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uone
3 years ago1,000+ Views
이 글은 쓴 이유는 여러분의 생각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트레이드가 가능한팀을 생각해보는거죠 1.LG-NC트레이드 엘지는 우타거포에 목말라 있고 엔씨는 외국인 선수가 나가서 불펜에 구멍이 생겨서 불펜이 필요합니다 엔씨의 모창민은 거포고 우타에다가 3루 수비도 합니다 그럼 엘지의 불펜에서는 적어도 신재웅급정도는 주어야 합니다. 근데 이 트레이드는 실현불가입니다. 이유는 모창민이 나가면 엔씨의 3루가 비고 대체 불가 입니다. 이현곤은 은퇴하고 노진혁이 3루을 봐야할것 같네요 엘지는 신재웅 없이도 임정우가 있고 자원이 있지만 엔씨가 반대 하겠네요... 2.넥센-롯데 이딜은 롯데가 불펜의 김승회를 주고 넥센에 문우람을 받는건데요. 제가 이생각을 한건 문우람은 좌익수 수비가 되고 롯데의 좌익수에 안성맞춤이고 넥센에 한현희가 선발 전환을 해서 불펜진에 누수가 생겨서 김승회가 받는겁니다. 김승회가 손승락이 2015fa 딴팀으로 이적하면 김승회가 마무리를 하면 되고요 이트레이드 실현 가능성은 50%입니다. 그외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여러분의 생각하는 실현가능한 트레이드를 적어주세요
imsuone
3 Likes
1 Share
7 comments
Suggested
Recent
문우람과 김승회 트레이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이제 92년생인 야수와 81년생 불펜 투수죠. 기본적으로 가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승회 선수는 내년에 FA아기도 하죠. FA를 안잡는 넥센 분위기상 1년 밖에 쓸 수 없는데 우승을 노리며 지르는거면 모를까... 아니라면 안할 것 같습니다. 세이버 매트릭스를 아는 이장석이라면 더더욱 불펜을 위해 야수를 트레이드 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저는 오히려 KT나 롯데 현금or유망주와 넥센 이성열 트레이드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입니다. 스나이더-이택근-유한준 외야라인이 정착되었고 문우람, 박헌도가 백업인데 비싼 돈 주며 이성열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한국은 대형 트레이드가 안일어나서ㅠㅠ
@greenfactory99 사실 기아는 키스톤 콤비가 문제는 아니죠.
@Moonstrucker 네 모기업 사정과 시장에서의 행보를 볼 때 저도 확신은 못하겠네요. 다만 KT를 제외하면 유격수, 2루수 라인이 빈 곳이 잘 안떠오릅니다. 그래서 KT를 언급했습니다...ㅋㅋ 굳이 따지자면 기아도 있는데 김선빈, 안치홍이 2년 뒤에 돌아와서;; 삼성: 나바로 김상수(조동찬) 두산: 오재원 김재호 엔씨: 박민우 손시헌(노진혁) KT: 박경수 박기혁(이지찬) 롯데: 정훈 문규현 엘지: 손주인 오지환 한화: 정근우 강경학(한상훈) 넥센: 서건창 윤석민(김하성) 기아: 박기남 강한울(박찬호)
@greenfactory99 올시즌을 앞두고 거의 모든 변수의 중심에 자리한 팀이 KT이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은 있지만, 글쎄요.. FA시장에서도, 비소속 선수 계약에서도 강단은 있었지만 사실 매우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죠.
View more comments
3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