까말까한 경기를 친구때문에 승낙한건데 그 친구란놈은 어떻게든 이름한번 알려보겠다고 아무리 은퇴한 복서지만 생명과도 같은 다리를 아작을 내놓고 넘어지니 싸커킥 갈기고 평생 후유증을 안고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시간 한참 지난후에 저러고 뻔뻔하게 방송통해서 그러는거보면.. 박종팔이 보살인게 나같으면 저 방송도 안찍었음
NFL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들었던 러닝백의 움직임
배리 샌더스 (Barry Sanders) 172.72cm (5'8" 맨발신장) 92.5kg (204lbs)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1989 - 1998) - 1988 하인즈만 트로피(NCAA 최우수 선수) - 1989 NFL 최고 공격신인 - 1989~1998 프로볼(올스타) X10회(커리어 전체) - 1991, 1997 NFL MVP 2회 - NFL 공식 홈페이지 선정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든 러닝백 1위' - 2004 NFL 명예의 전당 헌액 172.72cm의 덩크 타고난 하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방향전환과 순발력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낮고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 엄청난 내구력을 자랑하던 선수. 40야드 4.37초, 서전트 점프 101cm (40") 러닝백 역대 레전드들 중 가장 적은, 단 10년을 뛰었지만 대기록을 남겼다. 그가 3년만 더 필드에 있었다면 NFL의 기록은 달라졌을 것이다. 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한 '박수칠때 떠난' 대표적인 스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는 사실상 그의 원맨팀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진중한 무게감, 매너있는 행동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은퇴 10년동안 모두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다. 러닝 스킬, 밸런스, 시야, 상황판단, 순발력, 신체 내구도, 자기관리, 멘탈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신이 내린 다리' 배리 샌더스 ㅊㅊ 펨코 모야 사람 맞냐고 ㅎㄷㄷ 아이실드에서 나온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는 표현이 진짜였네 저걸 어떻게 막냐 ㄷㄷㄷㄷㄷ 옷에 기름칠했나 탈압박 뒤지게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