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B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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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MV] 아마도이자람밴드 - 선택

재미있는 노래도 많고 목소리도 오묘하게 끌리고 -------- 고요하다 참으로 고요하다 요란하리만큼 고요한 정적에 나는 그만 귀를 감싸버린다 문이 열린다 빛이 새어 들어온다 발끝이 보인다 건조한 스니커즈 마룻바닥 가벼운 마찰 고마움 이미 저만치 멀다 나는 이제 반갑고 두렵다 역시나 춤을 추는 너의 등은 두껍다 무섭고 묵직하다 견디기는 언제나 한 시간 삼십이 분 두 시간 사십팔 분 너는 땀 한 방울 흘리지 않는다 그림자가 기울어 이제는 어둠이 와도 너의 등은 전혀 따뜻하지 않다 가여운 너는 서서히 사라진다 또 문이 닫힌다 또다시 시끄러운 고요에 귀를 막는다 어느 것이 나을까 하지만 선택은 어느 것이 나을까 하지만 선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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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페퍼톤스... 좋아하세요?
페퍼톤스, 아세요? 모른다고요? 그럴리가요. 제 얘기 좀 들어 보실래요? 창 닫지 말고 제발 한번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제가 감히 어림잡아 8할 정도의 장담을 해봅니다. 당신은 이미 페퍼톤스를 들은 적이 있다고. 특히 테레비 좀 봤다 하는 분이라면 분명히, 틀림없이, 기필코 페퍼톤스의 음악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거거든요. 브금의 제왕 페퍼톤스 없이는 대한민국 예능도 없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 나가는 예능에는 항상 페퍼톤스의 노래가 깔리니까 말이죠. 훗! 삼시세끼에서, 꽃보다할배나 꽃보다청춘, 꽃보다누나에서, 도시어부에서, 일박이일에서... 무려 삼시세끼와 꽃보다할배에서는 아예 인트로가 페퍼톤스의 음악이었지 말입니다. 꽃보다할배 리턴즈 오프닝 : 페퍼톤스 '긴 여행의 끝' 삼시세끼 오프닝 : 페퍼톤스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어때요, 인쟈 쪼까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쥬? 페퍼톤스의 거의 모든 곡이 예능에 bgm으로 삽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에요.(네 다음 과언) 아니 페퍼톤스 없이 예능 어떻게 만들죠...?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는걸까요? (사실 35명) (우울) 한때 인기였던 머리 쓰는 예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페퍼톤스는 익숙할 거예요. 사실 딱 봐도 머리 좀 쓰게 생기셨잖아요. 뇌섹미 뿜뿜한 외모 아닙니까? 10년 전에도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겼다. 그래서 머리 좀 쓴다 하는 프로그램에는 꽤 출연을 했죠. 더지니어스부터 시작해서 코드 - 비밀의 방에서의 갓재평, 머리 쓰는 공중파 예능 트릭앤트루,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그리고 3년째 문제적남자에서 활약을 보이고 있기까지 하니 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쉴? 아니 근데 왜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링크클릭)에는 멤버가 31명 밖에 없냐고요?! (사실 35명) 아무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겁나 공부 잘 하게 생긴 외모만큼이나 공부를 잘 하셨거든요. 듈돠... (출처 : 위키백과 - 신재평은 37세, 이장원은 36세로 적어 놓은 것을 보아 '만'나이일 것이고, 그러므로 이 문서는 2018년 6월 19일과 8월 29일 사이에 수정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페퍼톤스팬은 이렇게 추리왕이다.) 카이스트에서 만나 함께 음악을 시작했다는 20년째 친구이자 동료. 하지만 허당미가 뿜뿜하여 더욱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아 사랑스러워... (매우 감정을 숨기고 쓰려고 했지만 점점 실패하는 중) 원래 음악과 수학은 닮아있다 하지 않습니까. 피타고라스가 화성학의 기초를 다졌듯 카이스트 전산학과를 나온 이들 또한 본적없는 코드를 넘나들며 음악을 하고 있답니다. 마치 비밀의 방에 온 듯한 본 적 없는 코드의 흐름 : 페퍼톤스 'c a m e r a' 또는 영화 좀 봤다 하는 분들도 아실거예요. 정말 내내 빵빵 터지며 볼 수 있는 영화 '족구왕'의 주제곡도 페퍼톤스의 노래거든요. 족구왕 주제가 : 페퍼톤스 '청춘' 잠시 영화에 방송반 형아들로 출연도 했습니다. 아... 사진 찾아 넣으려고 했는데 너무 순식간이어서 그런지 스틸컷이 잘 없네요 아쉽. 못찾겠다 꾀꼬리. SNS 좀 했다 하면 한때 페북 스타, 지코의 쉬져베비를 지코보다 (웃기게) 잘 부른 이장원을 본 적도 있을 거예요. 웃음 지뢰 : 이장원 - She's a baby 아니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에는 멤버가 31명밖에 없죠? 왜 활동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거죠?! 이 커뮤니티 분위기 지금 그냥 내 개인 블로그 (그러니까 와서 나랑 좀 놀아줘라 여러분...) 제가 페퍼톤스를 처음 좋아했을 때는 한참 일본 음악에 빠져 있을 때였어요. 많이들 그랬듯 키린지나 심벌즈를 듣고 칸노요코가 익숙하던 애니 덕후의 시절, 맑은 목소리의 여자 보컬이 발랄하게 부르는, 기승전결이 확실한 노래를 좋아했거든요. 그 때 페퍼톤스의 데뷔 EP를 듣고 반해버렸죠. 특히 이 노래, 21st century magic. 아, 제목만으로도 덕후에게 딱이었다. 아니 이게 14년전의 노래라니, 20대 초반의 공대생들이 만든 노래라니. 그 때 물론 저는 페퍼톤스가 '리드보컬이 여자인 밴드'라고 생각했지만 말입니다. 남자 둘인줄은 진짜 몰랐어. 이 데뷔 EP 이후로도 3집 까지는 계속 여자 보컬이 대부분인 음악을 했기 때문이죠. 마치 토이처럼, 노래는 자신들이 만들고 보컬은 계속 해서 여성 객원 보컬을 썼거든요. (페퍼톤스 노래들 중 가장 인기 많은 노래는 대부분 여성보컬의 노래이다 : Super Fantastic - 페퍼톤스) 공연장에 여자관객보다 남자관객이 많아졌음을 직감하고, 그들은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못불러도 자신들이 노래를 하기로. 3집부터는 점점 자신들의 보컬 비중이 높아지다가 결국에는 대부분이 자신들이 부른 노래가 되고, 어느 순간 공연을 하면 여자 관객 90%... (성공했다) 그럼 이제 더 이상 여성 보컬과 작업을 안하는 거냐고요? 그럴 리 없지. 여자 아티스트들을 위한 노래도 많이 씁니다. 무려 여자 아이돌까지! 박지윤의 '유후'부터 투개월의 '넘버원', 백아연의 '마법소녀', 그리고 F(X)까지! 페퍼톤스의 음악은 통통 튀는 여성 보컬에 적격이거든요. 아름답다... 외모면 외모, 아이쿠 이 사진 말고... 그러니까 외모면 외모, 두뇌면 두뇌, 예능이면 예능, 음악이면 음악. 모자랄 것이 없는 밴드라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 글은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 홍보글이었어요. 헤헤. 완전 몰랐죠? 감쪽같았죠? 아. 비밀로 하느라 수고했다 지짜... 그러니까 여러분 페퍼톤스를 덕질하세요. 세상이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같은 날 정말 잘 어울리는 페퍼톤스의 노래로 마무리를 할게요. 답답한 것들은 던져 버려, 여긴 정말 한적하다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오늘 같은 날 내 맘대로 저기 어디쯤에 명왕성이 떠있을까? (모르겠다) 따뜻한 햇살이 바추는 잔디에 누워 우주의 끝을 바라본다 하루쯤 쉬어도 괜찮지 오늘 당장 모든게 변하지 않을테니 세상은 넓고, 노래는 정말로 아름다운 것 같아 인생은 길고- 날씨  참 좋구나! - 페퍼톤스 'NEW HIPPIE GENERATION' 중에서 그러므로 페퍼톤스를 아신다면, 좋아하신다면, 또는 알고 싶다면, 좋아하고 싶다면 빙글 페퍼톤스 커뮤니티로 모두 오세요! 여기 저밖에 없어서 너무 외로워요...ㅠㅠㅠㅠㅠ (사실 35명) 여러분 덕질합시다 참. 왜 후방주의냐면... 그래야 클릭할 것 같아서. 헤헤.
이별했을 때 듣기 좋은 음악 TOP 5
많은 사람들이 연인과 헤어지고 난 후에 눈물 흘리곤 합니다. 그런 힘들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주변인에게 털어놓기도 하구요. 대부분 돌아오는 대답은 "야, 괜찮아. 잘 헤어졌어. 너가 아까웠어." "그런 놈 잊고 걍 술이나 먹고 놀러다니자." 라는 식의 형식적인, 물론 그 사람 딴에는 진심을 담아 말했겠지만 적어도 그걸 듣는 나에게는 형식적으로밖에 들리지 않는 이야기들을 해주곤 합니다. 그리고 즐거운 생각, 즐거운 일들을 하라며 이것 저것 신나는 것들을 추천해주기도 해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별의 아픔에서 회피하는 것 역시 좋은 선택지일 수 있으나, 적어도 한두번쯤은 내 슬픈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토해낼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하다고. 술을 마시고, 친구들을 만나고,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아픔에서 눈돌려봐도 결국엔 외면하지 못할 만큼 상처가 곪아버리기도 해요. 성숙한 이별은 이별의 감정에 질식되는 경험을 겪고 난 뒤에야 가능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모든 아픔을 토해낸 뒤에야 비로소 후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별했을 때 듣기 좋은, 슬픈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다들 유명한 노래긴 하지만, 또 잊고 지냈을 노래이기도 하기에 오랜만에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1.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브로콜리 너마저]의 보컬인 계피가 부른, 가을방학의 대표곡입니다. 이별 후에도 우린 상대를 그리워하곤 합니다. 그 상대가 흔히 말하는 '똥차'일 지라도 한 번쯤은 떠올리게 되죠.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었던 기억들은 풍화되고 몇 안되는 좋은 기억만이 남아 계속 그 관계를 곱씹게 되고, 그제서야 비로소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니었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별 후에 상대와의 좋은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점차 그 관계를 아픔보다는 추억으로 남기게하는, 그런 노래입니다. 2. 프라이머리 : 멀어 명곡밖에 없는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뭔가 애절한 듯, 덤덤한 듯, 피아노 멜로디가 맘을 먹먹하게 울립니다. 빈지노의 목소리도 무심하면서 또 거칠게 느껴집니다. 가사에는 그립다는 말 한 줄 조차 없음에도 그리움이 흘러내립니다. "배가 고파서 집에서 나오는 길"로 시작하는 노래는 후반부에서 결국 애초에 핑계였다고 말합니다. 우연히 길을 나선 척 했지만 결국 너의 집을 가는 거리에 서서 추억에 잠겨있다는, 이별한 뒤에 한 번쯤은 모두 겪었을 감정을 고백합니다. 3. 조원선 : 넌 쉽게 말했지만 이 곡을 처음 듣고 곧바로 윤상, 조원선, 롤러코스터의 팬이 됐습니다. 한 번에 세 가수를 덕질하게 만드는 노래였습니다. 단조로운 멜로디, 무덤덤한 보컬이 무미건조하게 식어버린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후렴으로 갈 수록 점점 드러나는 감정선을 듣다보면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결국 노래를 들으면서 나의 기억까지 곱씹게 됩니다. 4. 우효 : Vineyard 정말 좋은 가수가 부른 좋은 노래인데... 가수 이름 때문에 요즘엔 개드립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것 같아 슬픕니다...ㅠ 정말 서정적이고, 마음 편안해지는, 동시에 가사를 듣다보면 울적해지는 그런 노래입니다. 이 노래의 매력은 짧은 가사만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같은 이별을 얘기해도 담백하게, 하지만 모든 걸 다 담아 얘기한다는 점에서 이 노래는 이별 후에 듣기 정말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우효 노래 중에선 이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들이 많으니 이 노래가 취향이라면 다른 노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전설의 한곡갑...크흠...) 2012년에 그래미 수상도 했던 노래입니다. 일부러 여러분을 위해 가사 자막이 있는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가사는 현실적인 연애와 그 끝에 대해 너무나 사실적으로 말해줍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드러나는 서로의 표정은 분노와 경멸, 연민이 섞여 있습니다. 헤어진 연인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이별한 뒤에 보기 참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글 쓰면서 한번씩 다시 들어보는데 제 기분마저 울적해지네요. 굳이 이별했을 때가 아니더라도 혼자서 침전하고 싶은 그런 기분이라면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돼요. 제가 추천할 곡은 여기까지구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깃거리나 노래 있으면 들고 오겠습니다. 아 참, 저는 이쁘게 잘 연애 중입니다. 그냥 예전에 듣던 노래 생각나서 써본 글이에요 :) 조금 약오르실수도 있겠군요...흠? 그러고보니 글 쓰다가 폰으로 짤둥이님 짤보는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관심사를 새로 만드셨더라구요...솔로 관심사라니... 솔로분들에게도 좋은 노래일 거라고 생각해서 거기에도 태그합니다. 물론 전 솔로가 아니지만....킄....힣힠...흫핰ㅋ.....화이팅ㅎ....
압구정역 2번 출구에서 너를 만나 정말 기뻤다
갑자기 웬 압구정역이냐고요? 2번 출구에는 또 대체 뭐가 있길래?! 2번 출구로 나가는 길 어두운 지하철 역사를 조상님들처럼 밝혀주고 계시는 인디밴드 조상님 페퍼톤스.jpg ‘인디밴드계의 아이돌’, 그리고 ‘인디밴드계의 조상님’ 이 도저히 양립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두개의 별명을 모두 가진 페퍼톤스의 데뷔 15주년이 바로 올해이기 때문이죠. 제가 페퍼톤스의 앨범 중 가장 사랑하는 데뷔 EP ‘A PREVIEW’가 2004년 3월 23일에 발매가 되었거든요. 너무 좋아! 짜릿해! 그렇다면 왜때문에 압구정이냐! 그거슨 페퍼톤스가 속한 레이블 안테나뮤직이 압구정에 있으니까, 그리고 2번 출구에서 제일 가까우니까...🥰 인디밴드 조상님 답게 막 하늘에서 내려온 듯 뿌연 안개 속 아련st.로 그윽하게 바라보고 계십니다. 위에 적힌 글귀는 페퍼톤스의 노래 가사 중 한 부분이에요. 바로 이 노래.ytb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 8시쯤인데도 사람이 허버 많아서 사진을 찍을라는디 부끄러버 죽을 뻔... 부끄러버서 고개를 들 수는 없지만 같이 사진은 찍고 싶었던 저를 검은 점처럼 더하며, 혹시 압구정역에서 요 광고를 발견하신다면 마음으로라도 축하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해 봅니다. 전 디데이인 3월 23일에도 한번 더 방문하여 지인과 축하파티를 할 예정이에요 *_* 언니들에게 매우 예의 바른 스타일.talk 사진을 찍고 싶으시다면 부디 평일 낮에 가시길 바라며 전 이만 총총 덧) 참! 압구정 간 김에 겁나 먹었는데요. 압구정 물가 장난 없더라... 파스타+피자+와인 한잔 / 하이볼 4잔 + 관자 볶음 + 문어초회 먹었는데 122000원 나온거 실화...?
2018년 2월 둘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 주인공은 @songkingko 님의 '성장, 고민'이라는 4컷 웹툰입니다.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영감을주는이야기 짧다면 짧은 4컷의 그림 안에 넘치듯 담긴 메세지에 공감의 회오리가 휘모리장단마냥 몰아치는 카드예요. 나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듯. 한번 구경 가 보시겠어요? >> 카드 보러가기 "힘겹게 한 단계 올라서면 너무나 쉽게 두 단계 높이는 세상, 그 잔인한 현실 속에서 아까운 시간만 버리며 고민하는 우리" #2 두번째는 매일 매일 들을 만한 노래들을 추천해 주시는 @iamcorin 님의 '하루 한 곡 스페셜 : 2월 첫째 주 발매된 추천 신곡 모음'입니다. #음악 #인디음악 요즘은 빙글에서 오래 활동을 해주셨다가 잠시 떠난 분들이 돌아오는 시즌인가 봐요. @iamcorin 님도 잠시 카드 게시를 멈추셨다가 2월부터 돌아오셨거든요! 그래서 이 카드가 더더욱 의미가 있죠. 매일 한곡씩 추천해 주는 음악들도, 각각의 추천사를 달아서 이렇게 한번에 와르르 모아서 소개해 주는 곡들도 듣다 보면 그 사람이 보여서 더 좋지 않나요? 어때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는? >> 카드 보러가기 "잊혀지기 쉬운.. 그러나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곡들" "참 재밌는 사운드예요. 알고싶은 사람!!" #3 마지막 주인공은 @starshines 님의 영화 리뷰, '[절찬 상영중] 코코 - 님아, 그 강을 건너도 되오' 입니다. #영화 #애니메이션 #픽사 '코코'를 보고 한 단어 한 단어 고심해서 꾹 꾹 눌러쓴 듯 정성스러운 리뷰를 보고 있자면 상영을 놓친 내가 어찌나 한스러운지. 읽는 것 만으로 영화가 그려지는 리뷰, 영화를 찾아 보고 싶은 리뷰를 써 주셨어요. @starshines 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영화였을지를 상상해 보거나, 만약 본 영화라면 내 감상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를 대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카드 보러가기 "죽음은 최첨단 스텔스기처럼 다가온다. 그러므로 정말 미치도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절대 지체하지 말라고, '코코'는 이야기한다."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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