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m30
10,000+ Views

새로운 도화지

아이가 스승에게 물었다. "저...그림을 망쳤어요. 도화지 한 장 더 주시면 아니되겠는지요" 스승이 웃으며 말했다. "다시 줄터이니 이번에는 망치지 말고 잘 그려보거라" 사람이 인생의 신에게 물었다. "지난 한 해...엉망이었습니다. 한 해를 더주시면 아니되겠나이까?" 인생의 신은 웃으면서 말했다. "더 줄 터이니 이번에는 망치지 말거라" 사람은 매년 첫날에 신께 기도한다. 이번만큼은 제대로 그릴 수 있게 한해만 더 달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무스타운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