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 Views

왕의 얼굴..광해군의 아내 세자빈 유씨가 폐비 유씨가 되기까지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임진왜란을 맞은 선조(이성재)는 그토록 미적거리면서 뜸을 들이던 아들 광해군(서인국)의 세자 책봉을 서둘러 마친 후 광해군만 남겨둔 채 궁을 버리고, 백성도 버리고 자기만 살아보겠다고 도망을 갑니다. 어이없게도 광해군은 전쟁이 가져다준 행운 덕분에 세자가 되고 아내 유씨(김희정)도 세자빈이 됩니다. 하지만 유씨가 세자빈이 되고 그 후 왕비가 되어 화려한 영화를 누린 것이 큰 행복만은 아니었던 듯합니다. 왜냐하면 16년이라는 광해의 긴 세자시절을 광해와 함께 견뎌야 했고, 그 후에는 왕위에 오른 광해가 인조반정으로 쫓겨나자 폐비가 되는 수모까지 겪다가 끝내는 “후세에는 절대 왕실의 부인으로 태어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라는 뼈아픈 말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깝고도 허망한 삶을 산 여인이기 때문입니다. 링크(http://bonlivre.tistory.com/411)를 통해 봉리브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드라마 왕의 얼굴, 그리고 "왕비를 알면 조선의 역사가 보인다"는 부제가 붙은 윤정란님의 [조선왕비 오백년사]를 토대로 정리한 폐비 유씨에 관한 좀더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많은 사람들의 인생캐릭터 더킹 은시경 첫등장씬
융통성없고 고지식한 엘리트 대위 은시경 왕명으로 국제장교대회에 참가하게된 철없는 왕자 이재하(이승기) 안 하면 궁에서 내쫓끼고 돈 한푼 없는 평민 돼야한데서 억지로(강제로)하기로 했지만 졸라 하기 싫음;; 어쩔수 없이 하겠다곤 했는데 갑자기 차고문이 열림 두둥 -차렷. ? -차렷! 오보 앞으로! -뭐야...(당황) 오보 앞으로 오래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재하를 가두고 차고 문이 닫힘;; 그리고 보이는... power. 군. 인. 은시경. 이름을 본 이재하는 은시경 아빠 안다며 아는척ㅋㅋ -야 잘됐다 너 칼있냐? 나 여기 조금만 이렇게 쫌만... 조금 다쳐서 장교대회에서 빠져나갈 생각뿐인 철없는 왕자님 -...누구나 장교가 될수 있지만 아무나 장교가 될순 없습니다. 파워엘리트군인 느낌 물씬 -야 그럼 너 장교 맞지. 권총 잘쏘지? -그럼 나 여기 샤악 빗겨 나가게 한 전치 2주정도만.. 그렇다고 빵 이건 안되구 걍 이렇게 사악 스칠정도만... 혼자 얼마나 다쳐야할지 생쇼하다 또 아 안되는데 이러면서 다치는건 무서운 왕자님ㅋㅋ 그때 총을 드는 은시경 -어디요.여기요? 빈말은 하지않는 진지한... 감히 왕자 심장에 총구를 겨누는 은시경 -...야 너 뭐하냐. 자신있어? 당길수 있어 방아쇠? -.... 끝까지 겨뉜 총구를 내리지 않고. 감히 자신을 못쏠거라 생각했는지 쏴보라며 패기를 부리는 이재하. 너 못 쏘면 내가 쏜다 하며 은시경에게서 총을 빼앗고 방아쇠를 당겼는데,, ㅅㅂ 실탄...! 실탄이었음..! -너...이거 실탄이었어? 너 진짜...날 죽일라고...! 총소리에 놀라서 들어오는 다른 군인들 -야 이 미친 새끼야!!!! -내가 쐈어. -날 연행해. -장난이야. 심심해서 장난 좀 친거니까 절로 가라고!!!!!!!! 심각한 분위기에 어찌할바를 모르는 군인들 -...너 이렇게 또라이인거 니네 아버지가 아냐? 끄떡않는 은시경. -하... 그래 내가 배포 하나는 인정해줄게. 근데 어떡하냐? 나 뒤끝 작렬인데. 넌 이제 죽었어. 눈하나 깜짝 안하고 미소짓는 은시경. -제가 좀 답답하죠? 흥분한 왕자님 상대 안해줌ㅋㅋ -기숙사로 모셔. 기숙사로 모시라고 하고 혼자 유유히 떠남. -야!!! 야!!!!!!! 출처 : 쭉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은시경 살려내에에에에에에에에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왜 죽였냐구우우우웅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속상해욥 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인생남캐 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다 은시겨어어어엉~~~~~~~
하느님도 싫어하는 행위
다윗은 왕이 되고나서 한번은 자신의 궁전을 산책하다가 자기 궁전 앞에있는 집에서 목욕하는 여인을 봤음. 그 여인은 자신의 부하이자 군인중에서 하나였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그때가 목욕하던 순간이여서 그런지 아니면 자기 취향이여서 그런건지 ㅗㅜㅑ;;;;;; 해버린 다윗은 밧세바가 탐이나서 ntr을 시도하여 동침을 해버렸고. 아이가 생기더라도 자연스럽게 우리야가 자기 자식인줄 착각하게 하고 이 일을 숨기기 위해서 군인이였던 우리야를 불러 휴가라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랑 동침을 하게 할려고했음.  그러나 뼛속까지 구닌이였던 우리야는 자기 전우들이 피땀흘리며 싸우는데 자기만 집에서 놀수는 없다고 거부. 이걸 들은 다윗은 결국에는 자신의 부하장군을 시켜서 전투의 최전선으로 우리야를 보내서 거의 강제로 전사하게 만들고 슬퍼하는 밧세바가 남편의 상을 다 치루자마자 자기 마누라로 삼았음.  "저런짓하지 말라고 십계명도 만들었는데 ㅅㅂ." 이걸 본 하나님은 당연히 극혐하여 이걸 용서하지 못하고 자기가 직접가긴 그러므로 예언자를 보내서 왕을 꾸짓으니 그사람의 이름이 나단이였고 꾸짓은 내용은 이럼. "어이 다윗왕님." "예언자 어서오고." "그 이야기를 아십니까? 못된 부자의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게 뭔데 하느님이 말한거라도 되냐." "이런 남자가 살았다고합니다. 예전에 어느 부자와 가난한이가 한동네에서 살았죠. 부자는 손님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손님을 맞이하면 예를 다해야하는데 부자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수많은 말과 양을 잡기 아까웠다고합니다. 그래서 그 부자는 가난한자의 하나뿐인 암양을 뺏어서 손님을 대접해줬고 가난한이는 유일한 재산을 잃고 나중에는 굶어 죽었다고합니다." "그거 참 간사하고 나쁜자로다. 자신의 넘치는 재물을  밖에다가 뿌리고 다니지는 못하겠지만 손님을 대접하는데 남의것을 빼앗다니! 내 나라에 그자가 있었다면 반드시 벌을 받게 만들었을것이다." "그게 바로 너입니다." "뎃?" "너요 너 너 너 너 너 너이사람아 너 너 이 NTR충아 너!" 왕한테 눈깔에 힘 빡추고 혼낸게 상당히 인상적인데 다른 몆몆 그림은 저렇게까지는 안그렸을지라도 적어도 손가락질은 했음. 왕한테 이러는건 팔이 잘려도 용서못받을짓인데 나단은 바세바가 품고있는 다윗의 자식은 좋을일에 절대 못쓸것이라며 죽게될것이라고 저주를 부었고. 단도직입적으로다가 크게 혼이나서 혼이 빠진 다윗은 몆일내내 금식에 기도에 절까지 했지만 결국에는 자식의 죽음을 막지는 못했다고함. 하나님도 NTR충은 역시 극혐하신다.  (출처) 제우스는 NTR 겁나 해대던데 그리스 라인을 탔더라면...