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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마리아주 홍차와 디저트 [합정에서 느끼는 파리감성 mon cafe gregory]

합정에 갈때마다 들르는 곳 프랑스 홍차 브랜브, 마리아쥬 프레르만 취급하며 밀푀유나 케잌 등 프랑스식 디저트도 수제로 맛볼수 있는 특별한 곳 프랑스 여행 중 홍차의 맛에 빠져서 까페를 차리게 됐다는 사장님! 일반 홍차다기보다 훨씬 심플하고 견고한 다기 역시 프랑스에서 사오셨다고. 모래시계까지 있으니 차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차를 낼수있을듯 :) 디저트 중 밀푀유 강추해요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케잌보단 담백해서 차와 잘어울리는 디저트! 블랜딩티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그날 날씨, 기분에 따라 고르는 재미도 쏠쏠 따뜻한 느낌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라서 소개팅남녀, 커플이 유독많아서 혼자이거나 동성끼리 간다면 약간 외로워질수 있지만 그래도 프랑스에 와있는듯해 설레는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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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를 엄청 좋아하시는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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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쌉싸름한 말차슈페너 만들기!
저는 커피만큼이나 차를 좋아해요. 말차는 텁텁해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보니 저는 말차 처돌이가 되있었습니다. 단거 좋아하고 말차 좋아하니까 말차에 크림을 말아보지 않을 수가 없었던 저는 말차슈페너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말차를 풀어줄 따뜻한 물을 컵에 담아주세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컵은 이케아에서 구매한 레코 유리글라스 입니다! 여기에 말차 또는 가루녹차를 취향껏 넣어주세요.( ´͈ ◡ `͈ ) 너무 꾸덕꾸덕 하면 마시기 힘드니까 흐름성이 매우 없으면 물을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잘 섞어주세요.˘◡˘ 말차는 차선으로 풀어주는게 가장 잘 풀려요. 하지만 차선이 집에 흔하게 있지는 않은 도구...잖아요. 그쵸? 저도 없거든요. 거품기로 열심히 섞어섞어주세요! 크림과 말차가 섞이지 말라고 얼음 바리케이트를 만들어 줬어요! 따뜻한 말차를 시원하게 만들어주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 이 음료를 촬영했을 때가 작년 11월 이맘때 였는데요... 아마 올 해의 저였다면 말차를 식혀서 넣더라도 얼음은 뺐을 거 같아요!(༶ૢ˃̵̑◡˂̵̑༶ૢ) 여기에 잘 휘핑한 크림을 올려주세요. 크림을 너무 터프하게 넣은 것도 있고, 얼음에 부딫히고 해서 크림이 깨끗하게 올라가지 않았어요. 두번째는 더더욱...(˃̵͈᷄⌓˂̵͈᷅) 사진은 나름 깨끗한 부분으로...ㅎ 단 맛 1도 없는 쌉싸름한 말차와 크림을 같이 마시면 찐한 그린티라떼 같은 맛이 묵직하게 난답니다. 그린티라떼 파우더로 만드셔도 괜찮지만, 보통 파우더는 단 맛이 가미되있기 때문에 크림 양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말차 처돌이의 말차슈페너 만들기!٩( *˙0˙*)۶
추석에는 한식을 . . 서울 한식 맛집 5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 재미있게 즐기고 계신가용? 민족대명절을 기념하여 ,, 한식 맛집을 알아보려고 해요 ~ 이미 유명한 맛집들이니 알고 계실수도 있지만 그래도 같이 한 번 입맛 다셔보자구요 (찡긋 ) ✔️육전식당 수요미식회에도 나오고 모르는 분이 없을 듯한 육전식당 ㅠㅠ 너무 맛있어요 .. 두툼한 삼겹살을 숙련된 직원 분들이 직접 구워주시구 특히 저 명이나물과의 조합은 이제 국민조합이 될 지경. 게다가 가격도 여타 삼겹살집들에 비해 크게 비싸지 않아요 하지만 맛은 ? ! 비. 교. 불. 가. " 고기가 맛있어봤자 고기 맛이지. " 라는 어리석은 제 생각을 와장창 깨준 곳입니다 ㅜㅠ 아직 안 가본 분이 계시다면 꼭 ! !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평일 이른 점심시간이 아니면 거의 백프로 웨이팅이 있다는 게 문제지만요 흑흑 .. ✔️ 미로식당 홍대에 위치한 미로식당입니다 ! 여기는 한식주점인데요 ~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빠짐없이 모두 맛있다는 치명적인 곳이랍니다 ㅜㅠ 💛 갈비찜이나 오징어통찜, 양념목살구이 등등 이름만 들어도 감 오시죠?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이구용 종종 서비스로 주시는 저 떡볶이도 .. 말해 뭐해 인 맛이랍미다 술을 위해 안주가 필요한 곳ㅇㅣ 아니라 음식이 맛있어서 술을 부르는 ..! 미로식당 한 번 가보실까요?? ✔️ 병천 아우내 순대국 (혜화) 혜화 로터리에 위치한 병천 아우내순대국입니다 ! 막 사람이 바글바글할 만큼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뜨끈한 순대국이 생각날 때면 꼭 들르는 곳이에요 이집은 순대국 맛이 3가지인게 특징인데요 담백 간장 된장 세가지 랍니다 그중에서 저는 단연 된장맛 강추드려요 ㅠㅠ 짭짤구수하구요 .. 끝없이 들어가요 ㅋㅋㅋㅋ 저는 순대국밥 말구 고기만 든 수육국밥을 먹는데, 고기가 늘 실하게 그득그득 들어있어요 맛난 깍두기와 김치는 국밥집의 미덕이잖아요~~ 새콤하고 달달하니 입가심 담당으로 톡톡히 활약해주시구요 ... 쓰면서 침나와요 ㅋㅋㅋ 근처 가실일 있다면 꼭 가보세용 ✔️ 청어람 여기는 아직 저도 가보지는 못했는데 저번에 가보려다 실패해서 미련이 남아있는 관계로 ㅜㅜ 함께 담아봤습니다 곱창전골 유명한 맛집 청어람 !! 망원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국물이 특히 진하고 대박이라네요 ... 웨이팅이 평일에도 어마무시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최근엔 깔끔한 2호점이 바로 앞에 문을 열었기때문에 그 부담이 좀 덜어졌다구 합니다 ~~~ 볶음밥은 한국인의 필수코스인거 아시죵?? 언젠간 먹고말거에요 저두 ~~ ✔️ 호수삼계탕 이번 여름 복날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복날 하면 생각나는 삼계탕, 삼계탕 하면 생각나는? 호수삼계탕 ~~~ 사진으로만 봐도 저 국물이 얼마나 진하고 꾸덕한 느낌인지 감이 오시죠??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 실감날거에요 ㅠㅠ 콩을 갈아 만든게 비법(?)이라고 하든데 아무튼 맛있다는 점 ... 안에 있는 찹쌀도 별미. 닭고기보다 저 밥 좋아하시는 분 분명 있을걸요? ㅋㅋ 복날은 지나갔지만 슬슬 추워지면 뜨끈하게 몸 데우러 가보시는거 어떨까용? 이런저런 한식 맛집들 찾아봤는데 저는 .. 정말 한식이 너무너무 좋아요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 숨은 한식 맛집들 알고 계시다면 꼭 알려주세요ㅠㅠ http://me2.do/xz3xCwJN
제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순 없을까?
'여기 갈까? 저기 갈까?' 계획은 산더미 처럼 쌓이고,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제주여행 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여행은 예쁜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면 여행이 끝이라고 하지만 그 정도로 아쉬울 것 같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제주여행 코스 짜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ㅇ' #관덕정 #화조원 #제주민속오일시장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제주에서 가장 오래 된 건물, 관덕정 관덕정은 세종 30년인 1448년에 제주목사인 신숙청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라 해요! '평소 마음을 바르게 하고 휼륭한 덕을 닦는다'는 뜻으로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가기 편안한 곳이랍니다 관덕정 정자에는 '관덕정' '호남제일정' 등 세 개의 현판이 걸려 있는데 안평대군이 처음 썼던 현판은 불에 타 사라지고 지금은 선조 때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덕형의 장인이기도 한 이산해가 쓴 현판만 남아있다고 해요! 보물 제 322호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카페들 중 한 곳이에요 이곳은 특히 여행하시는 분들의 마지막 여행코스로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음료 가격대가 살짝 높긴 하지만, 음료를 마시면 족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어찌보면 저렴한 가격에 족욕과 음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커피 메뉴/ 초코 / 차 등 다양한 음료가 있지만, 감귤 족욕이기 때문에 상큼하게 한라봉차를 마셨어요 명절 보내신 후, 이곳에서 편안하게 힐링 어떠신가요? 5일 간격으로 제주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시장이 열린답니다! 위에 주소는 대표적인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이고, 지역마다 날짜가 다르답니다 여행하시는 곳 근처에 오일장 날짜를 확인 후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빙떡도 먹고, 싱싱한 과일, 그리고 분식, 국밥 .. 메뉴가 참 다양해서 너무 행복한 곳이에요~ 맛있는 먹거리가 많아서 매일 오일시장에 가도 질리지 않을듯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굉장히 신기해 하는 곳 화조원이에요 쉽게 보지 못하는 동물 라쿤, 낙타 ///...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류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형형색색 다양한 종류들의 동물들을 보니 너무 귀여웠어요! 큰 두 눈을 반짝이는 부엉이도 만나고, TV 속 매사냥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신기했던 곳이랍니다
녹차라떼 베이스를 먹는 4가지 방법
오늘부터 추석 연휴입니다~! 이 글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물론 저도 잘 보내겠습니다!♡(*´ ˘ `*)♡ 얼마전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한박스 구매하게 됐어요. 집에 말차가 있긴 하지만, 단 맛이 입혀져있는 이 녹차라떼 베이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말차 = 명인 쇼콜라티에가 만든 초콜릿을 녹여 만든 초코라떼 녹차라떼베이스 = 제티 or 네스퀵 같은 느낌이랄까요? 이 녹차라떼 베이스. 제가 열심히 먹어봤습니다! 베이스를 물 약간에다가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베이스 포장제에 다시 넣어서 얼려주세요! 냉동고에 넣고 얼리면 아무때나 손이 가는 녹차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전에도 만든 적이 있었는데... 제티를 이용한 레시피에서 소개해드린 이 것! 맥심사냥을 모티브로 한 제티사냥입니다!ㅋㅋㅋ 이번엔 녹차라떼 베이스로 했으니 녹차사냥! 물 말고 우유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우유가 조~금 더 부드러웠어요! 다음엔 크림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볼까 싶어요. 그럼 더 부드러워질까요?(•̀ㅂ•́)و✧ 다음에 알려드릴 레시피는 슬러시인데요. 혹시 스타벅스에서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추가 해보셨나요? 저는 프라푸치노에 자바칩 반갈반통 넣는걸 좋아하는데 집에 초코칩이 있으니 초코칩 반갈반통을 하겠습니다.˘◡˘ 얼음과 우유를 와장창 담아주시고 녹차라떼 베이스와 초코칩을 넣고 갈아주세요! 프라푸치노의 질감을 만들고자 하신다면 녹차라떼 베이스와 얼음을 더 넣어주세요! 조금만 더 갈면 그냥 라떼가 될 뻔한 녹차슬러시초코칩반갈반통님. 컵의 빈공간이 민망해서 예상한 것보다 더 많이 크림을 올렸습니다. 크림 위에 초코칩을 뿌리링 해주면 완성! 이리저리 사진 찍다가 녹아버려서.. 빨대 없이 호로록 마셔버린 녹차슬러시 였습니다.( ˃̣̣̥᷄⌓˂̣̣̥᷅ ) 다음은 아포가토! 원래 아포가토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뿌려서 먹는 디저트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녹차라떼 베이스로 만들어봤습니다! 에스프레소 1shot 정도의 물 (25~30ml)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풀어주면 되는데 이렇게 먹어보니 아이스크림도 달고 녹차라떼 베이스도 달아서.. 물 50~60ml을 넣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베이스 양이 두 배가 됐으니까, 아이스크림도 두 배로 먹으면 되는 것. 돼지런한 하루 넓직한 컵에 아이스크림을 한덩이 올려주시고 만들어놓은 녹차라떼 베이스를 조금씩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말차가 있다면 말차를 조금 넣어 만드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생각한 것 보다도 녹차맛이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베이스의 물 양을 줄이면 너무 달고.. 딜레마입니다.(ΦωΦ)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레시피는 스타벅스 신메뉴인 말차레몬에이드 입니다! 전부터도 차(tea)와 레몬의 조합이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말차에 레몬은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어요. 잎차만 차라고 생각했던건가.. 말차가 들어가면 탄산음료가 텁텁해지는 기적이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반기대반으로 스타벅스에 가서 마셔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댑악.. 근데 맛있다 감탄만 하고 끝낼 순 없죠. 레몬청 만들 시간도 아까워서 레몬청을 사와서 만들어봤습니다.ㅋㅋㅋ 뜨거운물 찔끔에 녹차라떼 베이스를 잘 섞은 다음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담아주세요!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온 컵 위로 레몬청을 넣어주세요. 레몬슬라이스를 한조각 톡 올려주면 완성! 스타벅스와 완벽히 일치하는 맛은 아니지만 처음 만들어본 것 치고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https://youtu.be/UBHtNOXLZ7Y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같이 만들어 마셔요!( ´͈ ◡ `͈ )
무언가 잘못된 뱅쇼
유럽전역에서 즐겨 마시는 뱅쇼. 와인을 다양한 재료와 끓여서 만드는데요~ 겨울철 원기회복과 감기예방, 파티나 행사 등등 여러 방면으로 즐겨 마신다고 합니다! 이 뱅쇼. 우연히 구매하게된 와인으로 한 번 만들어봅니다! 준비한 과일을 얇게 썰어주세요!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을 취향껏 준비 하시면 됩니다. :-) 뱅쇼는 과일보다는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정향, 팔각 등이 들어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향신료를 좋아하지 않아서 시나몬스틱 하나만 준비했어요! 레몬은 씨를 제거해서 썰었고, 사진에 귤 같은 과일은 레드향이에요! 오렌지를 넣을까 했는데 집에 레드향이 있어서 넣어봤습니다.٩( ᐛ ) 와인을 오픈 해주세요! 뱅쇼는 레드와인을 끓여서 만듭니다. 와인은 굳이 좋은걸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저렴이 와인으로 준비 해주세요! 와인오프너를 몇년만에 사용해서 그런가.. 서툴어서 코르크마개를 훼손했습니다. 눈물.... 냄비에 썰어둔 과일을 가지런히 담아주시고 준비한 향신료도 털어넣은 다음 와인을 부어주시는데요... 와인색이 투명하죠? 레드와인도 아니였고, 탄산이 그득한 화이트와인이였습니다. 바보........ 리얼루 바보.. 이렇게 된 이상 화이트뱅쇼를 만든다 치자. 와인을 부어준 다음 끓여줍니다! 20분 이상 끓여줘야 와인의 알콜 성분이 제거된다고 하니 뱅쇼가 끓을 때 불을 약하게 한 다음 20분이 될 때까지 끓여주세요.٩(๑>◡<๑)۶ 드라이한 와인일수록 단 맛이 없기 때문에 당도 조절은 입맛에 맞게 해주세요. 저는 설탕을 조금 넣었어요. :) 이렇게 끓인 뱅쇼는 한 김 식힌 뒤 냉장보관 해주시고, 꺼내 마실 때마다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돼요. 특유의 와인맛과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계피향, 과일향이 매력적이였던 화.이.트 뱅쇼였습니다. 감기예방으로도 마신다는 이야길 들은 뒤로는 감기약 맛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날 추워지면 같이 뱅쇼 만들어 마셔요! (● ˃̶͈̀ロ˂̶͈́)੭
힙지로 탐방
양꼬치로 저녁 겸 반주까지 한잔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와입은 자꾸 뭔가 아쉬워 합니다. 와입은 첨부터 을지로 노가리 골목엘 가보고싶어 했거든요. 근데 노가리로 저녁을 때울순 없었기에 ㅡ..ㅡ 그래서 걸어서 슬슬 을지로로 나가봅니다... 명절이라 대로변 가게들이 휴무라 어두침침 했는데 골목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그것도 추석 당일 저녁에 말입니다. 유명한 만선호프엔 스카이라운지랑 루프탑까지 있네요 ㅎㅎ 뮌헨호프는 휴무네요... 바깥자린 만석이라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ㅋ. 노가리 말고도 안주가 다양하네요. 이 노가리가 한마리에 꼴랑 천원입니다. 대박... 맛있기까지 합니다. 작지도 않습니다. 와입은 생맥을 저는 진로에 노가리 안주 ㅋ. 근데 노가리말고도 마늘통닭이나 다른 안주를 먹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여기로 오는건데 말입니다 ㅋ 여기서 노가리를 굽더라구요. 생맥 두잔, 소주 한병 그리고 노가리 다섯마리에 16,000원 나왔습니다. 햐... 싸게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ㅋ 사람들이 왜자꾸 늘어나는 느낌일까요 ㅎ 나올땐 이쪽으로 나왔어요... 밖에서 보면 그냥 조용한 동네처럼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별천지 ㅎ 보름달이 덩그러니... 숙소에 와서 캔맥 한잔 더 했습니다...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말차샷라떼를 푸딩으로 만들어요!
말차는 정말 다양한 음식과 음료에 사용되는 것 같아요~ 쌉싸름한 매력에다가 단 맛을 추가해주면 어떻게 만들던 다 맛있어지니까요! 저는 카페에서 말차라떼, 또는 녹차라떼를 마실 때 샷추가를 종종 해요. 진짜 맛있어요. 집에서도 곧잘 만들어 마시구요. 오늘은 이 말차라떼 샷추가를 푸딩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찬 물에 판젤라틴을 불려주세요! 불리는 시간은 5분 내외이기 때문에, 불려놓고 바로 밀크팬에 크림와 우유를 끓여주세요! 크림과 우유를 호로록 담아주세요. :-) 사용중인 밀크팬은 카이코 법랑 밀크팬 입니다! 크림과 우유를 약불에 끓이다보면 가장자리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 때 준비한 말차를 투하! 말차는 차선으로 곱게 풀어줘야 하지만, 제 홈카페에 차선은 없기 때문에 거품기로 기냥 막 열심히 쓰까줍니다.٩(๑>◡<๑)۶ 말차를 잘 풀어준 다음 불려둔 판젤라틴을 넣고 계속 저어주세요. 불은 약불을 유지 하셔야 하고, 젤라틴이 다 풀어지면 불을 꺼주세요. 젤라틴은 금방 풀어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오래 끓이면.. 화산처럼 넘친답니다.(˃̵͈᷄⌓˂̵͈᷅) 좋아하는 컵에 옮겨 담아주는데요, 혹시라도 덜 풀어져서 덩어리 진 말차가 있을 수도 있으니 망에 한 번 걸러줬어요! 판나코타를 담은 컵은 냉장고에 3시간 이상 넣어놔주세요!ෆ╹ .̮ ╹ෆ 판나코타가 잘 식는 동안 에스프레소를 추출할께요. 오늘은 원두가 아닌 파드커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 했습니다. 맛과 향은 훌륭하고, 추출 후 처리도 깔끔해서 좋은 파드커피! 생각보다 크레마도 진하게 나옵니다. :D 에스프레소에도 말차를 조금 넣어줬어요! 판나코타에 말차를 제법 많이 넣었다고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색이 연한걸 보고 말차 맛이 많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너낌이 들어서 에쏘에도 넣어줬습니다.( ´͈ ◡ `͈ ) 잘 식은 판나코타 위에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말차샷라떼가 되고싶었던 말차 판나코타, 완성입니다! 순두부를 간장에 푹 찍어놓은 비주얼인데... 많이 달지 않고 말차향이 은은하게 나는 판나코타에 찐-한 에스프레소 한 입!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디저트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에스프레소에 시럽을 넣어줬어도 맛있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말차 대신 달달한 녹차라떼 베이스 같은걸 넣어도 좋을 것 같구요. 여기서 레시피를 자유롭게 바꿔서 만들어 보세요! https://youtu.be/cZL3HugNeK8 저는 달달한 음식 처돌이라서 다음엔 설탕을 꼭 넣을 거예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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