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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길' 어디로 갈까.

통합진보당 해산 후 '진보의 길'은 어디로 향할까요. 명진스님, 정지영 감독 등 진보를 자임하는 105명이 신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진보적 대중정치'를 복원하는 첫발이 될 수 있을까요...? '국민모임' 공동대표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를 유인경 기자가 만났습니다. http://goo.gl/szNE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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