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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일 잡담록 31 ~ 40 모음

인생의 선배로서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시절의 시행착오와 과잉을 지금이 아닌, 그때의 가슴으로  정직하게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꼰대가 아닌, 멘토가 된다. -안태일 잡담록 31- ======================== 안태일 잡담록 32 ---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전설의, '새로운' 가설. '인생 초기'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돌담길 걷기 데이트' 만으로도 충분한 '만족'을 느끼게 된다. '초기'라는 것은 그만큼 '만족의 눈높이'에 변화가 쉽게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변인은, 경제적, 현실적인 '욕구'의 변화일 가능성이 크다. ======================== 안태일 잡담록 33 --- 공부만 못하는 아이는 , 사랑스럽다 공부도 잘하는 아이는, 도움 줄게 없어서, 사실, 아쉽다 그러나 공부만 , 잘하는 아이를 볼 때면 두렵다 다음 세대가. ======================== 안태일 잡담록 34 ---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내가 이 ' 존재' 에 대해  모름을 인정하고, 체념할 것은, 체념하지만 내가 해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 건네 주는 것이, 그것이 바로 "교육"이고, 그  " 열심히 해도 티 안나고"    " 되려 욕 쳐먹는" 일을 하는, 그 사람이  바로  "가장 보통의 선생님" 이다. ======================== 안태일 잡담록 35 ---- 말 잘 듣게하는 선생님이 되라 "말" 잘 듣는 교사가 되지말고 ======================== 안태일 잡담록 36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만큼이나 듣고 싶은 것은 우리 학부모님이 달라졌어요, 와 우리 관리자(교육청 포함)가 달라졌어요,다. 교육은, 학생-교사-학부모-관리자가 함께 달라져야한다. ======================== 안태일 잡담록 37 ----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긍정하지 않는다 해도 부정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정의다. ======================== 안태일 잡담록 38 ---- 교육은 책장 위 명사가 아니라 책상 앞  동사다. 앉아서 연구할 대상이 아니라 뛰면서 경험해야할 대상이다. 그것을, 정책 결정권자들은, 참 모른다. ======================== 안태일 잡담록 39 -----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 교사는 정책의 질을 넘을 수 없다. 정책은 정책결정권자의 질을 넘을 수 없다. 정책 결정권자는 유권자-국민의 질을 넘을 수 없다. 결국, 교육은 유권자-국민의 질에 달려 있다. ======================== 안태일 잡담록 40 ---- 이제 , 극렬한 그래픽의, 겜 세상이 오는구나,했다. 결국, 게임이란 놈은, 하던 사람을 위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던 사람을 하게 만드는 것이,  정답인가 보다. 멍, 아니면, 팡, 아니면 용인거다.  <안태일 잡담록 : 모음 http://me2.do/xLoUja7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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