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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발리는 비행기로 대한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에서 인천~발리 덴파사 직항편을 각각 주 7회, 주 3회 등 총 10회를 공동 운항하고 있어요약 7시간 소요되고요 또한 인도네시아 내 족자카르타, 수라바야, 슬라파랑, 셍카렝 등과 발리를 연결하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도 있어요 건기인 7~9월 중순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해요 12월 24일~1월 중순은 휴가를 맞아 서양 관광객이 밀려드는 최성수기에 속해요 주요 관광지로는 몽키 포레스트, 우붓 왕궁, 따나롯 사원, 버사끼 사원, 울루와뜨 사원, 울룬 다누 브라딴 사원이 있고 고아 가자, 낀따마니 화산과 꾸따 비치가 유명해요 쇼핑은 우붓왕궁 맞은 편에 있는 재래시장과 고급 명품 브랜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대규모 면세점, 트렌드세터들이 환호할 만한 독특하고 세련된 소품을 판매하는 아이템숍에 이르기까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발리로 떠나 볼까요~~ #인도네시아, #발리, #아시아, #리조트, #풀빌라, #펜션, #여행, 🌏 더 많은 곳 여행하기 https://story.kakao.com/ch/no1camping/app ♥️More quotations, LOVE sayings https://story.kakao.com/ch/ideabank01/app 🎁 장보러 가기 https://story.kakao.com/ch/sioomarke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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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에릭남도 놀라자빠지는 호텔 예약 팁
어떤 호텔을 찾으세요?? 븨즈늬스?? 럭슈ㅕ리?? 아고다, 부킹닷컴,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트립닷컴 등등 호텔예약사이트 넘모 많다 그리고 그런거 모아서 보여주는 호텔스컴바인이나 트리바고 같은 사이트도 많다 현명하게 골라서 예약하는 팁 몇가지 알려준다 1. 일단 로그인을 하자 몇몇 사이트들은 비밀가격이라고 해서 회원에게만 보여주는 특가가 따로 있음 이건 호텔스컴바인같은 중개사이트에는 안나오는 가격이지 그러니까 대충 중개사이트에서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고 따로 들어가서 로그인을 해보자 2. 할인코드를 활용하자 호텔예약사이트에서는 할인코드라고 해서 할인된 가격에 또 할인을 먹일 수가 있다 보통 5~15%정도의 할인코드가 있는데, "ㅇㅇ 할인코드"라고 구글 검색을 해보거나, 자기가 소유한 카드회사 혜택을 찾아보거나, 마스터, 비자, 유니온페이같은 해외사용카드의 혜택도 찾아보면 여러 할인코드를 구할 수 있음 예를들어 마스터카드는 현재 익스피디아 12% 할인코드를 발행중이고, 유니온페이는 호텔스닷컴 15%, 트립닷컴 12% 할인코드 발행중, 또 농협유니온페이카드는 일본 호텔 25% 할인코드도 발행중이야 이런 할인코드는 각 할인코드 전용페이지에 들어가서 결제시에 쿠폰을 입력해주면 됨 그리고 할인코드는 보통 1개월마다 새로 나오니까 월 초에 잘 살펴보자 지마켓이나 11번가같은 국내 사이트도 카드사 할인으로 싸게 예약할 수 있으니 확인해보길 3. 후지불, 호텔에서 결제를 활용하자 미리 호텔 예약 해놨는데 다시 확인해보니까 더 싼 가격으로 방이 나와서 빡친적 있지? 이럴때는 호텔 예약을 후지불이나 호텔에서 결제로 해놓으면 쉽게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는게 가능하다 후지불은 숙박예정일 며칠 전에 결제하도록 해놓는것이고, 호텔에서 결제는 직접 호텔에서 돈내는것 미리 예약하고 지불까지 다 해놨으면 취소불가의 경우 아예 취소가 안되고, 취소가 가능하다고 해도 외국사이트답게 환불이 한달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예약변경이나 취소에 문제가 많다 그러니까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후지불이나 호텔에서결제로 예약 걸어놓고 가격 변화를 살펴보는게 좋아 4. 접속 브라우저, ip를 바꿔보고 인터넷 쿠키 삭제 호텔예약사이트들이 욕을 먹는 것 중 하나가 많이 검색해본 사람은 점점 높은 가격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는거임 많이 검색을 해본다는건 결국 그곳에 여행 갈 확률이 높다는 것이기 때문에 배짱으로 가격을 높여버린다 그러니까 크롬을 쓰다가 파폭이나 엣지같은걸로도 들어가보고, ip도 바꿔서 들어가보고 인터넷 쿠키도 삭제해보면 다른 가격이 보일 수도 있다는것 그리고 사이트 링크도 호텔스컴바인같은곳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과 다른 링크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여러군데를 통해 들어가보자 5. 결제 통화는 달러 or 현지통화로 이것도 욕 바가지로 먹는 것 중 하나인데, 사실 이건 호텔예약사이트 문제라기보다는 비자나 마스터같은 카드회사의 꼼수임 만약 내가 외국에서 카드로 결제를 하는데 현지통화나 달러가 아닌 한국돈으로 결제를 하게 되면  "외국에서 카드 결제→국제 브랜드→미국 달러로 환전→수수료 가산→대한민국 카드사→원화로 환전→수수료 가산→고객에게 청구" 라는 존나 복잡한 루트로 결제가 이루어짐 근데 이렇게 결제가 되면 이중환전이 되기 때문에 수수료가 더 붙게 되는거지  게다가 환전도 우리한테 제일 불리한 환율로다가 해버린다 이런 좆같은걸 DCC라고 하면서 "우리가 니네 외국에서 결제하기 편하게 도와주는거야" 라는 명목으로 3~8%의 수수료를 떼가고 있어 하지만 현지통화나 달러로 결제를 하면 환전이 한번만 돼서 수수료가 팍 줄어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결제할땐 현지통화나 달러로 결제하는게 좋아 다이너스나 유니온페이같은 카드사는 DCC를 하고 있지 않으니까 그런 카드로 결제하는 것도 좋은 방법 (호텔사이트는 이런 카드도 지원하지만 현지에서 카드 긁을땐 가맹이 아니라 안될수도 있음) 다만 이렇게 결제 할 경우 위에서 얘기한 할인코드가 국가코드에 걸려서 안먹히는 경우가 있으니까 할인코드 먹인 가격이랑 비교해보고 현명하게 결제하자 지금 기억나는건 대충 이정도고 나도 호텔 예약 찾아보다가 이렇게 글까지 썼다 현대카드 프리비아 할인도 괜찮다던데 내가 현대카드가 없어서 안썼음 조금이라도 더 싸게 예약하고 여행 가서 밥한끼라도 더 맛있는거 먹자 - 언젠가 다시 여행 갈 수 있는 날을 대비해서 옛날에 쓰여진 글이지만 좋은 것 같아서 퍼왔어여 +_+ 언젠가를 위해 클립해두고 있기!
펌)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아주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같이 보고싶은 맘에 빨리 달려왔어요 ! 고흐, 클림트, 모네의 그림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_*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세요 - ------------------------------------------------------------------------- 유럽여행 ,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 알고 ㅡ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오늘 여행테마는 명화를 따라 다니는 세계 여행입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명 미술관을 들려 명화를 직접 만나보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명화 속 배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화가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많은 화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작품의 소재로 삼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도시는 화가의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으며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명화의 배경지를 찾아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명화에서 보았던 풍경들이 주는 새로운 정취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가 추천하는 명화 속 그 곳! 흥미로운 명화 여행을 떠나봅시다! 프랑스 아를 - 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 37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1886~1890).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양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가 생을 마감하기 전 2년 동안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등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이 바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를’에서 탄생했습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1년간 머무르면서 200점의 작품을 남겼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아를. 고흐가 생을 마감한지 100년이 넘은 시간에도 아를에서는 고흐의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고흐는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진 도시 풍경과 아를을 따라 흐르는 론강을 사랑했습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아를의랑그루아 다리>, <아를의 원형경기장> 등 고흐가 보았던 아름다운 아를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와 실제 배경이 된 아를의 카페 ‘드라르카사르' <밤의 카페 테라스>작품의 배경인 이곳은 고흐가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하루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카페 ‘드 라르카사르'입니다. 푸른 밤, 카페 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 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창백하리만치 옅은 하얀 빛은 그저 그런 밤 풍경을 제거해 버리는 유일한 방법이지. …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렸단다. 특히 이 밤하늘에 별을 찍어 넣는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 당시 고흐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이 작품에 대해 묘사한 구절입니다. 반 고흐는 이 작은 카페에서 사흘간 잠도 자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구절에서 아를에서의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현재도 작품 속의 그 느낌 그대로 따뜻하고 운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장소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실제 배경의 론강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해 고흐는 밤의 풍경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많은 작품에서 밤의 정경을 다루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별이 빛나는 밤'의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감정을 담았던 작품과는 달리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은 마치 별은 꽃과 같이 묘사되었고 강물에 비친 밤 하늘은 따뜻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선물과도 같은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꼭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실제 모델 랑그루아 다리 오스트리아 비엔나 – 혼자가 되는 것을 즐기던 클림트 전통적인 미술에 대항하여 빈 분리파를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클림트의 대표작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의 그림으로 대표할 수 있는 ‘키스’와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구약성서에 나오는 나라를 구한 영웅, 아름다운 여인 유디트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디트, 1901' , '키스, 1908' 클림트는 20세기 근대미술의 선구자이자 천재 화가로 불리는데요. 그는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키스’도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에 위치한 궁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크양식과 로코코양식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궁전은 클림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는 <유디트>, <아델레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등 클림트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을 방문하기 전 클림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를 꼭 먼저 감상하시고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클림트의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잘츠부르크입니다. 클림트가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던 잘츠부르크의 여름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의 실제 배경의 아테제 호수 그는 잘츠부르크도시 호수지대 중 하나인 아테제 호반에서 휴가를 즐기며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림트는 풍경화의 경우 직접 자연을 맞대고 작업을 하며 그만의 이상향에 따라 자신만의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여러 작품 중 ‘아테제 호수의 캄머 성'을 소재로 한 몇 점의 작품을 그렸는데, 세 번째로 그린 작품을 매우 좋아했다고 하네요. 낭만이 있는 아테제 호수 주변의 전경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 유난히 정원 그림을 많이 그린 모네는 화가와 더불어 정원사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모네 집은 그가 직접 꾸민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1900'와 실제 배경 모네의 집과 정원 모네 수련 연작의 탄생지 지베르니는 1883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집 주변을 잔디와 정원수를 심어 화려한 정원을 직접 꾸미며 탄생하였습니다. 1893년에는 땅을 더 구매하여 연못을 만들어 수련을 심고,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를 놓아 꾸몄습니다.그리고 자신이 만든 정원과 연못에서 영감을 얻어 <수련>, <흰색 수련 연못>,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정원 길> 등 다양한 수련 연작을 탄생시 킬 수 있었습니다. '흰색 수련 연못,1889'과 실제 배경 '수련, 1904'과 실제 배경 모네가 처음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바로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의 시시각각에 집중하는 인상파 화가였던 그는 자신만의 정원에서 순간의 색을 잡아내기 위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1882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1897 또 모네는 지베르니 부근에 배 한척을 마련하여 세느 강을 오가며 빛의 효과, 순간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베퇴유의 센 강>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지베르니 주변 세느강 전경 모네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프랑스 작은 마을 지베르니. 지베르니 곳곳에서 낯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모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6월에 지베르니를 방문하신다면 장미를 비롯한 많은 꽃들이 정원 전체에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지베르니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준비한 명화를 따라가는 여행 어떠셨나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를 방문하여 색다른 여행을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ettyimageskorea/220771825112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