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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너를 여기서 볼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 하루한문장 I didn't expect to see you here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시 유 히어] 너를 여기서 볼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너를 여기서 볼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see[동사] : 보다 *here[부사] : 여기에 백화점이나, 길거리 등과 같은 어떠한 장소에서 상대방을 볼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didn't expect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didn't expect to ~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 ] ~ 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 ~ 할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핵심패턴I didn't expect to ~ 는 ' ~ 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에 대해서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didn't expect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생각지도 못한, 예상하지 못한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didn't 는 did not 의 줄임말입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didn't expect to hear from you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히어 프럼 유] 네 소식을 듣게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네 소식을 듣게 될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hear[동사] : 듣다 2. I didn't expect to like you so much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라익 유 소우 머치] 내가 당신을 그렇게 많이 좋아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내가 당신을 그렇게 많이 좋아할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like[동사] : 좋아하다 3.I didn't expect to earn a medal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어느 어 메덜] 내가 메달을 딸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메달을 딸 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earn[동사] : 받다 *medal[명사] : 메달 4.I didn't expect to be this nervous [아이 디던트 익스펙트 투 비 디스 너버스] 이렇게 긴장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이렇게 긴장할거라고는 예상 못했어) *nervous[형용사] : 긴장한, 불안해하는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713
[생활영어] 나 정말로 세계 여행을 하고 싶어
■ 하루한문장 I would love totravel all around the world [아이 워드 러브 투 트래벌 올 어라운드 더 월드] 나 정말로 세계 여행을 하고 싶어 *travel[동사] : 여행하다 누구나 세계여행을 꿈꾸죠 정말로 세계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ould lov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ould love to ~ [아이 워드 러브 투 ~ ] 정말로 ~ 하고 싶어 핵심패턴I would love to ~ 는 '정말로 ~ 하고 싶어' 라는 의미로 말그대로 무언가를 정말로 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ould lov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would 는 I'd 로 줄여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would love to watch this movie [아이 워드 러브 투 와치 디스 무비] 정말로 이 영화 보고 싶어 *watch[동사] : 보다 *movie[명사] : 영화 2. I would love to have you over for dinner tonight [아이 워드 러브 투 해브 유 오우버 포어 디너 터나이트] 정말로 오늘 저녁에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dinner[명사] : 식사 *tonight[부사] : 오늘 밤에 3.I would love to date her [아이 워드 러브 투 데이트 허] 정말로 그녀와 데이트 하고 싶어 *date[동사] : ~ 와 데이트를 하다 4.I would love to sleep in late [아이 워드 러브 투 슬립 인 레이트] 정말로 늦잠을 자고 싶어 *sleep[동사] : 잠을 자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721
양육비 안 낸 母도 있는데…왜 '배드파더스' 일까
양육비 미지급 실태와는 무관한 남성 '차별' 논쟁 미지급 아버지 100명일 때, 어머니는 15명 밖에… '배드파더스' 측 "양육비 미지급 피해자 80%는 여성들" (사진='배드파더스' 홈페이지 캡처) 세상이 주목했던 '배드파더스(Bad Fathers·나쁜 아빠들)' 명예훼손 국민참여재판이 양육비 미지급 부모들 신상을 공개한 시민운동가 구본창씨의 무죄로 막을 내렸다. 이러한 활동이 공익적 차원이었음을 사법부가 최초로 인정한 것이다. 양육비 미지급 소송·추심을 돕는 양육비이행관리원에 따르면 2015년 3월 25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 양육비이행의무가 확정된 1만1200건 중 실제 이행은 3562건(약 31%)에 불과했다. 양육비 미지급률이 70%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배드파더스'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약 8개월 간 116건의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해결했다. 그러나 판결 이후, 주요 쟁점과는 무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배드파더스'라는 사이트 이름이 남성을 '차별'하는 것이며 실제 이 사이트에서 양육비 미지급 '엄마들'의 신상은 소극적으로 공개한다는 지적이었다. 영국 언론 BBC 인터뷰에 따르면 '배드파더스'의 시작은 2016년 구씨가 개설한 코피노 아버지 신상공개 블로그였다. 영어강사 출신인 그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에 갔다가 우연히 '코피노'(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 태어난 자녀) 어머니들의 비참한 현실을 목격했고, 이것이 한국 내 양육비 미지급 문제까지 확장돼 '배드파더스'로 이어졌다. 현재 운영 중인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성별 구분 없이 양육비 미지급자라면 모두 신상이 공개돼 있다. 국내 양육비 미지급 아빠들은 87명, 엄마들은 15명이라는 숫자 차이만 있을 뿐이다. '양육비를 주지 않는 코피노 아빠들'까지 합치면 양육비 미지급 아빠들은 101명에 달한다. 구본창씨는 16일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양육비 피해자의 80%는 엄마들, 20%가 아빠들이라는 통계가 있다. 사이트 이름은 여성인 피해자가 다수이기에 거기 초점을 맞췄다"며 "일부러 엄마들을 적게 올리는 게 아니라 그냥 저 통계 비율대로 제보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 등으로 잠시 멈춰있지만 '배드파더스'는 곧 운영을 재개한다. 법원에서 '배드파더스' 활동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만큼 더 철저한 검증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구씨는 "더 촘촘한 검증 절차를 갖추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양육비 지급 의무는 판결문 등으로 확인이 쉬운데 지급 내역은 확인이 어렵다"며 "지급 의무가 있는 사람이 지급 내역을 입증할 필요가 있는데 보통 양육비를 주지 않고자 잠적해 연락두절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육비 미지급 제보는 아예 양육비 자체를 못 받을 가능성이 있어 거짓 제보나 무고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물론, 신상공개된 미지급자들이 억울한 경우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창구는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드파더스'에서 실무를 맡아서 하는 5명 운영진은 모두 여성들이다. 스스로 '자원봉사자'라고 자칭한 구씨가 늘 외부에 나서는 이유가 있다. 이는 여성 피해자들이 많은 양육비 미지급 사건들이 '별것 아닌 일'로 취급되는 것과도 연관된다. 구씨는 "사이트 운영자들이 여성들인데 협박 등 피해 우려가 항상 있다. 실제 역할은 그분들이 전부 하는데 제가 방패막이를 하는 것"이라며 "양육비 미지급 피해자가 대부분 여성인데 명예훼손 소송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상대도 어렵다. 강력하게 청구를 못하는 상황인데도 사회 분위기는 이런 미지급에 너무 관대하다"라고 꼬집었다. 사실상 국가가 움직이지 않으면 공적 영역에서의 양육비 미지급 해결은 불가능하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OECD(경제개발협력기구) 34개국 중 12개국이 양육비 미지급을 형사 범죄로 다루고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은 양육비 미지급자에게 여권 및 각종 면허 발급 거부 등 생활과 직결되는 실질적 불이익을 준다. 노르웨이는 은행 계좌와 부동산 등을 압류해 국가 차원에서 양육비를 회수한다. '배드파더스' 사이트 변호인단과 양육비해결총연합회는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양육비 미지급 한부모 명단을 공개, 형사 처벌하는 법률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특별한 사유 없는 양육비 미지급 한부모에게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 조치 등을 내려야 하며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그 비용을 이들에게 회수하는 방향으로 양육비 대지급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역시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가족의 사적인 치외법권 영역에 있던 양육비 문제가 공적, 법적 영역으로 나오게 됐다. 이번 판결을 통해 관계부처도 전향적으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응답했다.
기해년 장수 하는 비법 38가지
밝은 마음으로 살라. 마음이 밝아지면 몸에 병이 발붙이지 못한다. 병을 두려워 말라. 병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죽는다.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저승사자이다.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손발이 건강해지면 온 몸이 건강해진다. 열심히 웃어라. 웃다보면 즐겁고 즐거우면 활력이 넘친다. 열 받지 말라. 열을 잘 받는 사람이 쉽게 간다. 음식을 적게 먹어라. 소식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일을 즐겁게 하라. 즐겁게 일하면 인생이 천국이 된다. 오래 살려면 담배를 끊어라. 담배처럼 백해무익한 것도 드물다. 헬스클럽에 갈 필요가 없다. 맨손체조가 헬스클럽이다. 마음을 안정 시켜라. 충격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 호기심을 가져라. 호기심은 젊음을 만든다. 끊임없이 머리를 써라. 머리를 쓰면 치매가 예방된다. 술은 보약이다. 그러나 적당히 먹어라. 신앙을 가져라. 자신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성질 급한 사람이 먼저 간다. 부부 사랑에 힘써라. 사랑의 열도가 높아지면 20년 더 산다. 고민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면 고민하지 말라. 고민은 생명을 좀 먹는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미움은 자신의 피를 탁하게 하여 없던 병도 끌어들인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밤 늦게까지 자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온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3잔 마셔라. 좋은 물은 인삼 녹용보다 더 좋은 보약이다. 틈이 있으면 흙을 밟아라. 자연처럼 위대한 의사도 없다. 잠을 잘 자라.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하다. 무리를 하지 말라. 무리를 하면 무리가 생긴다. 의사 친구를 사귀어라. 의사는 내 생명을 지켜주는 파수꾼이다. 음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라.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괴로워 말라. 괴로움이 피를 말린다. 수양되는 글을 읽고 또 읽어라. 수양된 만큼 장수한다. 봉사하는 데 앞장 서라. 봉사하는 마음이 축복이다. 매일 밝고 힘찬 노래를 1곡씩 불러라. 살아있는 기가 온 몸에 생겨난다. 맑은 공기를 마셔라. 숨을 잘 쉬어야 장수한다. 고독은 병을 만든다.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화내지 말고 이해하라. 이해하는 사람에게 생명 에너지가 생성된다. 편식하지 말라. 편식은 단명의 원인이다. 그 날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넘치는 의욕이 장수를 보증한다. 할 일이 없어도 움직여라. 좋은 차도 오래 세워 놓으면 폐차가 된다. 좋은 취미를 길러라. 즐거움이 살 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준다. 희망을 가져라. 희망대로 이뤄진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 기쁨의 기술 ☞ http://bit.ly/2DNmr7f ★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http://bit.ly/2DR1iZC ♥오늘의 고사성어 ★ 전전반측(輾轉反側) ☞ http://bit.ly/2F0u6k7 ♥100세시대 건강 비결 ★ 위장을 좋게 하는 세가지 방법 ☞ http://bit.ly/2EYdsS3 #좋은글톡 #카카오talk으로 공유하기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생활영어] 난 암기를 잘 못해
■ 하루한문장 I am terrible at memorizing [아이 앰 테어러벌 앳 메머라이징] 난 암기를 잘 못해 (난 암기에 소질이 없어) *memorizing[동명사] : 암기하는 것 영어 단어, 수학 공식, 사람 이름 등 무언가를 잘 기억 못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terrible a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terrible at ~ [아이 앰 테어러벌 앳 ~ ] 난 ~ 를 잘 못해 (난 ~ 에 소질이 없어) 핵심패턴I am terrible at ~ 는 '난 ~ 를 잘 못해' '난 ~ 에 소질이 없어' 라는 의미로 어떠한 것을 잘 못하고 소질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terrible at + 명사/동명사 at 뒤에는 내가 잘 못하고 소질이 없는 어떠한 것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terrible at singing [아이 앰 테어러벌 앳 싱잉] 난 노래를 잘 못해 (난 노래에 소질이 없어) *singing[동명사] : 노래하는 것 2. I am terrible at swimming [아이 앰 테어러벌 앳 스위밍] 난 수영을 잘 못해 (난 수영에 소질이 없어) *swimming[동명사] : 수영하는 것 3.I am terrible at cooking [아이 앰 테어러벌 앳 쿠킹] 난 요리를 잘 못해 (난 요리에 소질이 없어) *cooking[동명사] : 요리하는 것 4. I am terrible at learning languages [아이 앰 테어러벌 앳 러닝 랭궈저즈] 난 언어 배우는거를 잘 못해 (난 언어 배우는 것에 소질이 없어) *learning[동명사] : 배우는 것 *language[명사] : 언어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714
[생활영어] 우산 꼭 챙겨가
■ 하루한문장 Be sure tocarry an umbrella [비 슈어 투 캐어리 앤 엄브렐러] 우산 꼭 챙겨가 *carry[동사] : 가지고 다니다 *umbrella[명사] : 우산 친구나 상대방에게 비가 올것 같으니 우산을 잊지말고 꼭 챙겨가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Be sur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Be sure to ~ [비 슈어 투 ~ ] 꼭 ~ 하세요 핵심패턴Be sure to ~ 는 ' 꼭 ~ 하세요 ' 라는 의미로 잊지말고 무언가를 꼭 하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Be sur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잊지말고 꼭 하라고 말하고 싶은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Be sure to wash your hands often [비 슈어 투 와쉬 요어 핸즈 오펀] 꼭 손을 자주 씻으세요 *wash[동사] : 씻다 *hand[명사] : 손 2. Be sure to call me tomorrow [비 슈어 투 콜 미 터마아로우] 내일 꼭 전화하세요 *call[동사] : 전화하다 *tomorrow[부사] : 내일 3. Be sure to come [비 슈어 투 컴] 꼭 와주세요 *come[동사] : 오다 4. Be sure to lock the door [비 슈어 투 락 더 도어] 문을 꼭 잠그세요 *lock[동사] : 잠그다 *door[명사] : 문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742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베이글과 노조 그리고 마피아
주말 특집, 베이글과 노조 그리고 마피아이다. 상당히 안 어울리는 조합같지만 이게 다 실화입니다. 우선 최근 넷플릭스에 등장한 화제의 영화 “아이리쉬 맨”부터 얘기해 보자. 아직 보지는 않았는데 이 영화는 실존 인물 지미 호파(Jimmy Hoffa)에 대한 얘기를 다루고 있다. 지미 호파는 미국 트럭노조의 위원장, 그러나 노조는 원래 마피아와 항상 활동을 같이 해왔음을 아셔야 할 일이다. https://www.grubstreet.com/2020/01/bagel-mafia-wars-local-338-union.html 1957년 국제 트럭노조 위원장 선거를 루케제(Lucchese) 패밀리가 조종하여 지미 호파를 당선시켰기 때문이다. 루케제라는 이름이 어색하게 들리실 수 있을 텐데, 영화 대부에 나오는 꼴레오니 패밀리의 모델이라고 하면 아하, 할 것이다. 여담이지만 루케제 패밀리는 지금도 미국에서 마피아 노릇을 하고 있다(참조 1). 그렇다면 마피아가 어째서 베이글에 눈독을 들였을까? 돈이 되서다. 20세기 초중반의 뉴욕은 원래 이스라엘만큼이나 유대인들(특히 아슈케나짐)이 밀집한 장소였고, 베이글이라는 먹거리의 존재도 막 알려진 참이었다(참조 2). 그러나 베이글 만드는 일은 고됐다. 주로 지하의 공방에서 50도가 넘는 화덕 안에 베이글을 굽는 팀이 있어야 했는데, 이들 역시 모두 유대인들이었다. 서로의 대화 언어는 영어가 아닌 이디쉬였고, 이들은 베이글 굽기를 자신의 아들/사위들에게만 물려줬다. 이쯤 되면 베이글 업자들도 거의 마피아같은 느낌인데(이탈리아계 조직원은 ‘단원(member)’으로, 그 외는 ‘조직원(associate)’으로 구분한다), 굽자마자 그 신선도 또한 몇 시간을 못 갔다. 오죽하면 이디시어 저주 중에, “바닥에 자빠져서 베이글이나 구워라(Lig in der erd un bak beygl).”는 표현이 있다고 한다. 당연히(?) 이들은 노조를 결성한다. 제과제빵노조(Bakery and Confectionery Workers (B&C) International) 산하의 Local 338(참조 3)이 생긴 것이다. 이때가 1930년대, 338의 허락이 없으면 베이글을 못 팔았고, 베이글 샵을 하나 개장하려면 반드시 노조원을 고용해야 했었다. 위에서 얘기했듯 338은 오로지 베이커 굽는 이들의 남자 직계(혹은 가끔은 사위나 남자 조카)만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그 수가 300명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조직원을 컨트롤함으로써 차익을 모두 이들이 챙기는 구조, 1960년대 2천만 달러 규모의 사업이 되자 마피아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 여기서 루케제 패밀리가 등장한다. 당시 Capo(두목)이자, 지미 호파를 당선시킨 조니 디오(Johny Dio)는 Consumer Kosher(!) Provisions 주식회사(후에는 First National Kosher Provisions)를 통해 베이글 사업에 진입하려 한다. 지미 호파를 이용, 트럭 노조를 동원하니 베이글 유통을 그가 맡을 수밖에 없게 된다. 거절하면? 총 맞는다. 회사 이름에 코셔가 붙어 있음에 유의하시라. 그의 회사는 베이글만 하지 않고 코셔 고기도 다뤘다. 뉴욕 내 유대인 식재료를 그가 독점하니 물가는 자연히 오를 수밖에. 당시 언론은 그를 “코셔 노스트라(Nostra)”라 부를 정도였다. 게다가 디오는 수완이 있었다. 대니얼 톰슨(Daniel Thompson, 참조 4)의 베이글 기계 도입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제는 수제(?)로 할 필요 없었고 사업도 늘릴 수 있었다! 그러나 그의 치세… 아니 독점은 오래 가지 못 했다. 1964년, 제노베제(Genovese) 패밀리가 진입했기 때문이다. 당시 제노베제 패밀리의 Capo인 토마스 에볼리(Thomas Eboli)는 손쉽게 디오의 사업을 접수했는데 문제는 베이글 기계의 도입이었다. 338의 분노를 샀기 때문이다. -------------- 노조원들은 기계로 만든 베이글이 있는 가게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등, “업무 방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노조는 막무가내였다. 무조건 노조원을 가게에 입사시켜야 한다는 조건으로 베이글 가게들을 강하게 압박했고, 워낙 고열과 강도 깊은 노동으로 다져진 사내들인지라 회유와 위협도 먹히지 않았다. 1940년 당시 지역노조 338의 운영진 338 노조는 결국 마피아를 굴복시킨다. 에볼리는 338 조직원을 고용한다는 협상에 굴복했다. 하지만 이때가 1960년대 중반이다. 베이글의 기계화라는 거대한 방향성을, 과연 수제를 고집하는 장인들이 막을 수 있었을까? 고작 300여 명 수준의 노조는 곧 대-뉴욕(Greater New York)에서 쏟아져 나오는 공장제 냉동 베이글을 막을 수 없었다. 또한 맛에 별 차이 없는 공장제 베이글은 몇 시간이 아니라 (방부제 덕택에) 며칠도 갈 수 있었다. 가격도 40% 더 저렴했다. 게다가 뉴욕시가 아닌 외곽에서 만드는 이 공장들은 노조에 속하기는 해도, 338 소속이 아니었다. 지역이 다르니까 말이다. 결국 338은 1971년, 일반적인 제빵 노조인 Local 3에 편입된다. 결국 시대 변화를 못 알아본 노조는 사라졌으며 공장 베이글은 최종적으로 승리를 거뒀다. -------------- 참조 1. 지금도 뉴욕 일대를 다스리는 다섯 군데의 갱단 패밀리(Five Families) 중 하나이다. 1963년 발라키(Valachi) 청문회를 통해 세상에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다섯 군데는 Bonanno, Colombo, Gambino, Genovese 그리고 Lucchese, 위키피디어에 따르면 루케제 패밀리의 조직원 규모는 2017년 추산 천여 명이다. 2. 처음에는 호의적이 아니었다. 1960년 뉴욕타임스는 베이글을 “사후경직된 맛 없는 도넛” 정도로 치부했었다. “The bagel [is] an unsweetened doughnut with rigor mortis.” Beatrice and Ira Freeman, 'About Bagels', NY Times May 22, 1960 3. 주로 미국에서 쓰이는 이름 방식이다. 지역 노조에 번호가 붙어서 그 번호로 지역을 구분한다. 지역별로 노사 협상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하는 구분이다. 4. A Fond Farewell to the Man Who Made Bagels What They Are Today(2015년 9월 23일): https://www.vice.com/en_us/article/9agnpa/a-fond-farewell-to-the-man-who-made-bagels-what-they-are-today
[생활영어] 전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하루한문장 I had a good timeduring the trip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두링 더 트립] 전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during[전치사] : ~ 동안, ~ 하는 중에 *trip[명사] : 여행 방학에 무엇을 하며 보냈냐 라는 친구의 물음에 여행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had a good time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had a good time ~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 ] 전 ~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핵심패턴I had a good time ~ 는 ' 전 ~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라는 의미로 과거 어떠한 일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had a good time + ing(동명사) time 뒤에는 과거 내가 좋은 시간을 보낸 어떠한 일을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had a good time playing tennis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플레이잉 테너스] 전 테니스를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play tennis[숙어] : 테니스를 치다 2. I had a good time talking with her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토킹 윋 허] 전 그녀와 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talk[동사] : 말하다 3.I had a good time watching TV last night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와칭 티비 래스트 나이트] 어제 저녁 티비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watch[동사] : 보다 *last night[명사] : 어제 저녁 4.I had a good time meeting my friends [아이 해드 어 구드 타임 미팅 마이 프렌즈] 전 친구들을 만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meet[동사] : 만나다 *friend[명사] : 친구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743
우크라 비행기 추락 20분 전, 아내가 보내온 메시지
(사진=CBC NEWS 방송 영상 캡처) 8일 새벽 이란 테헤란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 소속 여객기 희생자의 사연이 알려져 슬픔을 더하고 있다. CNN은 9일(현지시간) 캐나다 국적의 쉐이다 샤드쿠씨의 이야기를 실었다.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해있던 캐나다인 63명 가운데 한명이다. 쉐이다는 여객기 이륙 20분 전 기내에서, 캐나다에 머물고있던 남편 하산 샤드쿠와 화상통화를 했다. 그녀는 어머니와 언니들이 있는 테헤란에서 3주간 휴가를 보낸 뒤 캐나다로 돌아가려던 참이었다. 그녀는 화상통화에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남편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는 전화를 끊었다. 그 게 전부였다. 하지만 그녀는 출국전에 비행기가 추락할 것이라는 예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남편이 전했다. 사람들을 두고 떠나는 것을 걱정했다는 것이다. 실제 그런 예감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흔적으로 남아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녀는 몹시 불안한 표정의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린 뒤 이렇게 적었다. "저는 떠납니다. 그러나 제 뒤의 무언가가 걱정되네요. 제 뒤에, 제 뒤에. 제 뒤에 있는 사람들이 무섭군요." 샤드쿠 부부는 10년 전 결혼했다. 떠난 아내의 사진을 보며 남편은 "나도 살아있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이라고 중얼거렸다. 한편, 176명이 타고 있던 여객기에는 이란인 82명으로 가장 많이 탑승했으며, 이어 캐나다 국정자들이 63명으로 두번째로 많았다. 캐나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9일 "캐나다가 확보한 정보와 동맹국들의 정보를 보면 여객기는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는 걸 알 수 있다"며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테헤란을 떠나 키에프로 향하던 중 이륙 3분 만에 추락한 우크라이나 국제항공 소속 여객기에는 이란, 캐나다 국적 외에도 우크라이나(11명), 스웨덴(10명), 독일(3명), 영국(3명) 국적의 여행객들이 탑승해 있었다. 우크라이나는 항공기가 추락하자 이날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