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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 국/찌개 10. 청국장

자취생도 쉽게 청국장 만드는 법>> 재료 (1인분 기준) - 쉰 배추김치 잎사귀 반 주먹 - 돼지고기 삼겹살 반 주먹 (약 50g) - 양파 1/4 조각 - 물 두 컵 - 국물용 멸치 3마리 - 국물용 다시마 1장 (10*10cm) 옵션 재료 - 찌개용 두부 반의 반 모 - 약 1cm 두께로 비스듬히 썬 대파 5-7조각 - 청양고추 반 토막 양념 - 청국장 한 숟가락 반 + 다진 마늘 검지손가락 반 마디 만큼 + 참기름 반 숟가락 + 후춧가루 약간 1. 물 세 컵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5-20분간 끓인 뒤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다. 2. 끓이는 동안 배추는 한 입에 맞는 알맞은 크기로, 돼지고기는 씹는 맛을 뒤해 두툼하게 썰어준다. 3. 끓는 육수에 배추김치와 돼지고기를 넣는다. 돼지고기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4. 육수에 청국장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는다. 이때 불은 강불로. 5. 두부를 넣고 마무리. ----------------------------------------------------------------- *저는 칼칼한 청국장을 좋아해서 항상 청양고추를 곁들입니다. 구수한 청국장을 좋아하신다면 청양고추는 안 넣으셔도 됩니다. <봐라 자취생, 되자 요리왕> 국/찌개 시리즈 전체보기 http://www.vingle.net/collections/104936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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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줬으면...ㅋ.ㅋ
저희집도 가족들이 칼칼함을 좋아해서 청양고추넣어서 먹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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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대전...
서울가는길에 간만에 대전에 잠깐 들렀습니다... 숙소는 항상가는 롯데시티... 명절 연휴 전인데 손님들 엄청 많더라구요... 이번엔 숙소옆 고깃집을 가볼까 했는데 딱 그집만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항상 가던 bhc로... 이제 우린 한잔할꺼에요 ㅋ 조이마루 bhc 가기전에 항상 지나치는 라쿠엔 스시... 여긴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예약을 하고 가야 식사를 할수 있다고 해서요. 부산에서 대전까지 언제 도착할지 도중에 길이 막힐지 어쩔지 알수가 없어서 예약을 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오마카세 1인 7만원짜리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검색을 하더니 스시 테잌아웃이 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것도 치킨을 뜯으면서 검색을 해서 말이죠 ㅋㅋㅋ. 치킨에 노가리에 감자에 치즈스틱까지 먹었지만 우린 할수 있다는 자세로 스시 14피스짜리 3개를 주문했습니다. 아마 이날 라쿠엔의 스시는 저희가 다 처리했을겁니다. 머 모양은 그럭저럭이죠. 근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테잌아웃해서 먹고싶네요 ㅎ 숙소에서 또 판 벌였습니다 ㅋ 아, 츄르릅... 아, 과음하는데요 ㅡ.,ㅡ 자, 이제 열심히 서울로... 오창휴게소에서 아점으로 우동 먹다가 발견한 나이키... 아니 나이스^^ 혹시 나폴레온이랑 캡틴큐를 아시나요? 부모님집엔 재밌는 술잔이 참 많네요 ㅋ 이건 작년 연말에 왔을때 내주신 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